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트랜스휴머니즘, 또 다른 '너희가 하나님같이 되리라'의 유혹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존 스톤스트리트 회장의 기고글인 '트랜스휴머니즘은 거짓된 복음이다'(Transhumanism is a false gospel)를 5일 게재했다. 스톤스트리트 회장은 콜슨 기독교 세계관 센터의 회장을 맡고 있으며 신앙과 문화… 
Z세대의 가슴에 다시 불붙는 복음의 불꽃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그렉 로리 목사의 기고글인 '우리는 또 다른 영적 각성을 보고 있는가?'(Are we seeing another spiritual awakening?)를 5일 게재했다. 로리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는 선교 단체인 하베스트(https:… 
[강태광 칼럼] 하박국의 ‘응답 감수성’
소 선지서 하박국은 선지자 하박국의 기도와 하나님의 응답으로 구성되어 있다. 하박국을 이해하는 데 기도 응답은 중요하다. 탁월한 기도자 하박국은 간절히 기도했기에 하나님 응답에 민감했다. 응답을 잘 듣고, 주신 응답에 … 
[센트럴 신학단상] 나의 유학 시절에 만난 네 분의 은사
나는 고신대학, 고려신학대학원을 졸업한 후 3년간 군목으로 봉사했다. 그런 다음 1981년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다. 나의 미국 유학 시절은 전기와 후기로 나눌 수 있다. 전기는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 Calvin Theological Seminary, Princeton… 
[이훈구 장로 칼럼] 감동과 감격, 그리고 은혜가 넘친 찬양 콘서트
텍사스 남부의 한 시골 도시에 살고 있는 나에게, 이웃 교회 목사님께서 찬양 콘서트 초청장을 보내주셨다. 내용을 보니 피아노와 기타 연주가 어우러진 찬양 콘서트였다. 누가 콘서트를 여는지 물어보니, 목사님은 “제 딸입니…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감정의 온도를 지켜 마음의 고요를 가꾸십시오
감정을 잘 다스리는 것이 지혜입니다. 그런데 감정을 잘 다스리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감정이 수시로 변하는 까닭입니다. 하지만 감정은 우리 삶에 아주 중요한 요소입니다. 감정은 우리에게 에너지를 공급합니다. … 
[신성욱 교수 칼럼] LA의 절경과 명소들 방문
[1] 새벽 2시쯤 잠들었다가 아침 6시쯤에 깼다. 깨어서 보니 주인 부부는 식당에 가고 없고 집에는 혼자 남았다. 창문을 열고 보니 안개가 자욱했다. 날씨가 좋아져야 아름다운 숲의 전망을 볼 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내가 묵… 
가짜 뉴스가 만든 허상, 이스라엘과 가자지구 기아 논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조나단 펠드스타인의 기고글인 '이스라엘은 가난한 가자지구 어린이들을 굶기고 있지 않다. 가짜 뉴스의 거짓말에 속지 말라'(No, Israel is not starving poor Gazan children. Don't buy the fake news lies)를 최근 게재… 
은혜는 가장 낮은 곳에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데이비드 주콜로토 박사의 기고글인 '우리가 바닥에 낮아 질수록, 우리는 그리스도께 더 가까워진다'(The closer we are to the floor, the closer we are to Christ)를 2일 게재했다. 주콜로토 박사는 전직 목사이자… 
디지털 문명, 성경은 무엇이라 말하는가?
인류는 지금 디지털 문명이라는 전환의 문턱을 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하나로 은행 업무와 쇼핑, 학습과 소통, 심지어 예배까지 가능한 세상. 음성 인식 인공지능은 이제 사람의 말투와 감정까지 모방하며, 수십억 명이 SNS를 … 
허무주의의 함정, 무신론은 왜 자기모순에 빠지는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다니엘 베이다 기자(Daniel Vaida)의 기고글인 '무신론자는 결코 일관될 수 없다'(Atheists can never be consistent)를 30일 게재했다. 다음은 기고글 전문. 유발 노아 하라리라는 이름에 익숙하지 않은 이들을 … 
[송금관 목사 칼럼] 디지털 문명, 성경은 무엇이라 말하는가?
인류는 지금 디지털 문명이라는 전환의 문턱을 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하나로 은행 업무와 쇼핑, 학습과 소통, 심지어 예배까지 가능한 세상. 음성 인식 인공지능은 이제 사람의 말투와 감정까지 모방하며, 수십억 명이 SNS를 … 
[신성욱 교수 칼럼] <'똑부형’이냐 ‘멍부형’이냐?>
[1] 한 프랑스 관광객이 뉴욕에서 매우 특이한 일을 경험했다. 파리 출신 카린 곰보(Karine Gombeau)는 뉴욕에서 유명 이탈리아의 거리를 지나고 있었다. 점심으로 남은 피자를 포장해 호텔로 돌아가는 중, 그녀는 길거리에서 거지처… 
[진유철 칼럼] 비판하지 말라
비판하지 말라는 말씀은 누구나 잘 아는 말씀으로 왠지 들을 필요가 없는 말씀 같습니다. 하지만 성경에서 우리가 아는데 비해 잘 지켜지지 않는 대표적인 말씀입니다. 한국 교회와 교인들은 이 말씀을 잘 아는데도 서로 비판하… 
교회 출석, 버려야 할 지표일까 붙잡아야 할 기준일까?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샘 레이너 목사의 기고글인 '교회가 여전히 예배 출석을 집계하는 것이 타당할까?'(Does counting worship attendance still make sense for churches?)를 29일 게재했다. 레이너 목사는 플로리다의 웨스트 브래든턴 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