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PCUSA 소속 뉴욕한인목회자들 이구동성 한 목소리
지난 달 미국 장로교 217차 총회에서 ‘권위적 해석’ 안이 298(57%) : 221(43%)표로 통과되면서 동성애 목사 안수의 가능성이 열리는 문제가 부각되며 논쟁이 되자 PCUSA 소속 뉴욕한인목회자 
라이프라인미션 전문 찬양 사역자 모집 중
기획팀, 오케스트라팀, 찬양팀, 드라마팀, 워십댄스팀, 영상 미디어팀, 청소년 사역팀, 문서팀 등에서 미션을 감당하고 있는 라이프 라인 미션(대표 유태웅 전도사)에서 전문 찬양 사역자를 찾고 있다 
제 7회 찬양과 예배 컨퍼런스
미 동부지역 교회들의 찬양과 예배 사역의 발전을 위해 힘써 온 미주 한인 찬양과 예배 사역자 모임 (Korean American Praise and Worship Leaders’ Association)에서 주최하는 이단대책세미나 10일 뉴욕장로교회에서
범기독교이단대책협의회(상임공동대책위원장 김남수 목사) 주최로 이단대책세미나가 10일 오전 10시30분에 뉴욕장로교회(담임 이영희 목사)에서 열린다. 이대위에서 세 번째로 개최하는 이번 세미나에는 기독교 이단 문제 연구… 
[주효식 칼럼]세상은 요지경 교회는...
지난 주말엔 요즘 사회적 이슈일 뿐 아니라 종교계에서도 몸살을 앓고있는 동성애자들인 게이와 레즈비언 퍼레이드가 5AVE에서 미주한인장로회 첫 임원회 라스베가스 안디옥교회서 개최
임원회 15개 노회 중 12개 노회의 노회장들이 모인 이자리에서는 총회와 각 노회 사이의 조직적인 선교활동을 펼쳐나갈 것을 다짐하는 한편 총회 역점 사업들을 두고 논의했다. 
나이스크컨퍼런스 조지아 대회 폐막
유년부와 청소년, 목회자와 사모를 포함해 약 400여명이 참석한 이번 집회는 새벽 6시부터 밤 12시까지 쉴틈없이 진행 
“기적의 공식을 잡아라”
할렐루야 2006 대뉴욕복음화대회가 2일 오후 6시30분에 퀸즈컬리지 콜든센터에서 마지막 집회를 갖고 3일간의 일정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월드컵과 이단 문제로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도 대회 3일간 약 5700여명의 인원이 참석하… 
시인 소강석 목사 초청 간담회 열려
지난 1일 1시30분에 퀸즈장로교회(담임 장영춘 목사)에서 한국기독교문인협회 북미주 지부(회장 황경락 목사) 주최로 할렐루야 대회 강사로 방문중인 시인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를 초청해 
영혼을 감동시키고 울리는 설교

DC에서 첫날 대단원의 막을 올린 JAMA집회
7월 1일 DC지역에서는 JAMA 영적 대각성운동의 대단원의 막이 올랐다. 오늘부터 4일까지 3박 4일에 걸쳐 진행될 이번 집회는 다양한 연령, 내일 2일에는 한국어 트랙으로서 고성삼목사 [사설] 엑스맨과 동성애자
얼마전 '엑스맨3'라는 영화가 개봉되었다. 여기서 나오는 엑스맨이란 초능력을 가진 진화된 형태의 인간으로,혹은 보통사람과 다른 기형적 인간으로 묘사되어있다. 그들중 어떤이는 보통사람들과 다른 
“예수 안에 있는 부활을 붙잡자”
퀸즈컬리지콜든센터 2100여 석 자리를 거의 가득 메운 가운데 소강석 목사(새에덴 교회)는 첫날 ‘예수 안의 보화를 잡으라’ 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3일 동안 열리는 이번 대회는 매일 1, 2부 순서 북가주 교회 연합해 이번 PCUSA 결정에 연대 대처하겠다
조 목사는 "이번 결의에 반대하는 교회중에 합력해서 대처해나가기로 결의했다"며 "다시 말하자면 위법적인 행위에 대해서 단호한 대처가 있어야 있고 구체적으로 연대할 계획이 있다"고 강조했다 
시인 소강석 목사 초청 간담회
6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열리는 할렐루야 2006 대뉴욕복음화대회에서 주강사로 서게 되는 소강석 목사(분당새에덴교회)가 7월 1일 오후 1시 30분에 퀸즈장로교회(담임 장영춘 목사)에서 한국기독교문인협회북미주지부(회장 황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