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할렐루야복음화대회, 아쉬운 폐막
6개월여 준비 기간을 거쳐 지난 11일 성황리에 개막한 2008 할렐루야 뉴욕 복음화 대회가 아쉬움을 뒤로 한 채 지난 13일 폐막했다. 마지막 날 김문훈 목사는 "문제를 문제로 삼지 말고 기도 제목으로 삼으라"며 "기도하면 나를 바… 
미주성결대 후원 위한 골프대회 열려
미주성결대학교 및 카우만신학대학원(총장 김석형 목사, 뉴욕 롱아일랜드 성결교회)은 지난 7월 10일(목) 뉴저지 High Bridge Hills Golf Club에서 '미주성결대학교 후원을 위한 제 1회 골프대회'를 실시했다. 
[이강 칼럼]선택
파라과이에는 두 가지 중요한 볼거리가 있습니다. 그 중 한 가지는 물론 이과수 폭포입니다. 파라과이가 두 번의 전쟁에서 모두 패배하여 브라질과 아르헨티나에게 그 영토의 일부를 빼앗긴 상황임으로 지금은 그 두 나라의 국… 
할렐루야복음화대회 둘째 날
할렐루야 뉴욕 복음화대회의 은혜가 뉴욕을 휘감고 있다. 첫 날 2천 5백여명 이상의 성도들이 순복음뉴욕교회를 찾은데 이어, 둘째 날에도 많은 성도들이 할렐루야 복음화대회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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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대회 둘째날 설교, "쓰임 받는 자의 축복"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 둘째날이었던 12일 김문훈 목사는 여호수아 1장 1절부터 9절을 본문으로 "쓰임 받는 자의 축복"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하나님께서는 쓰임 받는 사람의 처지나 자격 조건을 보고 쓰시는 … 할렐루야 복음화 대회 첫 날
뉴욕교계의 가장 큰 연합집회인 '2008 할렐루야 뉴욕 복음화 대회'가 11일(금) 시작됐다. 첫 날 3천여명의 성도들이 순복음뉴욕교회를 찾아, 복음화대회에 대한 뉴욕 교계의 기대감을 드러냈다. 
할렐루야 어린이 복음화 대회도 개막
뉴욕 교계의 가장 큰 연합 집회인 할렐루야 복음화 대회의 개막과 함께 11일 순복음뉴욕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오후 7시 30분 할렐루야 어린이 복음화 대회도 개막했다. 어린이 복음화대회에는 뉴욕소명장로교회 유초등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