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바이올리니스트가 인도하는 치유집회
뉴욕 줄리어드 음대를 졸업하고, 오랄 로버츠대학 교수를 역임한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가 찬양과 치유 특별 집회를 인도한다. 집회는 토렌스에 위치한 새언약교회(담임 김정원 목사)에서 10월 22일(금)부터 23일(토) 오후7시 30… 시애틀 어린이들 위한 무료 치과진료
샛별 한국문화원(원장 최재연)은 오는 10월 24일(주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UW 치대 진료팀인 Husky Smiles 를 초청해 한인 어린이들을 위한 무료 치과 진료를 한다. 
파란 눈 미국인 통해 부활한 한국어 전도용지
70~80년대 한국사회 전도 붐이 일던 시절, 길거리를 지나다니면 ‘꼭 읽어 보시라’며 손에 꼭 쥐여주던 전도지를 기억하는가? 비록 촌스러운 표지를 하고 있더라도 예수님의 삶, 구원의 핵심이‥ 다일공동체의 사랑 나눔에 동참해 주세요
미주다일공동체의 “사랑의 자선 디너”에 시카고 지역의 평신도 120여명이 참석해 다일공동체의 한국 및 해외 사역에 후원을 약속했다. 1988년 최일도 목사가 청량리 노숙자들에게 라면을 끓여 주며‥ 
애틀랜타여성문학회 유빌라떼 작품전시회 개최
애틀랜타여성문학회(회장 최정선)에서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작품전시회를 10월의 마지막 토요일(30일) 유빌라떼 야외전시장에서 연다. 회원들의 ‘시에 낭만을 더한’ 부채그림, ‘영원히 
시카고 밀알복지관 건립 위한 가을 음악회
시카고 장애우 사역에 큰 전환점이 될 밀알복지관 건립을 위해 음악인들이 뜻과 목소리를 모았다. “밀알복지관 건립 기금 마련을 위한 제7회 가을 음악회”에 나선 소프라노 정세영, 메조소프라 
이민자 섬세하게 돌보는 사역으로 그리스도 사랑 전파
창립 43주년을 맞이한 개혁교회의 담임으로 김인환 목사가 지난 10월 10일 위임받았다. 이미 부임해서 목회를 시작한지는 1년 반이 넘었지만 교회가 속한 북미개혁장로회(CRC)의 목회자 이명과 시취를‥ 
제3차 로잔대회, 케이프타운서 역사적 개막
제3차 로잔 세계 복음화대회(Lausanne Congress on World Evangelization)가 17일 오후 7시(이하 현지시각)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소재 국제 컨벤션 센터(CTICC)에서 그 막을 올렸다. 3년여간의‥ 예수소망교회 이전확장을 위한 바자회 및 무료검진
예수소망교회(담임 박대웅 목사)가 교회 이전 확장을 위한 바자회 및 무료 건강검진을 오는 23일 교회 앞 주차장에서 연다. 음식, 옷, 액세서리, 화장품, 창립기념을 ‘선교 열정’ 회복하는 기회로!
세계 복음화를 위해 19개국 54명의 선교사를 파송한 충현선교교회(담임 민종기 목사)가 창립 25주년을 기념하며 ‘선교열정’을 회복하기 위한 ‘선교대회’를 개최했다 한국과 미국 지도자들 ‘신앙 안에서’
한국과 미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지도자들이 하나님의 선한 뜻에 합당하게 나라를 다스릴 수 있도록 기도함을 목적으로 2004년 12월 12일에 설립된 한미국가조찬기도회-워싱턴 DC 휄로십(회장 정세권)이‥ [새벽강단 25] 기도는 성령의 도우심이 선행돼야
세계비전교회(담임 김재연 목사)는 새벽기도로 시작된 교회다. 그리고 365일 새벽기도를 이어가고 있다. 주님다시 오실 때까지 기도의 끈을 놓지 않기 위해 연약함을 도우실 ‘성령님’을 간구한다‥ 
[제3차로잔대회기획] 복음주의적 신학 기초를 제공한 운동
로잔운동은 ‘현대 복음주의 선교운동의 초석’이라 할 수 있다. 오늘날 복음주의 선교단체나 교회를 한 곳에 모이게 하여 
故황장엽 전 비서 “주 선생, 나도 아침마다 기도합니다”
탈북자들의 대모(代母)로 불리는 주선애 명예교수(86·장신대)가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故 황장엽 노동당 전 비서를 전도하려 했던 일화를 전했다. 주선애 교수는 “한 번은 황장엽 전 비서가 가정과 교회 한인사회의 ‘밀알’ 시상
가정과 교회뿐만 아니라 우리사회에서 썩어진 한 알의 밀알처럼 수고하고 헌신한 이들의 공로를 치하하는 재미기독교여성협의회(회장 최계순)의 ‘밀알상’ 수상대회가 지난 16일 LA한인침례교회에서 개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