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제 1회 동부지역 사역자 세미나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대뉴욕노회(노회장 이희태 목사)는 오는 27일부터 오후 4시부터 3월 1일 오후 4시까지 뉴저지에 위치한 케스윅 수양관에서 제1회 동부지역 사역자 세미나를 연다. 
[김경신 사모칼럼]갱년기와 하나님 사랑
갱년기를 허무하지 않게 아름답게 보내는 비결은 무엇일까? “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전요한 세계대표 “UBF 선교노하우 타 단체와 공유”
얼마 전, UBF 세계대표로 취임한 전요한 목사. UBF의 시작부터 지금까지 함께 해 온 그는 시작 당시를 회상하며 “60년대부터 세계선교의 비전을 심는데 노력해 왔다. 한국이 경제적으로나 여러가지 면에서 어렵던 시절, 세계선교… 
2007년 한국교회 대부흥운동 범교계 준비위원 구성은 할렐루야 복음화대회 이후에
2007년 대부흥운동을 위해 한국 뿐만 아니라 미주내에서도 산발적으로 준비운동이 일어나고 있다. 
[에릭 폴리의 Peace Meal 8]상대의 폭언에 대한 대응
상대방이 분노를 표출할 때는 “유순한 대답은 분노를 쉬게 하여도 과격한 말은 노를 격동하느 뉴욕 뉴저지 RCA 한인 목회 세미나-뉴브런스윅 신학원에서
오는 20일(월) 오전 11시 뉴욕 뉴저지에서 목회하고 있는 개혁교단(RCA) 소속 한인 목회자들은 뉴브런스윅 신학원에 모여 동문들과 재학생들을 만나고 목회 세미나 및 장학금 전달식을 가진다. 
곽선희목사 3월 뉴욕 뉴저지 집회
3월 23일(목)부터 3월 26일(일)까지는 RCA 대팰리세이드노회(13개 교회 소속) 주최로 뉴저지에서 집회가 열린다. 25일(토)에는 뉴저지 대원에서 목회자 세미나도 개최된다. 
뉴욕교협 사모분과 세미나 개최
뉴욕교협 사무분과를 맡고 있는 김경신 사모(뉴욕초대교회)는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도은미 사모(브라질 동양제일교회 황은철 목사의 사모)를 초청해 세미나를 열 예정이다. 세미나는 내적 치유 및 대화학교 
47년 목회, 70년 인생 돌아보면 죄의 흔적 뿐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가 70세 생일 감사예배에서 감사와 눈물 
박종순 대표회장, “개정사학법 반대 입장 분명해”
세계에 흩어진 7백만 한인 디아스포라 연합을 위해 LA, 뉴욕, 호주와 일본에 전략적인 선교지부 
[우병만의 신앙칼럼]예수님은 찬송을 어떻게 하셨을까?
예수님께서 어느 범위까지 시편을 노래로 하셨는지 관해서는 성경에 예를 찾아 볼 수는 없다. 
한국 문화를 잘 지키면서 미국의 문화를 발전적으로 수용해야
강사로는 미뉴욕시교회협의회(CCCNY)의 잔 함스투라 목사와 퀸즈 칼리지의 사회학 교수인 민병갑 교수가 초청되었으며 세미나에는 RCA 소속 뉴욕, 뉴저지 교회 목회자들인 고재철 목사(한성교회 
심플 라이프 출판 기념회
장혜순 사모는 “창의적인 일을 한 것에 뿌듯하다. 글을 쓸 때 아픔, 갈등, 좌절, 하나님 백성 안에 가지지 말아야 할 어두움 등이 나를 괴롭히기도 했지만 글을 다 쓰고 나니 삶이 가벼워지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유태웅의 찬양칼럼]땅을 받아라
‘여보게, 자네들 말대로 오늘 아침부터 걸어서 이제 돌아왔네, 약속대로 땅을 주게나.’인디언들은 놀랐습니다. 
평신도협, 3월부터 이단과 투쟁
미동부한인기독교평신도협의회(의장 한창연 장로)는 2월 정기 임원회의를 9일(목) 저녁 7시 금강산 식당(플러싱점)에서 갖고 만민중앙교회의 TV방송에 대한 대책, 음주 및 흡연 목사, 불법신학교, 가족찬양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