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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튀르키예 지진 이후 교회에 모여 예배드리는 모습 ©대한성서공회

    대한성서공회, 튀르키예 지진 피해 지역에 긴급 성경 후원

    대한성서공회가 터키성서공회와 협력해 튀르키예 지진 피해 지역에 긴급 성경 후원을 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공회는 "지진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는 깨끗한 물, 음식, 체온을 유지할 거처가 필요하다. 이와 더불어 마…
  • 노스캐롤라이나 샬럿에 위치한 故 빌리 그래함 목사의 사택. ⓒSingle Point Media

    故 빌리 그래함 목사의 집, ‘사역자들 위한 쉼터’로 변신

    세계적인 전도자 故 빌리 그래함 목사와 아내 루스 사모, 그리고 그 자녀들이 살았던 노스캐롤라이나의 주택이, 지역 사업가이자 배우인 커크 캐머런(Kirk Cameron)과 그래함의 셋째 딸의 도움으로 선교사와 목회자들의 쉼터로 변…
  • 수단의 교회 벽이 훼손된 모습. ⓒ월드와치모니터

    수단서 기독교 개종한 여성 사슬에 묶고 전기 충격까지

    수단의 한 젊은 여성이 이슬람을 떠나 그리스도를 영접했다가 사슬에 묶이고 정신병원으로 끌려가 전기 충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자녀들 또한 남편에게 빼앗기게 됐다고.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수단 옴두르만에 살고 …
  • 아야나 조던(Ayana Jordan) 박사. ⓒTeachers College, Columbia University

    신앙 지도자들의 ‘정신 건강’ 보호를 위한 3가지

    미국의 중독 정신과 의사인 아야나 조던(Ayana Jordan) 박사가 신앙 지도자들이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할 때 '최적의 역량'을 유지하기 위해 실천할 수 있는 몇 가지 사항을 소개했다. 그녀는 2021년 교회 지도자였던 삼촌의 자살로 이…
  • 컬럼비아 대학교 교수 및 학생들에게 강연하는 김순권 박사. ⓒ한동대

    한동대 김순권 박사, 美 뉴욕 컬럼비아 대학에서 슈퍼 옥수수 특강

    김순권 박사(한동대 석좌교수, 국제옥수수재단 이사장)는 지난 2월 22일 뉴욕 컬럼비아대학교, Lerner Arledge Auditorium(강당)에서 한국 학생회 초청으로 '지구촌 식량 위기 속의 슈퍼 옥수수(Super Corn in the Era of Global Food Shortage)'라는 …
  • 지난해 12월 10일 세계 인권의 날을 맞아 주유엔 한국 황준국 대사, 미국 린다 토머스-그린필드 대사 등 31개국 대사들이 북한 인권에 대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3개월 만에 참여국이 두 배로 늘어났다. ⓒ페이스북

    “김정은 일가 핵개발, 北 주민들 굶주리는 이유”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에서 북한 인권 문제를 재차 공개적으로 제기했다. VOA와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안보리는 17일 미국 뉴욕 유엔본부 신탁통치이사회 회의장에서 북한 인권 상황에 관한 비공식 협의를 진행했다. 비…
  • 조성현 PD는 “(객관성을 지키지 않고) 피해자 편에 서 있다 해서 다큐가 아니라고 생각하진 않는다”고 소신을 드러냈다. ⓒ넷플릭스

    <나는 신이다> 조성현 PD “다큐 이후 JMS, 상상도 못했던 결말”

    MS 정명석과 오대양(박순자), 아가동산(김기순)과 만민중앙교회(이재록) 등의 사이비 이단을 다룬 넷플릭스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 신이 배신한 사람들> 조성현 PD가 16일 JMS 탈퇴자들이 모인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을 …
  • 한미동맹복원협회 창립총회 참석자들이 힘찬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한미동맹 70주년...미주 한인 힘 모아 지지할 것"

    한미동맹복원협회(총회장 신영구)가 지난 18일, LA 코리아타운 소재 용수산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미주에서 한미동맹 강화에 앞장설 것을 밝혔다. 한미동맹복원협회는 한미동맹 강화의 초석이 되기 위해 최근 소원해진 한미 관계…
  • 예수의 이름으로 나아 오라

    美 기독영화 열풍… ‘예수의 이름으로’, 2천개 극장서 개봉

    기독교 영화 “예수 혁명”에 이어, 신작 “예수의 이름으로 나아오라”가 이번 주 미국 2천여 개 극장에서 개봉됐다. 영화 말미에는 로크 목사가 관객들에게 자리에서 일어나서, 그를 따라서 말하도록 지시하는 제단 호출을 생…
  • 미성년자 성전환 금지법

    美 3개주, 올해 미성년자 성전환 금지법 통과

    올해 들어 미국의 아칸소, 미시시피, 테네시주가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하는 성전환 수술 및 호르몬 치료를 금지하는 새로운 법안을 통과시켰다. 미국 뱁티스트프레스(BP)에 따르면, 유타와 사우스다코다주를 포함한 5개 주가 어…
  • 마이클 W. 스미스

    미 CCM 가수 마이클 스미스 “전 세계적인 부흥 시작돼”

    미국의 유명 CCM 가수인 마이클 W. 스미스가 베트남에서 열린 전도집회에 참석한 직후, “세계적인 부흥이 일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빌리그래함복음전도협회(BGEA)는 지난 4일과 5일, 베트남 호찌민시의 푸토 경기장에서 대형 복…
  • 존스보로 제일연합감리교회

    美 아칸소교회, UMC 상대로 재산보호 신청 인정돼

    미국 연합감리교회 탈퇴를 투표하고, 교회 재산보호를 신청한 교회의 요청이 받아들여졌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지난해 아칸소주에 위치한 존스보로 제1연합감리교회는 지역 연회가 교회 재산에 대한 권리가 없…
  • 미국인 5명 중 3명 “직장서 종교적 대화 두려워해“

    미국인 5명 중 3명 “직장서 종교적 대화 두려워해”

    미국의 ‘직장의 자유’에 관한 보고서에서 미국인의 3분의 2가 직장에서 개인의 정치적 또는 종교적 신념을 정중히 설명해도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답했다. 14일 발표된 보고서에서 응답자의 5명 중 3명은 “종교적·…
  • (이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 ©뉴시스

    "역사 통틀어 기독교 가장 박해한 집단은 공산주의자들"

    미국 국제종교자유위원회 위원을 역임한 조니 무어(Johnnie Moore)는 박해받는 기독교인을 옹호하는 일에 평생을 바쳤다. 그는 테러 피해자들과 함께 일했으며 신앙 때문에 고통받는 사람들을 직접 목격했다. 무어 전 위원은 미…
  • 빌리 그래함 전도대회 50주년 기념대회 단합대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극동방송

    빌리 그래함 50주년 대회, 10만 명 규모 예상... 결신자 1만 목표

    오는 6월 3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1973 빌리 그래함 전도대회 50주년 기념대회'의 참석자 규모는 약 10만 명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념대회 준비위원회(위원장 김의식 목사)는 17일 오전 서울 극동방송 아트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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