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뉴저지 찬양교회 유스그룹들 단기선교 연이어 진행
뉴저지 찬양교회 유스그룹 학생들은 7월 29일(주일)부터 8월 3일(금)까지 김건호 집사, 함은비 전도사, 이조앤 전도사와 함께 단기선교를 떠난다. 
뉴저지 필그림교회 단기선교팀, 과테말라에서 사역
뉴저지 필그림교회(담임 양춘길 목사)는 지난 11일부터 21일까지 과테말라 단기선교를 진행했다 
[기고]건국대통령 이승만 박사의 나라사랑
이승만 박사는 미국에서 39년 동안 체재 내지 망명해 있으면서 미 국무성의 시민권 취득 권고에도 불구하고 끝내 무국적자로 체류하면서 독립운동을 하였다. 당시 일본은 이승만을 체포하면 수십만 달러의 상금을 걸고 있었다. 분당샘물, “아프간에서 봉사활동 중단하겠다”
아프가니스탄 한국인 피랍 사태에 대해 분당샘물교회 박은조 담임목사와 한민족복지재단 김형석 회장이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이미 알려진 대로 아프간에 사회봉사활동을 떠났다 피랍된 사람들은 분당샘물교회 성도들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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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의 파도를 경험한 할렐루야 대회 폐막
뉴욕복음화를 위한 할렐루야대회 3일간의 집회가 마무리됐다. 갈수록 더 많은 이들이 참여해 부흥의 파도를 경험했던 이번 대회에서 참가자들은 뉴욕의 부흥을 위해 회개하며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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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람산 교회 이전 및 설립 1주년 감사예배
2006년 7월 23일(주일) 오전 9시에 뉴저지 포트리에 위치한 윤사무엘 목사의 집에서 가정예배를 드림으로 시작한 감람산 교회는 1년 간 3번의 이사 끝에 현재의 러더포드 지역에 새 성전을 마련하게 되었다. 
분당샘물 주일예배, 피랍자 위해 특별기도
성도 피랍 사태 이후 처음으로 열린 22일 분당샘물교회 주일예배는 평소와 마찬가지로 드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