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간] 녹색영성
이 책은 기독교환경운동연대의 정기간행물인 <새하늘과 새땅>에 2001년부터 2004년까지 "생태학적 전망에서 성경읽기"라는 제목으로 연재되었던 
[신간]깔뱅 신앙을 말한다
저자는 신앙이란 무엇인가하는 물음에 언제나 하나님의 절대성과 거룩하심과 은혜에 대한 감사, 그리고 이에 전적인 신뢰와 순종으로 응답함이라는 답을 제시한다. 
[신작]성경에서 딱 지우고픈 나쁜 여자 이야기
리즈 커티스는 하와로부터 들릴라에 이르기까지 성경 역사상 악녀로 기록된 이들의 삶을 현대적 언어로 재해석해 교훈을 주는 전작 
[신간]날마다 주님 발 앞에 앉아
현재 어떤 어려움에 처하든 그 어려움을 우리의 유익과 당신의 목적을 위해 사용하시는 하나님. '날마다 주님 발 앞에 앉아'는 크리스 티그린의 365일 묵상집이다. 
[신간] 모든 크리스천의 자기관리 바이블
예수님은 이 세상을 바다에 비유하신다. 이러한 세상의 바다에는 변화의 파도가 있게 마련. 본서 "변화의 파도를 타라" 1,2는 
[신간]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천재 프로젝트
한국교회 모든 성도들과 가정은 천재자녀를 배출함으로써 하나님의 영광과 명문가를 만들기 바라고 있다. 
[손종국 칼럼]기도로 만나는 교사
고3 때 갓 결혼하신 전도사님이 자랑을 하셨다. 당신이 결혼식을 할 때 주례하시는 목사님이 
사회와 접경지대서 인류구원 한 발 가까이
아프리카 리빙스턴, 우리나라 최초 순교자인 토마스 선교사 등 많은 훌륭한 선교사들을 배출해 온 세계선교협의회(CWM, Council for World Mission) 선교부 총무 금무섭 목사가 
맨하탄 CBMC 신임 회장에 최영태 회장
기도회는 오대기 고문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김중언 목사(후러싱제일교회 담임)가 이사야서 54:1-3을 인용, ‘네 장막의 터를 넓혀라’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였다. 
미주한인장로회 뉴욕신학대학 제 11대 학장에 김정국 목사
미주한인장로회 뉴욕신학대학 제 11대 학장(김정국 목사) 취임예배가 1월 11일 오후 7시 30분 미주한인장로회 뉴욕신학대학 예배실(뉴욕한민교회당)에서 열렸다. 
“하나님이 명하신 일은 끝까지 책임지신다”
흑인과 백인, 그리고 컬러 혼혈인(백인과 흑인의 피가 섞인 사람들을 지칭하는 말)이 묘한 조화를 이루고 살아가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14년 전 기도 가운데 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남아공에 홀홀단신으로 건너간 김용애 선 창조론, 다시 교단에 설 수 있을까?
12일,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는 미국 펜실베니아주의 한 교육구가 다윈의 진화론 대신 성서의 창조론을 가르칠 논거를 준비하여 법정 투쟁을 벌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2005년도 뉴욕 교회협 사역 계획
뉴욕 교회협은 지난 1월 10일에 있었던 신년 예배 및 하례 만찬의 마지막 순서로 2005년 사역 계획을 발표했다. 
2005년, 새로운 시작을 위해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주최 2005년도 신년 예배 및 하례만찬이 1월 10일 오후 7시30분 퀸즈한인교회(한진관목사 시무)에서 열렸다. 
“세상풍조 변해도 나는 내 믿음 지키리”
70~80년대 한국인들의 기억에 남아있는 ‘조개껍질 묶어', ‘바보’ 등과 같은 주옥 같은 히트곡으로 가요계를 주름잡았던 통기타 FOLK가수 윤형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