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뉴욕수정교회 임직예배

프로 크리스천으로 사십시오!
뉴욕신광교회(담임 한재홍 목사)에서는 창립 19주년을 맞아 ‘프로 크리스천으로 사십시오!’라는 주제로 부흥성회를 열었다. 
러브 인 아프리카
독일 여성 작가 스테파니 츠바이크(Stefanie Zweig)의 소설을 영화화한 '러브 인 아프리카'는 2차 세계 대전 당시 유태인이지만 독일 국민이었던 한 가족의 기구한 운명을 그려놓았다. 
[신간] 탈바꿈
알은 껍질 속 딱딱함과 갑갑함으로부터 벗어남을 갈망한다. 그리고 애벌레에서 번데기 그리고 나비가 됨으로 온전한 날개짓을 할 수 있기까지 
[신간] 아더핑크의 하나님의 위로
“전능하신 내 아버지의 주권적 은혜와 사랑은 결코 변할 수 없다. 그리스도를 아끼지 않은 그 사랑은 반드시 그 목적을 성취할 것이다. 英성공회,美동성애 주교 서품 해명 촉구
지난해 교단분열 위기를 초래했던 동성애자 주교 서품 문제를 해결하고자 설치된 램베스위원회의 로빈 임스 대주교는 지난 18일 보고서에서 
계속되는 이라크교회 공격
토요일 오전 바그다드 부근의 5교회 근처에서 폭탄이 터지고, 곧이어 또 다른 교회 인근에서도 박격포 공격이 진행됐다. 그러나 다행히 사상자는 없었다.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온전한 채널이 되기 원합니다
평신도의 삶에서 39세에 신학공부를 시작, 12년간 지역교회 전도사로 사역하다 청소년 재소자들의 엄마가 된 어린양청소년선교회의 정수민 목사. 한기총,수도이전 위헌 판결에 '환영'
헌법재판소가 21일‘신행정수도 건설특별법’에 대한 헌법소원에 위헌결정을 내린데 대해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길자연)가 21일 논평을 통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강제납북으로 한국교회는 막대한 피해 입었다”
우리나라는 6.25 전쟁 당시 북한 정권의 강제 납북으로 인해 정치계와 법조계, 언론계 등 국가 전체적으로 큰 손실을 입었다. 뉴저지필하모닉 카네기 갈라 콘서트
김남윤씨가 지휘하는 뉴저지필하모닉이 뉴욕한국문화원, 뉴욕한국일보, FM 서울 특별후원으로 10월 31일 오후 7시 카네기 아이작스턴 홀에서 갈라 콘서트를 개최한다.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제55회 뉴욕노회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제55회 뉴욕노회가 10월14일(목) 오후6시 뉴저지 소재 주예수사랑교회(강유남 목사)에서 열렸다. 
제 362차 맨하탄 기독 실업인회 오찬 기도회
말씀을 통해서 심 전도사는 하나님과의 진정한 만남은 물질적인 축복뿐만이 아니라 존재를 변혁시키게 한다며 <생각의 오솔길> 어떻게 우리는 그의 길을 따를까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셔서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를 회복하셨을 뿐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인간의 태도가 어떠해야 함도 보여주셨습니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으로서 바그다드 교회 연쇄공격 발생
바그다드 내 교회에 대한 저항세력의 연쇄공격이 발생했다. 지난 16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