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퀸즈중앙장로교회 “예수 축제”
퀸즈중앙장로교회(담임 안창의 목사)에서는 창립 28주년을 맞아서 황성주 박사를 초청, 9월 25일, 26일 이틀 간에 걸쳐서 “예수 축제”를 열었다. Holy Club 임원 환영 예배
10월 5일 오후 7시 뉴욕효신장로교회(방지각 목사)에서는 Holy Club(성시화 운동) 임원 환영 만찬 및 예배가 열린다. 
Revival Worship Together
목양장로교회(담임 송병기 목사)에서 학생부 연합부흥회가 열렸다. 뉴저지 안디옥 교회, 뉴욕초대교회, 뉴욕목양장로교회, KCC & NJ 
나는 하나님 일 하고 하나님은 내 일 하시고
처음 만났을 때는 “당신 예수 믿으십니까?”, 안 믿는 자들에게는 “그래도 믿어야 합니다. 정말 좋습니다.”, 다음에 또 만나면 “당신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UMC 박정찬 감독 취임식
박정찬 목사가 지난 7월 미연합감리교(UMC) 감독으로 취임한 후 최근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26일 롱아일랜드 햄스테드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취임예배를 통해 "다양한 문화와 인종이 
KPCA, 박희소 목사 공로목사로
미주한인장로회(KPCA) 동북노회에 박희소 목사가 공로목사로 추대됐다. 최근 은혜교회에서 정기총회를 연 동북노회(노회장 이종길 목사)는 그간 노회발전에 [은혜의샘] 참음은 우리를 자유케 한다
나의 삶에 하나님께서 어떤 문제를 들추어내셨을 때 나는 자주 그분께서 그 문제를 다룰 올바른 시간을 기다리며 오랫동안 그 문제를 견디고 계셨다는 사실에 놀라게 된다. [강선영칼럼] 절망의 한가운데를 지나 빛으로 나아가기
사람들은 모두 크고 작은 상처들을 받으며 살아간다. 그 상처의 깊이에 따라 그 사람의 성격이 결정되어 지기도 하고 그 상처에 대해 대처하는 방법에 따라 심각한 인격장애가 되거나 아니면 
[신간] 내 안에 들어온 예수님
"예수님이...내 안에 있습니다! 이 얼마나 놀라운 약속입니까?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 안에 거하십니다" 더 나은 사랑을 꿈꾸는 이들의 모임
지난 26일 오후 6시, 우리 장로교회에 재혼을 준비하는 이들이 모여 이성의 목사를 중심으로 모임을 가졌다. 더 나은 사랑을 꿈꾸는 모임
지난 26일 오후 6시, 우리 장로교회에 재혼을 준비하는 이들이 모여 이성의 목사를 중심으로 모임을 가졌다. 
'민족애' 확산하는 탈북난민돕기 음악회
탈북난민돕기 모금 음악회가 26일 6시부터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 방지각 목사)에서 열렸다. 500여명이 참석한 이날 음악회는 뉴욕예술가곡연구회(회장 서병선) 주최로 열린 것으로 [사설]한국 기독교계의 국가균형잡기
최근 본국은 보수와 진보의 극적인 대립과 정체성의 혼란을 겪고 있다. 특히 사회 전반의 좌경화 물결은 무분별한 개혁운동과 편향된 인권운동으로 치달으면서 불안감을 더하고 있다. 
[북리뷰]울고 있는 사람과 함께 울 수 있어서 행복하다
본서는 가장 먼저는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종으로서 그리고 한 목회자의 동역자로 삶을 살아온 유정옥 사모의 아름다운 글들의 집합체, 그리고 유 사모를 통해 보여지는 현장감 넘치는 예수사랑실천수기의 걸작이다. [상담] 자녀들이 새 엄마라고 미워해요
Q: 세살된 아들을 전 남편에게 빼앗기고 2년 전 재혼한 33세 여성입니다. 42세인 지금 남편은 아내를 교통사고로 잃고 동네에서 가정의학과를 개업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