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작전통제권 단독행사는 안보 위협”
보수교계 단체들이 전시작전통제권에 관한 섣부른 논의가 국가안보에 심각한 위해를 줄 수 있다며 이에 대처하기 위해 결집하고 나섰다. 기독교사회책임, 기독교애국운동, 한국미래포럼, 한국기독 
통일교, 점거 과정서 폭력행사 잇따라
22일 약 8백여명의 통일교도들이 충정로 동아일보 사옥과 주변을 8시간 동안 점거하고 시위를 벌인 후 자진 해산했지만 현장에는 아직도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동아일보측은 신도들이 시위 
목회자 아버지 학교, ‘기독교 문화를 만들어 갑시다’
두란노아버지학교(미주본부장 반태효목사)에서 목회자들을 위한 ‘목회자 아버지학교 뉴욕/뉴저지 1기’를 8월21일(월)부터 23일(수)까지 퀸즈한인교회(고성삼목사)에서 개최했다. 
연합 감리교회는 과연 동성연애를 지지하는 교단인가?
평신도協, 제2기 임원진·사업계획 확정
미동부한인기독교평신도협의회(의장 한창연 장로) 제2기 임원진 및 사업계획이 확정됐다. 평신도협의회는 지난 10일 플러싱 금강산 식당에서 8월 정기모임을 갖고 수석부의장에 임종규 집사를 
‘이단척결, 신학교 난립, 목사증 발급 등 적극 추진하겠다’
대뉴욕지구 한인목사회에서 21일 오전 10시 30분에 빛과소금교회(담임 정순원 목사)에서 22명 
제 5기 뉴욕, 뉴저지 어머니 학교 시작
제5기 뉴욕, 뉴저지 어머니 학교가 8월19일에 퀸즈한인교회(담임 고성삼 목사) 바울 성전에서 시작됐다. 이번 어머니 학교는 19일(토), 20일(주일), 26일(토), 27일(주일)에 네 번에 걸쳐서 
이광복 목사, ‘3가지 재림신앙’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이광복 목사의 요한계시록 세미나가 열린 이후에 18일 오후 8시부터 20일까지 뉴욕신광교회(담임 한재홍 목사)에서 연합 부흥 성회가 계속되고 있다. 18일 이광복 
[주효식 칼럼]재미있는 지옥, 재미없는 천국

독일 월드컵 미션 보고
I.C.M(International City Ministry) 국제도시선교회(대표 김호성 목사)는 “단 한번, 복음을 들려 줄 기회”라는 슬러건으로 뉴욕, 서울, 동경 등 세계 대 도시에 몰려오는 영혼들에게 
제 14회 미주동부 밀알 사랑의 캠프 성공리에 마쳐
미주밀알선교단 동부지역 연합밀알 캠프가 지난 8월 3일부터 5일까지 뉴저지 Asbury Park에 소재한 Berkeley Carteret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캠프에는 약 600여명이 참석하였는데 뉴욕밀알선교 
[김경환 칼럼]세계 속의 환영자들(1)

‘중간, 그것을 넘어서’… 양극화 해소에 모두 바친 삶
한국의 대표적 원로 강원용 목사가 17일 소천했다. 그는 일생을 ‘사회통합’에 바친 인물이다. 크리스챤아카데미 운동을 통해 사회의 대립을 해소하고 화해의 길을 열기 위해 노력했던 고인의 
뉴욕한민교회, 이단식별 세미나 열려
뉴욕한민교회(담임 김정국 목사)에서 지난 2일부터 23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30분에 뉴욕서울장로교회 담임 한문수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이단식별 세미나를 열고 있다. 16일 한문수 목사는 
‘GOD BLESS YOU 라고 하며 담대하게 나가야 한다’
'단 한번, 복음을 들려줄 기회'라는 모토로 전 세계 주요도시에서 도시선교를 감당하고 있는 I.C.M(The International City Ministry) 대표 김호성 목사를 만났다. 얼마 전 뉴욕, 뉴져지 일대 교회들과 연합해 맨하탄 총력전도를 펼칠 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