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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 맥아더 목사 ⓒ유튜브 영상 캡쳐

    존 맥아더 목사 “온라인 예배, 진정한 성경적 예배 아냐”

    미국 캘리포니아주 선밸리에 위치한 그레이스커뮤니티교회의 존 맥아더 목사는 온라인 예배는 예배의 성경적 정의에 어긋나기 때문에 진정한 예배가 아니라고 했다. 지난 10월 31일 온라인에 공개된 팟캐스트 '그레이스 투 유…
  • 캐롤 맥 교사가 학생들과 포옹하고 있다. ⓒ오로라보건소

    美 루터교 학생들, 암 투병 교사에게 찬양 선물

    지난 3일 미 위스콘신의 학생들 24명이 4기 암 진단을 받은 교사를 위해 병원에 모여 찬송을 불러 화제가 되고 있다. 크리스천헤드라인에 따르면, 26명의 1, 2학년 학생들이 밀워키에 있는 오로라보건소에 입원 중인 교사 캐롤 …
  • ⓒUnsplash/Christian Burri

    성지의 기독교 공동체 대상으로 한 박해 증가

    성지(Holy Land)에 거주하는 소수 기독교 공동체가 현지에서 발생하는 공격에 취약하고, 이들을 상대로 한 언어적·물리적 공격이 더욱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지 기독교인들은 신앙 때문에 잘못된 대우를 받거나 학대의 위…
  • 알버트 몰러(Albert Mohler Jr.) 총장

    美 침례·감리교 신학대, 정부의 ‘백신 의무 접종’ 반대 소송

    미국 남침례신학교와 애즈버리신학교가 민간 기업들을 상대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의무화한 바이든 행정부에 소송을 제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이들은 최근 제6항소법원에 민간 고용주의 백신 의무화 명…
  • 예레미야 목사

    美 예레미야 목사 “사회주의는 반신론… 기독교와 양립 불가”

    미국의 데이비드 예레미야 목사가 백신 접종, 세계주의, 취소 문화 등 현재의 정치적 풍토에 관해 언급하며, 그 뿌리가 되고 있는 사회주의는 기독교와 양립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캘리포…
  • ▲ⓒPixabay

    美 교회 80%, 코로나19 기간 현장/온라인 예배 동시 제공

    하트포드 종교연구소의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현재 미국의 교회 약 80%가 코로나19 대유행 기간 성도들이 현장 또는 온라인을 선택해 예배드릴 수 있는 하이브리드 예배를 제공하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교회 가운데 …
  • 세기총 대표회장 신평종 목사.

    “문재인 대통령의 차별금지법 발언, 무지에서 비롯된 촌극”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심평종 목사,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동성애·포괄적차별금지법반대천만인서명운동본부(본부장 김희선 장로)'는 문재인 대통령의 차별금지법 관련 최근 발언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정부…
  • 왼쪽부터 김진표 회장, 이봉관 회장, 두상달 전 회장, 이채익 의원. ⓒ이대웅 기자

    제53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 설교자는 김학중 목사

    제53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가 12월 2일 오전 7시 서울 홍은동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된다. 이날 설교는 김학중 목사(안산 꿈의교회), 축도는 김상복 목사(분당 할렐루야교회), 개회사는 국회조찬기도회 회장 김진표 …
  • 왼쪽부터 <시편촬요>, <알렉산더 알버트 피터스 목사>. ⓒ이대웅 기자

    “구약 최초 번역 피터스 목사, 한국 교회·사회 큰 공로자”

    최초의 한국어 구약성경 번역자 피터스 목사(Alexander Albert Pieters, 1871-1958, 한국명 피득(彼得))의 일대기를 소개한 책 <알렉산더 알버트 피터스 목사>와 그가 최초로 번역한 1898년 판 <시편촬요> 영인본이 발간됐다. 최초의 신약…
  •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 심장 수술 받고 회복 중

    미국의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최근 심장 질환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그래함 목사가 대표로 있는 사마리안퍼스(Samaritan's Purse)는 최근 성명을 통해 "프랭클린 그래함 목…
  • 북한 내 종교 자유 실태 조사 보고서. ⓒKorea Future

    "북한이 가장 박해하는 종교는 기독교”

    인권단체 '한미래'(Korea Future)가 최근 '국제 종교의 자유의 날'을 기념해 '종교박해: 북한 내 종교 자유 실태 조사(Persecuting Faith: Documenting religious freedom violations in North Korea)'에 관한 새 보고서를 공개했다. 이번 보고서는 2019년 11…
  • ©Unsplash / Rod Long

    美 교회 10곳 중 8곳,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예배 제공

    하트퍼드 종교 연구소(Hartford Institute for Religion Research)가 발표한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미국 교회 10곳 중 8곳이 현재 코로나19 대유행 기간 성도들이 현장 또는 온라인을 선택해 예배드릴 수 있는 하이브리드 예배를 제공하고 있…
  • (좌로부터) 바바크 호세인자데와 벤함 아클라기, 사헤브 파다이. ©오픈도어

    이란 기독교인들 “자유롭게 예배할 수 있는 장소를 달라”

    이슬람교에서 개종한 이란 기독교인 두 명이 가정교회에 속해 있다는 이유로 5년 형을 선고받은 후 영상을 통해 정부에 예배장소 확보를 요청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이같은 호소는 페르시아어를 사용하는 기…
  • 한 교회에서 소수의 교인들이 서로 거리를 띄운 채 예배를 드리고 있는 모습(기사 내용과 무관)

    한국 ‘위드 코로나’ 됐지만… 대면예배 회복 ‘불확실’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조치로 인해 한국교회는 지난 약 2년 간 대면예배에 제한을 받았다. 동시에 온라인예배가 일상화되기도 했다. 이에 따라 일각에선 교인 이탈 등을 우려하고 있다. 최근 이른바 '위드 코로나'로 방역 정책이 …
  • ⓒPixabay

    33년간 기독교인 미워하던 전 사탄숭배자 “예수는 살아 있어”

    30년 이상을 오컬트에 빠져있던 한 미국인 남성이 사탄숭배를 버리고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를 찾은 놀라운 이야기를 공개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브라이언 콜은 팟캐스트에 출연해 "어린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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