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천으로서 시를 쓰는 것은 예수의 전인적 예술표현을 하는 것
이전부터 하고 있는 창작 클리닉과 치유문학 세미나를 계속 활성화되기 원하며 많은분들이 치유 문학 세미나에 많이 오셔서 문학을 통해서 아름다운 이민생활을 하는데 도움을 주고 싶다. 
뉴욕한인목사회, 2월 6일 이동춘목사 초청 목회자 세미나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는 2월 6일(월) 오전 10시 순복음연합교회(양승호목사 시무)에서 이동춘목사(전북 익산갈릴리교회)를 초청해 목회자세미나를 연다. 
[후러싱제일교회]이 땅에 임하는 하나님의 나라
제자들이 주님께 나아와 기도를 가르쳐 달라고 하였습니다. 주님께서는 기도하는 기본 태도에 대하여 먼저 말씀하셨습니다. 은밀한 중에 계시는 하나님께 골방에 들어가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만화 기독교 강요
기독교 강요는 종교개혁기에 교회 정치가로서, 종교적 논쟁가로서, 교육자로서, 저술가로서 심대한 영향을 끼쳤던 칼빈의 작품이다. 칼빈은 기독교의 교리를 단순하면서도 조직적으로 해석하여 쉽게 이해시키고자 했으며 종교… 
NY 군선교회 이사장에 이영희 목사, 지회장은 안창의 목사
진중세례는 정착이 되었다. 그러나 이들을 제대로 신앙교육할 수 있는 사역자가 현저하게 부족한 실정 
내가 예수님의 생명을 가져야 진짜 가진 것이죠..
지난 1985년부터 지금까지 가정예배를 드리고 있다는 김경희집사(순복음뉴욕교회)네 가족. 딸 지은이가 네 살 때부터 가정예배를 드리기 시작했으니 김집사님의 두 자녀는 어렷을 때부터 가족이 모여있는 한 하루도 빠짐없이 가… 
나이스크 뉴욕 세미나
최 목사는 “많은 지방도시들을 다니면서 수많은 갈등속에서 휘청거리는 교회들을 수없이 보았다. 그 모든 원인은 결국 예배에 있다 
최일도목사의 아름다운세상 만들기
섬김. 저 역시 되돌아 보면 아쉽고 후회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내가 그때 좀 더 낮아졌으면 좋았을 텐데, 내가 그때 한마디라도 꾹 참았더라면 좋았을 텐데... 
2006월드비전 신년 감사의 밤
종은 누가 울리기 전에는 종이 아니듯 사랑도 주기전엔 사랑이 아닙니다... 
[유태웅의 찬양칼럼]가시밭에 백합화
소프라노를 잘하는 아름다운 목소리를 가진 자매를 보면 참 아름답다는 생각을 합니다. 듀엣 
둘로스와 함께 기도로 세계를…
저희 둘로스는 스리랑카의 수도 콜롬보에서의 사역을 계획보다 일찍 마치고 지난 27일 서남단의 골(Galle)에 도착 한국 군선교 간담회
한국 군선교 간담회가 1월 31일 오전 11시 30분 금강산(플러싱점) 특실에서 열린다. 간담회에는 2020 실천본부장인 김진영 장로와 사무총장인 정성길 장로가 나와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뉴욕선교합창단, 경로초청음악회
뉴욕선교합창단은 설날을 맞이해 29일(일) 든든한교회에서 경로회를 초청해 음악회를 열었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미 전역에서 활동하는 주염돈 장로 
순복음뉴욕교회 가정세미나 열어
아이는 부모의 뒷모습을 자란다고 가르치지 않아도 좋은점보다 나쁜점을 먼저 보고 배우더랍니다. 아이가 하나님의 사람으로 자라기 원한다면 집안에서 드리는 가정예배가 가장 중요한 신앙교육이 될 것입니다 제 51회 청암논단
청암 아카데미(원장 홍상설 목사)에서는 오는 2월 6일(월) 오전 11시 후러싱 제일교회(김중언 목사)에서 “꿈의 해석과 그 목회적 활용”이란 주제로 제 51회 청암논단을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