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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인 라이언 시아보 선교사가 런던에서 동성애가 죄악이라고 설교한 혐의로 체포됐다. ⓒ라이언 시아보

    런던에서 “동성애는 죄” 설교로 체포된 美 선교사 “英 공산화 됐다”

    동성애는 죄악이라고 설교한 때문에 체포 및 구금됐던 미국 복음주의자가 "영국 등 서방 국가의 상황은 이미 '공산주의화'되었을 정도로 나빠졌을 뿐 아니라 더욱 나빠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
  • 존 파이퍼 목사. ⓒCross for the Nations 2020

    존 파이퍼 목사 “예수 재림에 관한 책 준비 중”

    '하나님을 향한 갈망'(DerisingGod.org) 설립자이자 작가인 존 파이퍼(John Piper) 목사가 '재림'에 관한 책을 저술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존 파이퍼 목사는 지난 7월 26일 자신의 웹사이트에 공개…
  • 김동호 목사 ©유튜브 ‘날기새’ 영상 캡쳐

    김동호 목사 사칭 '유튜브 보이스 피싱' 경고

    에스겔 선교회 김동호 목사가 자신의 이름을 사칭한 유튜브 보이스 피싱에 주의해 달라고 당부하는 메시지를 남겼다. 김 목사는 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제 이름을 사칭해서 유튜브에서 기부금을 요청하는 사람이 생겨난 …
  • 예자연 사무총장 김영길 목사(왼쪽)와 실행위원장 박경배 목사가 정부의 거리두기 4단계 종교시설 새 방역지침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예자연

    "예배인원 99명 허용의 근거는 어디서 나온 것인가?”

    '예배 회복을 위한 자유시민연대'(대표 김진홍 목사·김승규 장로, 이하 예자연)가 "예배 99명 허용으로 한국교회 길들이기 하지 마라"는 제목의 성명을 6일 발표했다. 예자연은 이 성명에서 "방역당국은 수도권에 4단계 2주간을 …
  • 사랑의교회가 지난 1월 24일 예배당 좌석 수의 10% 인원에서 대면예배를 드리던 모습. ©사랑의교회

    한국 정부 4단계, 대면예배 ‘수용인원 10%-최대 99명까지’ 가능

    사랑의교회가 지난 1월 24일 예배당 좌석 수의 10% 인원에서 대면예배를 드리던 모습. ©사랑의교회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의 수도권 4단계 조치를 오는 9일부터 22일까지 2주 더 연장하기로 한 가운데, 종교시설에 대해선 수용인…
  • 미국의 한 교회에서 참석자가 마스크를 착용하고 예배를 드리고 있다.(기사와 직접 관련 없음) ©펠로우십 교회

    “목회자의 성적 일탈부터 제자 부족...나쁜 습관의 결과”

    미국의 한 목회자가 현재 교회에서 볼 수 있는 파괴적 패턴(목회자의 성적 일탈부터 광범위한 제자 부족까지)은 나쁜 습관의 결과라고 주장하며, 이를 좋은 습관으로 바꾸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디애나주 노스뷰교회를 이…
  • 새에덴교회 지난 8월 1일 예배 모습.

    소강석 목사 “대면 예배 99명으로 제한, 속상해 잠 못 이뤄”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소강석 목사(예장 합동 총회장, 새에덴교회)가 4단계 거리두기시 교회 예배 인원 99명까지 허용 조치에 다소 아쉬움을 표시했다. 소강석 목사는 6일 오후 SNS를 통해 "어젯밤 잠을 못 잤다. 어제 오후 2…
  • 한국교회총연합 공동대표회장 소강석 목사, 이철 감독, 장종현 목사(좌측부터 순서대로).

    “최대 99명 허용, 뒤늦은 감… 대형교회에는 여전히 비합리적”

    정부의 사회적 거리 두기 4단계 연장과 대면 예배 허용 기준 완화에 대해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이 "뒤늦은 감이 있다", "대형교회들에는 여전히 비합리적"이라고 아쉬움을 나타냈다. 한교총은 6일 김부겸 국무총리의 발표 …
  • 인도 기독교인 여성 프리다. ⓒ오픈도어선교회

    기독교 핍박하던 인도인, 기독교 개종하고 핍박받아

    미국 오픈도어선교회는 최근 기독교를 핍박하다가 기독교로 개종한 한 인도 남성이 핍박을 받은 사연을 소개했다. 인도 기독교인 여성 프리타가 힌두교인들의 공격을 받은 뒤 병원에서 깨어났을 때, 가장 먼저 느낀 것은 온…
  • 사회적 거리 두기 4단계에 따라, 대규모의 시설을 갖췄음에도 19명만 참석해 예배드리는 사랑의교회 모습. ⓒ사랑의교회

    종교시설 대면 예배 수용인원 10%, 최대 99명까지 허용

    방역 당국이 6일 거리 두기 4단계에서 종교시설 대면 예배 기준을 수용인원의 10%, 최대 99명으로 조정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8월 9일(월)부터 사회적 거리 두기 4단계에서 종교시설에 대해 "수용인원 100명 이하는 10명, 10…
  • 기장 제105회 총회 신임 임원단이 당선된 이후 모습. (왼쪽부터) 신임 총회장 이건희 목사, 신임 목사 부총회장 김은경 목사, 신임 장로 부총회장 김철수 장로, 신임 총무 김창주 목사. ©한국기독교장로회 유튜브

    기장 “교단장회의 ‘평등법안 철회 요구 성명’에 동의한 바 없어”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이건희 목사, 이하 기장)는 한국교회교단장회의가 최근 발표한 평등법안 철회 요구 성명에 동의한 바 없다며 해당 기관 등에 엄중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강력 반발했다. 기장 총회 측은 지난 3일 총회…
  • 왼쪽부터 김상백 목사, 이명희 지도교수, 정춘오 목사, 김주원 목사.

    “코로나 시대, 하나님의 메시지 들으러 ‘광야’로 나아가야”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성도들은 무엇을 준비하고 목회자들은 어떻게 설교할 것인가?' 이 물음 앞에 목회자 21명이 '응답한' 책이 최근 발간됐다. 현대목회실천신학회(회장 정춘오 목사, 이하 학회)에서 펴낸 <팬데믹 상황에…
  • 기자회견 중인 예자연 손현보 목사와 김영길 목사(오른쪽부터). ⓒ예자연

    "예배인원 19명만 기본권 인정...추첨해야 하나”

    예배 회복을 위한 자유시민연대(대표 김진홍·김승규, 이하 예자연)에서 서울행정법원에서 '서울시 대면 예배 19인 제한명령 및 과거 방역수칙 위반 교회에 대한 대면 예배 불가 명령'에 대한 집행정지 신청 기각 판결에 대한 성…
  • 팀 켈러 목사 ©A. Larry Ross Communications

    팀 켈러 목사 "소셜미디어가 건강한 토론의 장이 되려면..."

    TGC 코리아 복음연합은 최근 팀 켈러 목사(뉴욕 리디머 장로교회)가 '소설 미디어가 양극화 대신 설득을 만들어 낼 수 있을까'(Can Social Media Foster Persuasion (Not Polarization))라는 제목으로 미국복음연합(www.thegospelcoalition.org)에 쓴 기고…
  • ⓒPixabay

    “일과 휴식 경계 사라져… 안식일 회복할 시간”

    저서 'Responding to Post-truth' 저자인 영국 성공회 목회자인 피터 크럼플러 목사가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안식일을 회복할 시간'이라는 제목으로 칼럼을 게재했다. 그는 "재택근무, 제로아워계약, 택배 및 온라인 소매 전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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