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럼] "고교 중퇴자에서 국토안보부 장관으로"
12월3일자 미 NBC뉴스에서 재선된 Bush대통령이 미국의 신임 국토안보부장관으로 전임 뉴욕시 경찰국장이었던 Bernard Kerik를 임명했다한다. Kerik씨는(현 49세) 뉴져지 Paterson에서 
뉴욕 기독실업인회 조찬 기도회
이 날 기도회에서는 장철우 목사가 창 12:1-3을 인용해서 말씀을 전하였으며 장 목사는 말씀을 통해서 “이 세상에서 가장 과감한 투자는 무엇일까. 
길거리 노동자들을 위한 한 잔의 커피와 도넛 한 조각
후러싱 제일 교회 선교부는 매주 토요일 오전 7시 노던블러버드 147가 Mobil Gas Station에서 그 곳을 지나가는 이들에게 커피와 도넛을 나누어 주고 있다. 다민족 성가합창제, 그리스도 사랑안에 하나
퀸즈 빌리지 지역 다민족 교회들이 지난 5일 뉴욕소망성결교회(담임 황하균 목사)에 모여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하나가 됐다. 뉴욕소망성결교회, 복음주의 루터란 교회(Lutheran Evangelical Redeemer Church, 백인), 빅토리 교회 탄자니아 움카타 우물파주기 후원음악회
싱잉엔젤스합창단(Singing Angels Choir, 단장 장은회)이 지난 4일 탄자니아 움카타 지역의 우물을 파주기 위한 후원 음악회를 후러싱제일교회에서 가졌다. 청소년이여, '요셉의 비전'을 보라
제 8차 '요셉의 비전 21'(Joseph's Vision 21, 대표회장 나광삼 목사) 청소년수양회가 12월 27일부터 30일까지 블랙락수양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예수 믿으세요!”
매주 금요일 밤 늦은 이 시간에 이 곳에서 전도를 하고 계신다는 분들이 있어서 찾아보았다. 
'잃은양 한마리라도..' 순복음뉴욕교회 예수잔치
순복음뉴욕교회(김남수 목사) 스데반청년선교회는 3일과 4일에 걸쳐 제 16회 예수잔치(Jesus Festival)를 열었다. 'Not Mine, But His'라는 주제로 열린 이 잔치에는 양일간 약 1,000여명의 청장년부들이 참석했으며 
[신간]현해탄을 건너서 & 희망을 찾아서
집없는 자의 서러움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위로하고 달래주고 보살펴주는데 진심어린 미소와 사랑을 아낌없이 실천하는 사람, 정진숙(유리카) 목사. 
[정병철 칼럼]자, 이제 단기선교여행을 떠나자!
‘공항에 열 번만 나가면 선교지로 나갈 수 있다?’는 거룩한 유언비어(?)로 선배들이 출국할 때마다 공항으로 열심히 배웅하던 후배들 
북한 선교는 동족인 우리가 할 일
샘의료복지재단에서 탈북자 대상 의료사역을 펼치고 있는 박세록 장로가 지난달 21일 뉴욕장로교회에서 간증집회를 가졌다. 미, 동성커플 인정하는 교회 TV광고 논란
게이나 레즈비언 커플들 역시 하나님께 인정받은 커플들이라는 명백한 암시를 주는 미국내 한 교단의 광고가 논란이 되고 있다. 균형적 신앙의 저울질, 신학자들의 몫
“오늘날 교회는 지나치게 감성적인 성향이 역력하다. 그런데 그러한 감성운동에만 치중하고 있는 기존 교회와 달리 복음주의 청년운동 '꿈틀'
최근 보수진영의 명망있는 단체들이 청년들을 위한 교육 시스템을 재정립하는 데 만전을 기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자료사진] 박세록 장로](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820/image.jpg?w=188&h=125&l=50&t=40)
SAM 박세록 장로, 뉴욕장로교회서 간증
샘의료복지재단에서 탈북자 대상 의료사역을 펼치고 있는 박세록 장로가 지난달 21일 뉴욕장로교회에서 간증집회를 가졌다. 박장로는 이 날 '여호와께서 기뻐하시면'이란 제목으로 간증을 한 그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