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 여성 군종장교 시대 열린다
여성 목사도 군종장교로 임관해 복무하는 것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군 당국은 내년에 육군에 불교 군종장교 1명을 배정하는 등 앞으로 5년간 총 14명의 여성을 군종장교로 배치하기로 했다. 군별로는 육군 9명, 해군 2명, 공군 3… 청소년 동성애 장려, 치료는 금지하는 법 발의
메사추세츠 정치인들이 성소수자들의 성적 지향성 변화를 위한 치료를 금지시키는 법안을 고려 중이다. 민주당의 칼 M. 쇼르티노 주니어(Carl M. Sciortino, Jr.) 주 하원의원은 올해 초 ‘H.154’로 알려진 법안을 소개한 바 있으며, 지… 
불타는 차량서 인명 구조한 풋볼 선수 "영광은 하나님께"
프로풋볼팀 테네시 타이탄스의 명선수 조나단 윌러드가 불붙은 차량에 뛰어가 4명을 구조한 후 영웅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는 이 선행에 대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고 말했다. 지난 화요일, 그는 훈련 장소로 가기 위해 40… 스페인 열차 탈선... '야고보' 기리려던 순례객 80명 사망
스페인의 서북부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시(市)에서 성지순례에 나섰던 탑승객이 탄 고속열차가 탈선해 최소 80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재까지 집계된 부상자는 143명. 25일 스페인 언론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42분(현… 텍사스 주 학생 위치 추척 프로그램 철회 "짐승의 표" 논쟁도
텍사스 주의 공립학교들이 학생증 안에 학생의 현 위치를 추적할 수 있는 마이크로칩을 삽입했다가 결국 철회했다. 교육당국은 무단 결석하거나 수업에 참석하지 않은 학생들의 위치를 추적하기 위해 이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 
김희범 총영사, AJC에 한국전 정전 60주년 기고글 실어
김희범 주애틀랜타총영사가 “Two nations recall conflict differently"라는 제목아래 한국전 정전 60주년을 맞아 참전용사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한반도 평화를 위해 북한의 변화를 촉구하는 기고문을 애틀랜타의 유력 일간지인 AJC에 기… 
히스패닉 복음주의자들 "이민법 개정에 공화당과 협력"
미국 히스패닉 복음주의 교계가 공화당과 이민법을 둘러싼 갈등을 뛰어넘고 상호 협력으로 나아가기 원한다는 뜻을 밝혔다. 4만여 교회가 가입되어 있는 미국 최대 히스패닉 복음주의 연합단체인 NHCLC(National Hispanic Christian Leader… 
팀 휴고 의원, 동해 병기 법안 하원에 상정한다
버지니아 주하원 공화당 원내대표인 팀 휴고 의원이 7월 24일 워싱톤지구한인연합회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하원에서도 '동해 병기' 법안을 상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자회견에는 미 교과서 '동해 병기' 법안을 추진하고 … 정부, 저소득층 본인부담 의료비 최대 2000만원 지원
정부가 보험 적용을 받지 않는 항목을 포함, 저소득층의 본인 부담 의료비를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한다.보건복지부는 8월1일부터 저소득층에게 선택진료비와 상급병실료 등 본인부담 의료비를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하는 '중… 한국戰 '정전 60주년' 맞아 한·미 행사 줄줄이
올해 정전협정 60년을 맞아 미주 전역에서 참전용사와 가족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된다. 지난 2일 국회에서 정전기념일인 7월 27일을 '유엔군 참전의 날'로 제정하는 법률이 통과된 가운데, 정부 차원의 기념행사는 물론 민… 
이민개혁을 꿈꾸는 '용감한 청소년들' 애틀랜타 온다
아틀란타한인회(회장 김의석)와 AALAC(대표 헬렌 김 호)에서 공동으로 2일(금) '용감한 청소년들'을 맞아 런천 미팅을 주최한다. 다섯 명의 아시안계 청소년들로 구성된 AAPI(Asian American & Pacific Islander) DREAMers 들은 오바마 대통령의 '… 
이란계 미국인 목사 신앙 이유로 감금된지 벌써 300일
미국법과정의센터(America Center for Law and Justice, 이하 ACLJ)는 23일 사에드 아브디니(Saeed Abedini) 목사가 이란 교도소에 불법적으로 수감된 지 300일이 지났다고 전했다. 약 1년 전, 이란의 혁명수비대는 테헤란에 위치한 아브디니 목… 러시아 총대주교 “동성결혼 합법화는 국가의 자멸 초래”
러시아 정교회 수장이 23일(현지시각) “동성결혼의 합법화는 반드시 막아야 하는 ‘종말론적인 현상’”이라고 했다. 모스크바의 키릴(Kirill I) 총대주교는 지난 주일 카잔 성당에서 예배를 마친 후, 이 같이 밝혔다. 키릴 총… 
호남향우회 초청 '학생 방문단' 미주견학프로그램 시작돼
남가주호남향우회(회장 송채현) 초청 '2013 호남지역 모범학생단' 미주견학 일정이 지난 19일 시작됐다. 한국과 미주지역 호남 향우간의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한편, 지역 꿈나무들에게 '견문'을 넓히기 위해 12년간 실시해온 이 … 미국 청년들에게 무신론적 진화론 점차 증가 추세
최근 실시한 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미국인들 중 62%가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이 자신의 삶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답했다. 하지만 하나님 없는 진화론을 믿는 이들의 비율은 계속 증가 추세다. 여론조사기관인 ‘YouGo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