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교회

청년 연합 집회 'THE SEND 2026', 7월 애나하임 상륙
청년 세대의 신앙 회복과 실천을 이끌며 새로운 선교 패러다임을 제시해 온 기독교 연합 집회 'THE SEND'가 오는 7월 23일(목)부터 25일(토)까지 애나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대규모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美 교회 내 시위대 난입 사건 후, 예배 방해 처벌 움직임 확산
지난 1월 미국 미네소타주의 한 교회에 시위대가 난입해, 해당 교회 목사 중 한 명이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과 협력했다며 예배를 방해한 사건이 전국적인 주목을 받으면서, 미국 여러 주에서 예배 방해 행위에 대한 처벌을 강… 
2026 VBS, "복음의 본질"로 돌아간다
여름성경학교(VBS, Vacation Bible School)는 오랫동안 북미 교회학교 사역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자리해 왔다. 그리고 2026년도 VBS 커리큘럼에서는 이전보다 더욱 분명하게 "복음의 본질"과 "예수님의 정체성"을 강조하는 흐름이 나타나… 
"세속 문화 맞설 성경적 무장 필요"... 美 Z세대 사역 단체 주목
미국의 한 젊은 기독교 활동가가 젊은 신자들의 성경 이해력을 높이고 세속 문화의 영향 속에서도 믿음을 굳게 지킬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단체를 설립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비영리단체 카운터액트(Counteract… 
"음란물 막는다"... 세계 최초 '기독교 이동통신사' 출범
Z세대의 교회 출석 증가가 기독교계에 새로운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일부 목회자들은 젊은 세대 사이에서 확산되는 음란물 문제는 여전히 심각한 영적 과제로 남아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이 같은 문제의식 속… 
세계 최초 '기독교 스마트 링' 나온다... 신앙과 웨어러블 기술 결합
기독교 신앙과 웨어러블 기술을 결합한 세계 최초의 '기독교 스마트 링'이 올여름 출시될 예정이다. 신앙 기반 기술 기업들의 협업이 본격화되면서 디지털 기술과 영적 생활의 융합이 새로운 흐름으로 주목받고 있다. 미국 … 
美 플로리다주 교회, 해변서 2,552명 대규모 침례
최근 미국 플로리다주 잭슨빌의 한 교회에서 2,552명이 참여한 대규모 침례식이 진행됐다. 미국 CBN뉴스는 "참석자들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공개적으로 고백하며 대서양 해변에서 침례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어 "… 
美 남침례신학대 총장 "여성 목회 허용 안 돼"... SBC 헌법 개정 추진
미국 남침례신학대(Sou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의 총장인 앨버트 몰러 주니어(Albert Mohler Jr.)가 남침례회(SBC) 소속 교회 내 여성 목회자 금지 원칙을 헌법에 명문화하는 개정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 
美 공립학교, 기독교 방과후 모임 활동 허용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한 공립초등학교가 법적 대응 압박 끝에 기독교 방과후 모임인 '굿뉴스클럽'(Good News Club) 활동을 허용하면서, 미국 내 종교 자유와 공립학교의 평등 접근 원칙을 둘러싼 논쟁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보수 … 
미국장로교 NCKPC 제55회 총회 개최… 연합과 미래 비전 모색
미국장로교 PC(USA) 한인교회들의 모임인 NCKPC(미국장로교 한인교회 전국협의회) 제55회 정기총회 및 전국대회가 “NCKPC 현재와 미래 전망”이라는 주제로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텍사스 휴스턴에 소재한 휴스턴 공항 쉐라톤 호텔에… 
루카셴코 만난 프랭클린 그래함... 벨라루스 대규모 전도집회 개최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지난 5월 17일부터 18일까지 민스크의 치조프카 아레나에서 열린 희망 축제에서 15,000명이 넘는 군중 앞에서 연설하고 있다. ©BGEA 벨라루스 역사상 최대 규모의 복음주의 집회로 평가받는 행사에서 수… 
美 부모 29%만 자녀와 함께 기도... "관심 있지만 깊은 참여 부족"
미국 부모들의 3명 중 1명만이 자녀와 함께 기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다만 젊은 세대 부모들은 비부모 세대보다 자신을 기독교인으로 인식하는 비율이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美 워싱턴에서 대규모 종일기도회 “미국은 하나님 아래 한 나라”
미국 수도 워싱턴 D.C. 중심부 내셔널 몰에서 수천 명의 기독교인들이 모여 나라를 위한 종일기도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열린 대규모 기독교 행사로, 미국의 정체성과 신앙의 역할을 둘러싼 논의 … 
美 목회자 정신건강은 회복됐지만... 직무 만족도는 하락
미국 목회자들의 정신 건강 상태와 사역에 대한 자신감은 지난 10년 사이 개선된 반면, 직무 만족도는 오히려 하락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바나 그룹(Barna Group)는 기술 플랫폼 기업… 
75주년 국가기도의 날: “하나님 아래 한 나라” 다시 서다 — 워싱턴 DC Statuary Hall
올해는 국가기도의날이 법으로 제정된 지 75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이다. 1952년 한국전쟁 당시, 빌리 그레이엄은 워싱턴 D.C. 의사당 계단에서 국가적 기도와 회개를 촉구하는 설교를 했다. 이 설교 직후 의회에서 국가기도의날 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