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오영관 칼럼]“선택”과 “가치”
그 사람이 어디에 가치를 두느냐의 문제입니다. 이것이 더 가치 있다고 “여겼으니”라고 성경이 말씀합니다. ‘여긴다’는 뜻은 ‘의식화' 
뉴욕전도협의회 연합찬양단
찬양대는 총 10개교회 120명 정도의 인원으로 구성되었으며 양민석 목사가 지휘한다. 찬양대는 집회 마지막날인 4월 2일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란 곡을 혼성 4부합창으로 부르게 된다. 
남녀관계세미나2-꿈과사랑이있는교회
19일(주일) 오후 4시 꿈과 사랑이 있는 교회(이승렬 목사 시무)에서는 임장기 목사(Rev. Dr. Jangki Lim, 뉴저지 코너스톤 교회 담임)를 초청, ‘남녀관계세미나’ 두 번째 시간을 가졌다. 
제 13기 뉴욕뉴저지 아버지학교 수료식
아버지학교를 수료한 아버지들은 짧은 기간 배우고 깨달았던 것들을 아내에게 고백하고 용서를 구했다. 많은 아내들은 아버지들의 작은 사랑의 실천에 감동 
세계민족복음화의 모델 한국
한국교회도 이 세계선교의 전체적인 흐름에 파트너로서 3,000 미전도 종족들이 자기말로 복음을 듣게 하고 교회를 개척하고 사역자를 세우는 일에 공동 리더쉽을 발휘해야 한다. 
KM과 EM부터 하나로 연합하는 것이 급선무
이번 2006년 청소년 복음화대회준비는 스티브 황 목사가 총괄지휘하며 각 교회 청소년담당 목회자들과 학원사역(UKCF)단체, JPM 등이 협력한다. 
덴버지역 나이스크 설명회
지난 3월 17일(금) 오전 11시부터 진행되었던 덴버 목회자 설명회는 교회안에 일어나야 할 사역인 예배회복운동에 대한 설명과 안내로 모인 30여분의 목사님들에게 많은 감동을 주었다. 
[유태웅의 찬양칼럼]자유가 없는 찬양
어느 랍비, 신부, 목사 이 세 사람이 모여 하나님께 헌금 드리는 방법을 정하기로 논의 했습니다. 
[에릭 폴리의 Peace Meal 11]잘못된 결혼의 순수한 기쁨
잘못된 결혼에 빠져서 고통을 겪고 있는가 ? 당신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면 그러한 말을 할수가 없다. 
달라스 휴스톤지역 나이스크 설명회
예배회복운동을 주창하고 있는 나이스크 월드 미션(총재 피종진목사/대표회장 최 병엽목사)은 3월 13일(월) 달라스 Quality Hotel Meeting Room에서 달라스 지역의 목회자를 초청하여 설명회를 가졌다. 뉴브런스윅 신학원 오픈 하우스
오는 3 월 25일과 4월 1일 뉴브런스윅 신학원에는 Futures in Ministry 행사가 열린다. 현직 교수들과 학장, 그리고 재학생들을 만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신학교의 Campus Life와 실제적인 학업 정보 
뉴브런스윅 신학원 소개
뉴브런스윅 신학원 (New Brunswick Theological Seminary)은 1784년에 네델란드 개혁 교회들의 이주민들이 설립한 북미 대륙 최초의 개신교 신학원으로서 뉴욕 맨하튼과 브루클린을 거쳐 1810년에 뉴저지의 뉴브런스윅으로 이주 
서울특별시장 이명박 장로 뉴욕방문 기도회

USDRC(국가 재난구조 사령단), 뉴욕교협과 첫 만남
전원이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된 군대조직인 USDRC는 카트리나 같은 긴급재난이 닥쳤을 때는 소방서와 경찰서와 함께 재난구호에 투입될 수 있고 평상시에는 지역사회를 위해서 봉사하는 기관이다. [오영관 칼럼]참된 삶의 목표
잘 먹고 잘 살 때 훨씬 어려워집니다. 여유가 있고 힘이 있을 때 영원과 진리를 위해 많은 준비와 노력이 있어야 합니다. 많은 힘든 시간이 있어야 합니다. 거룩한 시간들이 있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