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태규 목사 이집트 선교
박 목사는 8월 8일부터 22일까지 이집트의 카이로 지역과 아슈트 지역에서 집회를 이끌 예정이다. 
'둘로스 경배와 찬양'의 찬양을 통한 예배회복
둘로스 경배와 찬양팀 멤버는 총 3명이다. 작은교회에 집회를 다니면 ‘아 세 사람으로도 충분하구나’라는 인식을 심어주어 자신감을 갖게 하고 대형교회에 집회를 가면 ‘세 사람도 
“여성들이여, 잠잠하라. 공의의 하나님만을 바라라”
통과되었는데 안수를 안 주시는 거에요. 그래서 저희 위원회에 속한 한 여성 목회자님이 총회에 가셔서 '여성목사 안수해달라'고 예수전도단(YWAM) 뉴욕지부, 영국에 가다
예수전도단(YWAM) 뉴욕지부는 오는 8월 7일 지난 달 런던에 있었던 폭탄테러의 희생자들에 대한 기도를 위해 런던으로 팀을 구성해 보낼 예정이라고 지난 3일 영국 기독교신문 크리스천투데이 
“일하는 목사 이상하게 볼거 있나요?”
법무법인 한별 변호사이면서 동시에 밝은교회 담임목사로 활동하고 있는 주명수 목사는 3일 본지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텐트 메이커 패스터를 이상하게 볼 이유가 
[유태웅의 찬양칼럼]믿음의 약속
하나님은 가나안 땅의 약속을 여호수아 훨씬 이전인 “창세기17:7절”에서 아브라함에게 땅을 주시 도미니카선교센터를 위한 영적 성장부흥회
지난 31일 뉴욕초대교회(담임 김승희 목사)에서 휴스턴한인교회의 정인찬 목사를 초청하여 도미니카선교센터 건립 완공을 위한 영적 성장부흥회를 개최하였다 가정과 교회를 살리는 치유, 치유 부흥회
오는 3일 저녁 8시부터 7일 주일 아침 11시 15분에 뉴저지온누리교회에서 치유부흥회를 개최한다. 주제로는 “가정과 교회를 살리는 치유”로 열리며 
“女목회자여, 다음세대 위해 투쟁하라”
지난 5월말 목사 취임식을 가진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첫 여목사들을 만나 여성 목회의 현장의 소리를 들어보고 있다. “정부의 배아연구 승인, 생체실험 합법화”
생명윤리법 시행 이후 정부차원의 배아연구 승인이 내려진데 대한 기독교계의 우려가 깊다. 
극빈(貧)과 극부(富) 이슬람지역 열린다
"아프리카와 걸프지역은 한국교회에서 감춰진 지역입니다. 선교지로 각광받던 지역이 아니었죠. 
좋은목자의 동산 감사예배
그 동안 뉴욕새교회에서 원로목사로서 담임목사가 청빙되기까지 설교목사로 사역했던 조정칠 목사가 새로운 사역을 시작한다. 이에 조 목사는 오는 8월 6일(토) 오후 4시에 "좋은목자의 동산 감사예배와 오픈 펠로우쉽"을 연다. 
차세대 지도자 비전의 밤
30일 저녁 7시30분에 롱아일랜드 소재 아름다운교회에서 신호범 워싱턴 주 상원의원의 강연이 있었다. 한미정치교육재단(KAPEF)의 총재이기도 한 신 의원은 이 날 ‘다음 100년을 준비하기 위해 
이철신 목사,“장로 행정임기제 도입할 것”
장로들이 과도한 행정적 일 때문에 성도들을 섬기는 일에 소홀히 
[강선영 칼럼] 숨지 말고 노출하면 해결됩니다
결혼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새신랑의 하소연입니다. 결혼하기 전에는 모든 것이 사랑스럽게만 보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