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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 세계 지도자·시민 370만명, 프랑스서 테러 규탄하며 행진

    세계 지도자들과 시민들이 11일(현지시각) 테러를 규탄하는 행진을 벌였다. 이들은 프랑스 수도 파리에서 최근 17명이 희생된 테러 사건을 규탄했다.
  • 2015년 세계박해순위(WWL·World Watch List) 지도  ©오픈도어선교회

    북한, 13년째 '세계 최대 박해국' 불명예

    전 세계에서 크리스천들이 가장 극심한 박해를 받는 국가로 북한이 13년째 1위를 차지했다. 1991년부터 매년 크리스천 박해지수를 발표해 온 국제선교단체인 오픈도어선교회(오픈도어)가 7일 보도자료를 통해 "북한은 국가 전역…
  • 영화 ‘엑소더스’의 한 장면.

    영화 '엑소더스' 이슬람 국가에서 상영 금지

    출애굽을 소재로 한 헐리우드 영화 '엑소더스: 신들과 왕들(Exodus: Gods and Kings)'가 일부 이슬람 국가에서 상영 금지 처분을 당했다. 리들리 스콧 감독과 크리스천 베일이 호흡을 맞춘 블록버스터 영화로 화제를 모았던 '엑소더…
  • 이탈리아 총리 "그리스 여객선 승객 구조 종료"

    알바니아 인근 아드리아해에서 화재가 발생한 그리스 여객선 승객들의 구조가 종료됐으며 선장과 4명의 이탈리아 선원이 선박에 남아 예인선에 연결하는 작업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 466명 탑승 이탈리아 여객선 그리스 인근 해역서 화재

    승객 등 466명을 태우고 그리스에서 이탈리아로 가던 여객 화물 겸용 선박에서 불이 나 승객들이 대피하고 있다.
  • "한국 해외선교사 인도네시아 파송 늘어"

    월스트리트저널이 지난 28일 실종된 에어아시아에 탑승한 한국인 선교사 가족의 사연과 함께 한국 기독교의 활발한 해외선교 활동을 보도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9일 9개월된 딸과 함께 실종된 박성범씨와 이경화씨 부부…
  • 화재 그리스 여객선에 아직도 160여명 남아 있어

    아드리아해에서 화재가 발생한 그리스 여객선 노르만 애틀랜틱호에 타고 있다 구조된 49명을 태운 화물선이 29일 이탈리아의 바리항에 도착했다. 이는 화재 여객선 승객 가운데 선박들에 구조된 사람들 중 처음으로 육지에 도…
  • 나이지리아 보코하람, 또 주민 185명 납치

    나이지리아 '이슬람 무장단체' 보코하람이 또다시 대규모 납치를 자행했다. AP통신은 18일 보코하람이 나이지리아 동북부 굼부리 지역에서 주민 185명을 납치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굼부리는 지난 4월 보코하람이 여학…
  • ▲크리스천포스트 보도화면 캡쳐.

    파키스탄 테러, 이슬람·탈레반 내에서도 비판 쏟아져

    지난 16일(이하 현지시각) 파키스탄 탈레반들이 학교에서 수업 중이던 교사와 학생들을 상대로 총기를 난사해 100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한 가운데, 이에 대해 전 세계적인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
  • "공개 WiFi, 性 포식자에 은신처 제공하며 범죄에 악용돼"

    맥도날드와 스타벅스 등의 매장 내에서 무료 와이파이를 이용한 포르노 사이트 접속을 차단하려는 공공 캠페인이, 25,000명의 지지자들에도 불구하고 큰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다고 월드뉴스서비스가 15일(현지시각) 보도했다.
  • 시에라리온, 에볼라 확산 우려로 '성탄·새해 행사 금지'

    시에라리온 정부가 에볼라 확산을 막기 위해 공식적인 크리스마스 및 새해맞이 행사를 금지했다고 크리스천헤드라인 뉴스가 1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에 따라 연말연시에 거리 축제가 금지되고, 모든 시민들은 집 안에 머물…
  • 파키스탄, 탈레반 총기 난사로 학생·교사 140여명 사망

    파키스탄의 한 학교에서 탈레반 반군이 총기를 난사해, 학생과 교사 등 140여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16일 오전 10시(현지시각) 파키스탄의 무장 탈레반 반군 6명은 파키스탄 북부 페샤와르에 위치한 육군부설엘리트학교 …
  • ▲지난 5월 중순 나이지리아 보코하람에 의해 발생한 폭탄 테러 현장. ⓒAP/뉴시스

    보코하람 공격으로 1년간 1만 명 사망... IS와 비슷한 수준

    나이지리아 이슬람 근본주의 무장단체 보코하람의 테러 공격으로 인한 희생자 수가 이슬람국가(IS)가 발생시킨 사망자 수와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의 15일(현지시간) 미국 국제관계협의회(CFR)의 …
  • ▲15일 독일 동부 드레스덴에서 극우파 단체인 '유럽의 이슬람화에 반대하는 애국적 유럽인들(PEGIDA)'가 1만명이 참가한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 집회는 최근 급격히 세력을 늘려 당국이 우려하고 있다. ⓒAP/뉴시스

    독일에서 1만 명 규모 반이슬람화 집회 개최

    15일(현지시간) 독일 드레스덴에서 이슬람화를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가 열렸다.1만여 명의 시민이 운집한 이날 시위는 독일 우파 단체인 '유럽의 이슬람화에 반대하는 애국적 유럽인들'(Patriotic Europeans against the Islamisation of Europe,…
  • ▲이 그래프는 지난 2011년부터 현재까지, 특정 가해자에 의한 누적 사망자 수를 나타낸 것이다. (맨 위부터 순서대로) 파란색은 국가단체, 주황색은 보코하람, 갈색은 보코하람과 국가단체, 빨간색은 종파주의자, 녹색은 기타 무장군을 나타낸다. ⓒCFR 제공

    IS와 보코하람, 지난 1년간 각각 1만명 이상 살해

    나이지리아의 극단주의 이슬람 무장단체인 보코하람에 의한 사망자 수가 이슬람국가(IS)에 의한 사망자 수와 비슷해지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턴포스트가 13일 보도했다.외교협회(Council for Foreign Relations, CFR)의 자료에 의하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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