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기범 컬럼] 자식의 인생에 간섭하지 맙시다
헤르맛 헷세의 <수레바퀴 아래서>에 이런 말이 나옵니다. "나의 기대가 그에게 족쇄로 채워져서는 안 된다. 내 사랑이 그를 가둬 버리면 안 된다.내 꿈이 사랑하는 이를 짓누르는 수레바퀴가 되어서는 안 된다. 그에 대한 믿음… 
[정인량 칼럼] 적벽대전의 교훈
한 고조 유방에 의해 건립된 한은 점점 쇄퇴하여 때마침 일어난 황건적의 난을 토벌하기 위한 지방 군벌들이 득세하게 되는 원인을 제공하게 되었다. 공명이 융중에 칩거하고 있을때 멀지않은 신야에서 중원제패의 꿈을 키워가… 
[이학진 칼럼]성경통독과 이해를 위한 열 네번째 지팡이
사복음서를 통합하여 예수님의 마지막 일주일간의 시간에 관한 구절들을 찾아서 배열해 보면 (1)토요일, 요 12:1, ‘유월절 엿새 전에 베다니에 이르시니’: 예수께서 십자가에 못박힌 날이 금요일이며, 그 저녁에 유월절(진정한 
[김인수 칼럼]한국 천주교회의 시발점
조선에서의 학문이란 유학(儒學)의 한계를 넘지 못했다. 공맹(孔孟)의 사상이 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학문이며 그 이상의 어떤 학문도 존재할 수 없다고 본 것이 조선조 말기 학자들의 대체적인 견해였다. 유학은 그 본래의 정… 
[목회칼럼]효부 룻의 영적 소망과 은혜 보장
사사시대에 유다 베들레헴 지역에 에브라다 사람 엘리멜렉이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이 사람은 유다 혈통이고 베들레헴에서 하나님 앞에 소망의 은혜를 힘입어 살아온 사람이었습니다. 그에게는 나오미라는 아내와 말론과 기… 
[김지성 칼럼]들은만큼 영향 받는다
자라오면서 어머님으로부터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은 말씀이 있습니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다”라는 말입니다. 저는 그 말씀에 늘 불만이 많았었습니다. 적은 한 부분을 가지고 전체를 평가하는 것은 너무도 불합리한 … 
[배효식의 영시감상] A Memory 추억
시인 윌리엄 앨링검(William Allingham)은 1824년 아일랜드에서 태어나 1889년에 세상을 떠났다. 그는 처음에 은행원이었으며 이후 세관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그러다 1870년경 이라는 잡지사에 들어가 글을 쓰기 시작해 라는 [IT 칼럼]무엇이 우리를 유익하게 하는가?
요즘 한국에선 원자력발전소에 관한 이야기가 화제다. 발전소 가동에 반드시 필요한 안전장비에 포함된 케이블이 불량이라는 것인데, 민간업자가 시험 데이터를 위조·변조해 납품한 케이블을 지금껏 여러 발전소에서 사… 
[엔젤라 김의 교육칼럼] 대학에서의 인간관계
이번 주에는 오늘날의 대학생활에 있는 사교 활동의 기회들과 사람을 만나고 사귀는 문제에 대하여 말씀 드리고자 한다. 미국 대학에도 우리나라에서 동아리라고 부르는 (전에는 클럽이라고 불렀던) 것과 비슷한 사교 클럽(socia… 
[軒鏡 최윤환] 사자 문(獅子 門)
시끄러운 소리가 차츰 줄어들면서 울퉁불퉁한 고동색 石 성벽 문 위에 깊게 새겨진 쌍사자상 아래의 천정 둥그런 문 앞에 느닷없이 멈춰 선 다 
[한병철 목사 칼럼] 오늘도 힘차게 발구르기!!!
어렸을 때 자전거 타는 것을 무척 좋아했습니다. 오죽하면 제 동생과 함께 저희 동네에 자전거 타기의 붐을 일으켜서, 온 동네 아이들이 하루가 멀다하고 릴레이 레이스를 펼쳤던 기억이 있습니다. 미국에 와서도 푸르고 넓은 … 
[이성자 칼럼] 손에 든 돌을 내려 놓아라
어느 날 기도시에 주님의 강한 책망을 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손에 들고 있는 돌을 내려놓으라." 그 날 큐티는 시편 32편, 사함받은 자의 복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하나님께 용서받은 자가 누리는 아름다운 복들이 기록된 감… 
[정인수 목사 칼럼] 바른 성취동기를 지향하는 리더가 되십시오
영적인 리더가 때때로 던져야 할 가장 중요한 질문은 왜 내가 이 사역을 하고자 하는가? 라는 사역의 내면적이며 근본적인 동기이다. 바른 사역의 동기, 바른 내면 동기가 리더에게 있어서는 너무나도 중요하다. 비즈니스 세계… 
[김병태 칼럼] 생활습관만 바꾸어도
<습관 1%만 바꿔도 인생이 달라진다>는 책이 있다. 저자는 그 책에서 말한다. 
[김칠곤 칼럼] 덕(德)을 베푸는 자는 외롭지 않다
"덕불고(德不孤) 필유린(必有隣)"은 논어에 나오는 공자가 한 말로 도덕을 실천하는자, 옳은 길을 가는자는 외롭고 고립되어 있는 것 같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으며 가는 길에 반드시 자신을 이해하고 도와 줄 좋은 친구가 생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