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로체스터 흙내음소리]초심으로 돌아감으로 2라운드를 맞읍시다!
오늘(7/4)로서 제 가정이 미국에 온지 꼭 5년이 되는 날입니다. 이제 '로차차'(로체스터의 별칭) 6년차로 들어섭니다. 캐나다에 공부하러 왔다가 하나님의 인도하심 
‘마라나타! 주 예수여 속히 오시옵소서!’
예배인도자 강명식씨가 지난 11일 효신장로교회(담임 문석호 목사)의 공연을 시작으로 16일간의 미주 동부지역 투어를 시작했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복음화 대회 개막 성황리에
할렐루야 2008 대뉴욕복음화대회가 지난 11일(금) 오후 7시30분 순복음뉴욕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개막했다. 한인교회, 美 전역서 북한인권 통곡기도
미국의 북한자유를위한한국교회연합(전국간사 손인식·송기성·김인식·변인복 목사, 이하 KCC)이 북미주 전역에서 다시 한 번 뜨겁게 기도한다. 7월 13일과 20 
[김창만 목사의 독서칼럼]“용서의 능력“
용서는 다른 사람보다도 스스로를 위해서 중요합니다. 남을 용서하지 못하고 미움 가운데 있으면 하나님이 당신을 축복하지 못하도록 막는 것과 같습니다. 
기독일보, 원로 목회자를 만나다
인생은 60부터라는 말이 있듯이 은퇴 후에도 활발히 활동하는 목회자들이 많다. 대학에서 후학을 길러내는데 열심인 목회자들도 있으며, 직접 선교지에 나가 선교를 펼치고 있는 이도 있다. 또한 개척교회나 작은 교회들을 자비… 
목회자·음악사역자·평신도·자녀가 함께 만들어가는 예배
예배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예배와 음악 컨퍼런스'가 오는 8월 11일(월)부터 14일(목)까지 뉴욕 스토니포인트센터에서 열린다. 이성근 화백 개인전 개최
이성근 화백 개인전이 오는 11일부터 내달 31일까지 뉴욕정원교회(담임 주효식 목사)에서 개최된다. 
할렐루야 대회 앞두고 교협 목회자. 평신도 노방전도
2008 할렐루야 뉴욕 복음화 대회에 앞서 지난 9일 교협 목회자들과 한인 교회 성도들은 플러싱의 공영 주차장과 한아름. 한양 마트 등에서 오전과 오후 두 차례 노방 전도를 펼쳤다. 노방 전도는 오는 1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2008 청소년 할렐루야 복음화 대회 개막
2008 뉴욕 청소년 할렐루야 복음화 대회가 10일(목) 저녁 7시 퀸즈중앙장로교회(담임 안창의 목사)에서 개막했다. 
[기획]한인교회 지역 봉사 이렇게 하자(2)
한인교회들의 폐쇄성은 주로 지적되는 단골메뉴다. 단일문화·단일 언어·단일 민족으로 살아온 한인들에게 타 인종과 함께 예배를 드리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다. 그렇기에 교회를 타 민족들과 함께 사용하는 경우도 거의 없다… 
중국 미얀마 돕기 자선 워십 콘서트
뉴욕프레이즈센터(대표 우병만 목사)에서 주최하는 중국 미얀마 돕기 자선 워십 콘서트가 18일 오후 8시 30분 어린양교회(담임 김수태 목사), 20일 오후 6시 순복음안디옥교회(담임 이만호 목사)에서 열린다. 
몽당연필의 선교 간증 ‘통역, 의료, 교육’
평생을 가난한 이들을 위해 헌신했던 마더 테레사 수녀는 자신을 하나님의 손에 붙잡힌 몽당연필이라고 표현했다. 마더 테레사 뿐만 아니라 모든 크리스천은 하나님께 쓰임 받는다는 면에서 하나님의 손에 붙잡힌 몽당연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