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의 봄 활동가 5명, 유럽 최고 인권상 수상
아랍권의 민주화 운동인 '아랍의 봄'을 이끈 활동가 5명이 유럽의회가 주는 '사하로프 인권상'을 수상했다고 의회 소식통이 27일(현지 시간) 전했다. 美국방부 “北 권력승계 속도 늦추는 듯”
미국 국방부 당국자는 27일 "북한의 권력승계 속도가 늦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제43차 한미안보협의회(SCM) 참석차 한국을 방문 중인 리언 패네타 국방장관을 수행하고 있는 이 당국자는 이날 패네타 장관을 동행… 카다피, 생포 직후 성적 가혹행위 당한 듯
리비아 독재자 무아마르 카다피가 사망 직전 시민군 병사들에게 가혹행위를 당한게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미국의 국제뉴스 전문.... 美 흑인 오바마 지지, 표로 연결될까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에 대한 흑인들의 지지는 여전하지만, 내년 대선에서 표로 연결될지 의문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뉴욕타임스(NYT)는 최근의 설문 조사 등을 고려할 때 오바마 대통령에 대한 흑인들의 지지는 꾸준한 것으… 북가주 잦은 지진에 “빅원 오나” 공포 확산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지역에 최근 지진이 빈발해 인근 주민들 사이에 대규모 지진을 가리키는 '빅 원(Big One)'이 오는 것이 아니냐는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고 미 일간 샌프란시스코크로니클 등 현지 언론들이 27일 보도했다. … 폭스뉴스 “反 월가 시위 배후에 비리단체” 주장
비리 논란으로 해체된 미국 빈민지원 단체 '아콘(ACORN)'이 '월가 점령' 시위의 핵심 배후 역할을 하고 있다고 미국 폭스뉴스가 26일 보도했다. 폭스뉴스는 소식통들을 인용, 아콘 전 뉴욕 사무실의 사실상 후신인 'NYCC(New York Commun… 롬니-페리 구도에서 롬니-케인으로
미국 공화당의 대선후보 경쟁이 피자 체인 최고경영자(CEO) 출신의 흑인 후보 허먼 케인과 매사추세츠 주지사를 지낸 미트 롬니 간 '2파전'.... 美 1세 이하 영유아 절반, 매일 2시간 TV 시청
미국에서 1세 이하 영·유아의 절반 정도가 매일 평균 2시간씩 TV를 보고, 10% 정도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등 모바일기기를 이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비영리 아동단체인 커먼센스미디어가 '0∼8세 어린이 미디어 이용' 보고… 카다피 유족의 적반하장, “공습한 나토 고소”
무아마르 카다피의 유족들이 카다피의 죽음을 놓고 나토를 국제형사재판소에 고소할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카다피 정권에서 일해 온 변호사.... 3번 예언 실패한 캠핑 “종말의 때는 알 수 없다”
시한부 종말론으로 미국에서 파문을 일으켰던 해롤드 캠핑이 결국 “종말의 때는 아무도 알 수 없다”고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인2세 고등학생, 북한 인권 위해 단식투쟁
지난 여름 D.C. 북한자유를위한한인교회연합(KCC) 횃불집회.... 오바마 “美 리비아 해법은 미래 모델”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25일 무아마르 카다피 독재체제를 종식시킨 미국의 리비아 사태 접근법은 미래 유사한 사태를 다루는 모델이.... 방글라데시 여성인구 500만명 사라졌다
방글라데시에서 여성 500만 명이 사회, 문화, 경제적 이유로 "사라져" 성비불균형이 초래되고 있다고 유엔아동기금(유니세프)가 25일(현지시간).... 미국선 학생 성적 따른 교원 평가가 대세
미국에서 교원 평가를 성과에 연동하는 주(州)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최근 2년간 50개 주정부 가운데 3분의 2 정도가 교사를 학생의 성적으로 평가하거나 성과에 따라 월급을 차등 지급 또는 재임용 심… 시카고의 '섬뜩한' 교통안전 캠페인
미국 시카고 도심에 다소 충격적인 마네킹들이 설치돼 눈길을 끌고 있다. 25일 시카고 언론들에 따르면 시카고 시는 이날 도심 주요 도로 중 하나인 웨커드라이브 도로변 곳곳에 32개의 마네킹을 설치했다. 이 마네킹들은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