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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캘리포니아 분리 운동, 이민 정책 둘러 싼 진보와 보수 갈등

    캘리포니아를 둘로 나누자는 주장이 또 한차례 제기됐다. 2억8천만 전체 미국 인구 중 12%에 달하는 3천4백만명이 거주하는 캘리포니아는 미국 최대의 인구가 거주하는 주다. 두번째로 많은 인구를 자랑하는 텍사스에 비해 1천3백…
  • 시카고 한인 밀집 지역에 카지노 개장

    오는 18일 일리노이주 10번째 카지노가 데스플레인에 들어선다. 시 남부 294번 Hwy와 디반, 데스플레인 리버길 인근에 오픈하는 이 카지노는 총 20에이커의 부지에 15만7천 평방피트 규모로, 총 1천여개의 슬롯머신과 50여개의 게임 …
  • 스트레스 받는 여성 이렇게 푼다…한국여성 스트레스 세계15위

    육아, 가사 노동, 가부장적 사회에서 받는 압박, 사회 생활에서 오는 스트레스. 전세계 여성들 가운데 인도 여성들이 가장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닐슨 컴퍼니는 2011년 2월부터 4개월동안 21개국 6500명의 여…
  • 아놀드 슈워제네거, 공백 메울 수 있을까

    올해 제작될 이 영화는 마약 거래상 보스와 연륜있는 국경 도시의 형사(아놀드 슈워제네거 분)의 교착 관계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줄거리로 한다. 형사는 그가 있
  • 18년간 감금, 폭행된 제이시 듀가드 '빼앗긴 삶' 출간

    이를 다 드러내고 혀를 쏙 빼낸 금발머리 11살의 소녀. 사진의 주인공이 18년간 송두리째 빼앗긴 삶을 글로 적어 대중들에게 공대했다. 제이시 리 듀가드, 그녀는 1991년 6월 등교 중 납치됐다. 이후 납치범 필립 가리도에게 성폭행…
  • "동성애자 성직 안수 절대 반대"

    미국장로교(PCUSA) 헌법 개정안이 10일 발효에 들어갔다. PCUSA에서는 그동안 헌법 가운데 ‘목사 및 장로, 집사 등 모든 제직자는 남성과 여성 결합의 신실한 결혼 정립 또는 혼전 순결을 유지해야 한다’는 ‘정절과 순결 조항’…
  • “진보 성향의 캘리포니아 싫어” 13개 카운티 독립 제안

    캘리포니아가 2개의 주로 나뉠 수 있을까? 캘리포니아를 2개의 주로 분리하자는 의견이 리버사이드카운티의 감독관위원회 제프 스톤에 의해 제기되고 있다. 얼핏 보기에는 신선해 보이기도 하는 이 제안은 이미 캘리포니아 내…
  • 세계 유일 러시아 '한국학 단과대학' 사라진다

    한류 열풍이 아시아를 넘어 유럽으로 확산하는 가운데 세계에서 유일하게 러시아에 설립됐던 한국학 단과대학이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
  • 재외 동포 권익 신장 위해 한인회도 연합

    동부 지역 한인회들의 결속과 함께 재외 동포 권익 신장을 위해 뉴욕한인회, 뉴저지한인회, 커네티컷한인회의 대표들과 영사관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뉴욕한인회가 주최한 이 모임에는 이현택 뉴저지한인회장, 안태성 …
  • 미국 '괴짜' 론 폴 의원, 하원의원 불출마 선언

    보수적 유권자 단체인 티파티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론 폴 하원의원(공화, 텍사스)이 내년 선거에서 하원의원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12일 밝혔다. 대신 공화당 대선후보 지명전과 내년 대선에 전념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
  • 남편 국소부위 자른 아내…잔혹한 범죄에 경악

    지난 월요일 저녁, 캘리포니아 가든 그로브 지역에서 잠든 남편의 국소를 자르고 이를 폐기시킨 혐의로 48세 여성이 체포됐다. 오후 9시경, 한 여성의 신고를 받고 플라워 스트릿 14000 블록의 집에 도착한 경찰들은 엽기적인 광경…
  • 클린턴 “한미FTA, 美경제회복에 필수적”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은 12일 “한국 등 3개국과의 자유무역협정(FTA)은 미국 경제회복에 필수적”이라면서 의회의 조속한 이행법안 처리를 촉구했다. 클린턴 장관은 이날 미 대외정책 전문가 모임인 ‘국제리더십운동’…
  • 케이시 앤서니 출소 이후 ‘변장하고 다닐 계획’

    무죄판결 이후 대중들의 분노가 극에 달하고 있어 앞으로 케이시 앤서니는 다양한 변장을 통해 사람들의 눈을 피할 계획이며, 성형수술까지 고려했으나 이는 앤서니가 거절했다고 시카고 선타임즈는 가까운 지인의 말을 인용…
  • 김지운 감독 美 진출작 주연은 슈워제네거

    혼외 스캔들로 곤욕을 치른 아놀드 슈워제네거 전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김지운 감독의 할리우드 진출작 '라스트 스탠드(The Last Stand)'의 주연을 맡았다. 할리우드 연예계 매체들은 11일 슈워제네거가 오는 9월부터 김지운 감독의 …
  • 장영일 장신대 총장, 애틀랜타 방문

    장로교신학대학교 장영일 총장이 11일 애틀랜타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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