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QT는 말씀을 삶으로 승화시키는 원동력'
개인적 묵상에 그치는 QT가 아닌 소그룹으로 나누는 경험을 통해 '체험하는 QT' 운동을 펼치고 있는 QT운동본부의 공성식 목사. 참된 교회
하나님께서 주신 이 새로운 신분을 추구하는 것이 마땅한 것 아닙니까. 문제는 하나님께서 주신 이 신분을 노래만 할 뿐 수준을 추구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슬람권 교회개척, 전문인·팀사역 어떻게
30여개의 한국 이슬람 선교 관련단체들의 모임인 이슬람선교포럼은 지난 8일 이슬람선교포럼 백서를 발간했다. 
'만방에 복음 전하는 방송 될 것'
세계선교방송(회장 조영창 목사)는 지난달 28일 옥스포드팔레스호텔에서 개국예배를 갖고 1일 오전 12시부터 6시까지 첫 방송을 시작했다. 
[엄문용 칼럼]찰스턴의 교훈
찰스턴은 대서양 연안 미국 사우스캘로라이나주(州)의 남동부에 위치한 도시로 예로부터 항구도시로 번영해 왔다. 
'생명, 어디서부터라고 경계 말할 수 있나'
"인간의 생명이란 것은 '어디서부터가 생명이고, 어디까지가 생명이 아니다' 라고 결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이재철 목사 말씀 집회
이 목사는 말씀을 통하여 오늘날의 크리스천들이 주께서 주신 귀한 신분을 노래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신분에 걸맞는 삶을 추구하기를 
[신간]승리자는 포기하지 않는다
존 맥스웰은 미국 교단에서 영향력 있는 지도자 중 한명, 그는 본서를 통해 "비행사가 늘 비행자세 표시기를 보며 운전 하듯, 
$50로 3백명의 생명을 살리는 사랑의 왕진가방
SAM의료복지재단(Spiritual Awakening Mission,대표 박세록 장로)은 약품이 부족하여 질병으로 고통받는 북한 주민을 위한 의료 구호활동인 '왕진가방 보내기 운동'을 세계 성공회, 동성애 논쟁은 계속된다
지난해 미 성공회가 공개적 동성애자 V. 지니 로빈슨(V. Gene Robinson)을 뉴햄프셔 주교로 임명한 후 표면화된 전세계 성공회의 분열 양상이 지난 달 윈저 보고서가 나온 이후에도 계속되고 있다. 
[라은성 칼럼] 일반화의 위험
미국에 있는 중국 식당에 가면 예외 없이‘행운 과자’(Fortune cookie)를 식사가 마칠 때즈음 되면 [생각의 오솔길] 하나님의 작디 작은 사랑
나와 그대를 위한 그 분의 사랑. 그 사랑은 어쩌면 어머니의 뱃속에서 갓 태어난 아기들. 다루는 지혜롭고 친절한 간호사의 조심성과 경이와 같지 않은지. 
씨앗을 뿌리는 농부의 마음으로
UMC내에 한인목회 강화 협의회의 사무총장을 맡고 계신 조인균 목사를 만났다. 11월 9일 예수전도단 맨하탄 화요모임
11월 9일 예수전도단 맨하탄 화요모임이 오후 8시 맨하탄의 선한목자 장로교회(최재원 목사 시무)에서 열렸다. 
한기협 출범..제3기구 되나
한국기독교총협의회(대표회장 성중경)가 교계의 우려 속에서도 9일 창립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