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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자연에서 찾은 건강의 비결, 현미비타민!

    쌀 속의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등 영양소의 95% 이상은 쌀겨와 쌀눈에 집중돼 있다. 벼의 왕겨만 살짝 벗겨낸 ‘살아있는 쌀’ 현미는 이 영양소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반면, 백미는 영양소 함유량이 5% 정도로 그 차이가 극명하
  • 시애틀연합장로교회 부흥성회 개최

    시애틀연합장로교회(담임 장윤기 목사)는 오는30일(목) 부터 내달 1(토)까지 부흥성회를 개최한다. 강사로는 서울 장석교회 이용남 목사가 나선다.
  • 한인목회자와 선교사의 의료혜택 미 전역으로

    본국 방문시 미주한인목회자와 선교사에 한해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키로 한 인천 가천의대길병원은 캘리포니아 남가주기독교교협의회를 시작으로 애틀란타 교회협의회와 한인회에 이어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와 메릴랜…
  • 찬양하며 은혜 받는 청소년들ⓒ뉴욕침례교지방회

    청소년들, 도전은 계속된다!

    뉴욕침례교지방회 산하 모든 교회 청소년들을 위해 기획된 챌린지 수련회는 지난 5년간 꾸준히 발전해왔다. 챌린지 수련회는 교회 연합의 장이 될 뿐 아니라 각 교회 청년들을 훈련시켜 리더로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청…
  • 깔뱅, 파리에서 종교 개혁의 출발선에 서다

    처음 이 글들을 쓰기 시작할 때는 한국교회에 알려지지 않은 역사적 장소와 사실들을 소개해보자는 단순한 생각이었다. 그러나 좀 더 책임 있는 글을 쓰기 위해 자료들을 찾다보니, 역사를 역추적하고 상상하는 일까지 해야 하…
  • 이 지역주민초청 행사에는 4백여명이 참석했다.

    헤브론교회, 문화 차이 넘어 하나된 장

    지난 7월 12일 헤브론교회는 교회가 소재한 프로스펙트 하이츠 시의 주민들을 초청해 인종과 문화를 넘어 하나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 자리에는 미국인교회인 Prospect Christian Church, Lutheran Church of the Good Shepherd, St. Alphonsus Liguori …
  • 사랑의교회 성가대

    사랑의교회 창립 5주년 임직식

    지난 12일 사랑의교회(담임 이동기 목사)는 창립 5주년을 맞아 감사예배를 드리고 4명의 임직자를 세웠다.
  • LA 기윤실, 탈북 동포 돕는 토론 한마당 개최

    로스앤젤레스 기독교윤리실천운동과 탈북망명자 지원회가 오는 18일 오후 7시 LA한인침례교회(담임 박성근 목사)에서 탈북동포들의 망명과 생활을 돕기 위한 연차 토론 한마당을 갖는다.
  • 선교사 자녀 위한 MK선교대회 8월 프랑스 파리서

    제6차 세계한인세계선교대회에서 열린 선교사 자녀 MK선교대회가 2009년 8월 프랑스 파리에서 또 한차례 열린다. 선교사 자녀들의 비전을 키워주고 제2의 실력있는 선교사 양성을 위해 열리는 이번 대회는 성도들의 뜨거운 기도…
  • 벨뷰한인연합감리교회 창립 2주년 감사 성찬식

    벨뷰한인연합감리교회(담임 박재호 목사)는 창립 2주년 감사예배 성찬식
  • ‘깨끗한 거리 보니 기분 좋아요’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와 소중한사람들 그리고 미주한인교회들이 다운타운의 거리 청소를 위해 나섰다. 참여자들은 11일 오전 9시 5가와 6가, 샌페드로에 위치한 유니온 미션 센터에 집결 한 후 9개 구역으로 나눠 거리 청소를 …
  • 한기총 복음화정보본부(위원장 오영택 목사) 이동현 본부장.

    한인교회는 DDos로부터 안전한가

    최근 며칠 동안 기성을 부리고 있는 디도스(DDoS, 분산서비스 거부공격)에 대해 “한국교회 역시 교회 컴퓨터 사용자의 보안의식과 관리능력 부족으로 인해 좀비컴퓨터가 될 수 있다”고 교회정보기술연구원 원장 이
  • 터키 집시 소녀의 모습.

    [선교의 현장] 거리의 아이들 “터키 집시”

    96년부터 선교사역을 감당해 오면서 안식년과 같은 기회를 한 번도 가진 적이 없다. 경제적인 이유도 있었고 또 어떤 때에는 선교지를 비울 형편이 되지 않아서 그러다 보니 안식년을 한 번도 가지질 못했다.
  • 할렐루야대뉴욕전도대회 성황

    하나님을 간절히 보고 싶어하는 많은 이들의 조용한 외침이 할렐루야대전도대회 셋째날 울려 퍼졌다. 30주년을 맞는 할렐루야대전도대회 마지막 날은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청중들이 몰렸다.
  • 고인을 추모하고 위해 성전을 가득 매운 조문객들.

    24년 한결같던 故 김혜순 사모 추모예배 열려

    애틀랜타 땅에서 24년을 살아오며 한결같이 교회를 위해 헌신해왔던 故 김혜순 사모 추모예배가 12일 오후 8시 안디옥교회(허연행 목사)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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