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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타코마 청소년 연합부흥회

    타코마 새생명교회(담임 임규영 목사)는 오는 11월 11월 19일(금), 20일(토) 오후 7시 타코지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연합청소년 부흥회를 개최한다. 강사로는 스티븐 정 목사가 나선다.
  • 신현택 목사가 신임 임원진에게 교협기를 넘겨주고 있다.

    교협 제37회기 시무예배 및 이취임식

    '세상의 빛 생명의 빛 예수그리스도'를 표어로 한 뉴욕 교협 제37회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뉴욕 교협 제37회기 회장 이사장 및 임실행위원 이취임식 및 시무예배가 10월 25일 오전 11시 뉴욕‥
  • 이민교회 화해사역 “사과하고 용서해야”

    이민교회 내 분쟁과 분열의 문제는 역시 용서를 ‘구하고’, 용서를 ‘하는’ 화해사역에 해답이 있다. 지난 18일~20일까지 개최된 제 2차 코딤(KODIM:Korean Diaspora Ministry) 서부지역 컨퍼런스에서 고태형 목사(선한목자장로교회)는 …
  • 휠체어의 지휘자, 바이올리니스트 차인홍 교수

    차인홍 교수가 바이올린과 함께 무대에 올라 왔다. 도우미들이 그를 위해 임시로 설치된 경사로 위로 그의 휠체어를 힘껏 밀어 주었다. 휠체어 때문에 혼자서는 계단으로 만들어진 무대에 오를 수도 없는 그이다.
  • 아름다운교회 ‘인생뒤집기’

    아름다운교회(담임 고승희 목사) 제6회 ‘인생뒤집기’가 10월 18(월)~23(토)일까지 개최됐다. 예수님의 제자인 베드로를 모티브로 ‘도망자에서 도전자로’라는
  • 엄마와 함께 하는 아기학교

    남가주빌라델비아교회(담임 임승호 목사)는 지난 10월 9일부터 12월 18일까지 매주 토요일 엄마와 함께하는 아기학교를 개최하고 있다. 제1기는 하나님의 사람, 아브라함과 예수님에 관한 ‥
  • UMC ‘파사데나 지방 참회집회’ 열려

    연합감리교 파사데나 지방 참회집회가 지난 10월 24일(주일) 드림교회(담임 이성현 목사) 대예배실에서 개최됐다. 드림교회는 이 지역 유일한 한인연합감리교회로 이번 참회집회를 주도했다
  • 덴버 임마누엘 연합감리교회 안정섭 목사.

    [안정섭 칼럼] 콜로라도의 단풍

    요즘은 운전을 하다보면 참 기분이 좋습니다. 저는 그렇게 운전을 즐기는 사람이 아니지만, 운전을 즐긴다는 것이 이런 것이구나 새삼 감탄하게 됩니다. 왜 갑자기 운전을 즐기게 되었냐구요? 길가에 늘어선 가로수들의 아름다…
  • [김인수 칼럼] 교회(종교)개혁과 면죄부

    교회 안에서 흔히 쓰는 용어 중 잘못된 것 가운데 하나가 “종교개혁”이다. 영어의 Reformation(개혁)이라는 말을 누가, 언제 ‘종교개혁’이라고 번역했는지 모르지만, 이는 잘못 번역한 것‥
  • LA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기를...

    남가주에스더기도운동, 다윗의장막, 미주 주님의교회 등 7개 교회 및 단체가 주관한 Breakthrough Anointing LA, LA 부흥을 위한 연합기도 성회가 21일부터 23일까지 주님의영광교회(신승훈 목사)‥
  • 한국인의 협력 사역, 이렇게 제안한다

    현대선교는 협력이다. 공동사역이다. 연합사역이다. 네트워킹을 해야 한다. 미래의 전략사역이다. 요즘 많은 선교 지도자들이나 관계자들은 한결같이 협력에 대한 주문을 하고 공문을 하달하며‥
  • [조유경 칼럼] 어떻게 하면 가정예배를 잘 드릴 수 있을까?

    그리스도인들 중에 가정예배를 드리는 것이 참으로 귀하고 유익하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그러나 알면서도 가정예배를 정기적으로 꼬박꼬박 드리는 가정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다.
  • 홍수로 도로와 강이 구분이 없어진 지역에서 태국 사람들이 대피하고 있다. ⓒ월드비전 제공

    태국과 필리핀에 자연재해 심각

    태국과 필리핀 등에서 태풍과 홍수로 물난리를 겪어 도움이 절실하다고 월드비전이 밝혔다. 필리핀은 현재 1990년 이후 가장 강력한 태풍인 ‘메기’로 큰 타격을 입었다. 지역 당국에 따르면 피해‥
  • 한빛교회 ‘할렐루야의 밤’ 행사

    한빛교회(담임 정수일 목사) ‘할렐루야의 밤’행사가 오는 31일 오후 5시부터 8시30분까지 열린다. 축제 회비는 가족(4인 기준)당 10불이다.
  • 박주동 목사(한빛성서교회)

    건물 안에 갇혀버린 오늘날 예배

    오늘은 지난 칼럼에 이어 계속해서 6하 원칙의 질문들을 중심으로 예배의 철학적 관점에 대해 생각해 보기로 하자. 우리는 이미 “왜 예배해야 하는가?”, “누가 예배(찬양)해야 하는가?”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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