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은혜는 가장 낮은 곳에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데이비드 주콜로토 박사의 기고글인 '우리가 바닥에 낮아 질수록, 우리는 그리스도께 더 가까워진다'(The closer we are to the floor, the closer we are to Christ)를 2일 게재했다. 주콜로토 박사는 전직 목사이자… 
[이주형 칼럼] 은혜는, 하나님을 알아가는 속삭임에서 시작된다
은혜는 앎에서 시작된다. 은혜는 하나님을 아는 데서 시작된다. 만일 은혜가 하나님의 부재 속에서 느껴진다면, 그것은 은혜가 아니라 인간 심리에서 기인한 지배의 구조일 수 있다. 
[이주형 칼럼] “왜 선악과였을까?”
1. 선악과는 왜 있었는가? "사랑은 선택을 필요로 한다" 에덴동산에는 무수한 생명나무가 있었지만, 단 하나의 선악과나무가 존재했습니다. 왜 하나님은 이 나무를 만드셨을까요?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있는 하나님이라면, 인간… 
[이주형 칼럼]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신성, 양자 물리학이 증명하는가?
로마서 1장 20절은 선언한다.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하나님은 보이지 않지만, 그 … 
디지털 문명, 성경은 무엇이라 말하는가?
인류는 지금 디지털 문명이라는 전환의 문턱을 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하나로 은행 업무와 쇼핑, 학습과 소통, 심지어 예배까지 가능한 세상. 음성 인식 인공지능은 이제 사람의 말투와 감정까지 모방하며, 수십억 명이 SNS를 … 
허무주의의 함정, 무신론은 왜 자기모순에 빠지는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다니엘 베이다 기자(Daniel Vaida)의 기고글인 '무신론자는 결코 일관될 수 없다'(Atheists can never be consistent)를 30일 게재했다. 다음은 기고글 전문. 유발 노아 하라리라는 이름에 익숙하지 않은 이들을 … 
[송금관 목사 칼럼] 디지털 문명, 성경은 무엇이라 말하는가?
인류는 지금 디지털 문명이라는 전환의 문턱을 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하나로 은행 업무와 쇼핑, 학습과 소통, 심지어 예배까지 가능한 세상. 음성 인식 인공지능은 이제 사람의 말투와 감정까지 모방하며, 수십억 명이 SNS를 … 
[신성욱 교수 칼럼] <'똑부형’이냐 ‘멍부형’이냐?>
[1] 한 프랑스 관광객이 뉴욕에서 매우 특이한 일을 경험했다. 파리 출신 카린 곰보(Karine Gombeau)는 뉴욕에서 유명 이탈리아의 거리를 지나고 있었다. 점심으로 남은 피자를 포장해 호텔로 돌아가는 중, 그녀는 길거리에서 거지처… 
[진유철 칼럼] 비판하지 말라
비판하지 말라는 말씀은 누구나 잘 아는 말씀으로 왠지 들을 필요가 없는 말씀 같습니다. 하지만 성경에서 우리가 아는데 비해 잘 지켜지지 않는 대표적인 말씀입니다. 한국 교회와 교인들은 이 말씀을 잘 아는데도 서로 비판하… 
교회 출석, 버려야 할 지표일까 붙잡아야 할 기준일까?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샘 레이너 목사의 기고글인 '교회가 여전히 예배 출석을 집계하는 것이 타당할까?'(Does counting worship attendance still make sense for churches?)를 29일 게재했다. 레이너 목사는 플로리다의 웨스트 브래든턴 침… 
[신성욱 교수 칼럼] <’과자’와 ‘오징어 전기구이’가 깨우쳐준 교훈>
[1] 아이들을 키우면서 성경 말씀과 하나님에 대한 이해가 훨씬 쉬워짐을 자주 느낀다. 오래전, 큰딸이 두 살 반쯤 되었을 무렵의 일이다. 당시 나는 부목사로서 심방과 제자 훈련으로 바쁜 시간을 보내다가 저녁에 집으로 들어… 
[윤임상 교수의 교회음악 이야기] 샘물과 같은 보혈(Cleansing Fountain)
물은 생명을 유지하는데 아주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하지만 생명을 잃어버린 곳에서는 독이 됩니다. 그것을 썩어 없어지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피 또한 마찬가지 원리입니다. 십자가 사건을 통해 흘리신 그리스도 보혈의 피, 우… 
[이훈구 장로 칼럼] 단순한 삶으로의 초대
대체로 사람들은 복잡한 삶보다 단순한 삶을 선호한다. 한국의 감사나눔 공동체에서 무료 온라인 줌 화상 강의로 진행하는 ‘감사와 행복한 삶’ 10주 과정 중 8주 차 강의 주제는 “단순하게 살아보기”다. 강사 김남용 교수는 … 
[강태광 칼럼] 하박국의 영적 감수성 학교(1) 하박국에게서 배우는 기도 감수성
선지자 하박국은 기도의 사람이었습니다. 그가 쓴 하박국은 그의 기도와 하나님의 응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하박국은 문제가 있어도 기도했고, 바라던 응답이 없자 그래도 기도했고, 응답을 받고 하나님 뜻을 깨닫자 그래… 
아름다운 빈손
얼마 전 우리 내외는 포항 '영일대'에서 하룻밤을 묵었다. '영일대'라는 호텔은 청와대, 청남대와 엇비슷하게 대통령이 쉬었던 곳으로 유명하다. 그리고 이 영일대는 포항제철과 궤를 같이한다. 경제 대통령 박정희의 꿈이 서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