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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세대 간 유대 없는 한인교회, 더이상 미래는 없다?

    미래 미주 한인교회는 1세, 1.5세, 2세, 3세의 유대관계를 벗어나 존재할 수 없으며, 결국 독립교회는 사라질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오스틴장로교신학대 존 안 교수는 제2회 이민신학심포지움에서‥
  • “사랑의 쌀 나누며 이웃사랑 실천해요”

    2010년 사랑의 쌀 나눔 운동이 15만불의 후원금 목표액을 설정한 가운데, 23일 현재까지 약1만불이 모금됐다고 미주성시화운동본부가 밝혔다. 미주성시화운동본부는 23일 오전 JJ그랜드호텔에서 사랑의 쌀‥
  • 이준남 박사

    [백세인 건강칼럼] 스트레스와 소아 비만

    오늘날의 인간은 긴 세월을 통한 진화를 통한 산물이다. 이 말은 인간의 몸에는 주어진 환경에 맞추어 갈 수 있도록 많은 장치가 되어있음을 의미한다. 실제로 인간은 추운 극지방으로부터 더운‥
  • 남가주사랑의교회 EM ‘추수감사절 아웃리치’

    남가주사랑의교회가 지역의 저소득 ·홈리스 자녀들을 위한 미니 스쿨을 개설해 22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한다. 특별히 24일 저녁에는 홈리스 자녀들과 가족
  • [박준서 칼럼] Thanks와 giving이 만나는 날

    매년 11월 마지막 목요일은 크리스마스 다음 가는 축제일인 추수감사절입니다. 비록 제2의 명절이지만, 크리스마스와는 달리 가족들을 위한 쇼핑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도 되고, 그날부터 미식축구가 본격적‥
  • [기자수첩] 지금은 기도로 국난 극복해야 할 때

    북한이 23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역에 대규모 해안포를 발사했다. 그리고 그 중 수발이 연평도 민가와 인근 해병부대에 떨어져 민과 군이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이를 둘러싼 교계의 반응은 “북한을 도무지‥
  • 덴버 임마누엘 연합감리교회 안정섭 목사.

    [안정섭 칼럼] “칭찬합시다”

    얼마전에 딸아이의 선생님을 만날 기회가 있었습니다. 아시다시피 미국 학교에서는 선생님과 학부모가 정기적으로 만나 선생님은 학생의 학업에 대한 리포트를 전달해 주고, 학부모는 선생님께 여러가지‥
  • 미주 교계 지도자들 北 연평도 폭격사건 우려 표명

    23일(한국시간)북한의 연평도 폭격으로 인해 군인 2명이 사망, 군인과 민간인 포함 15명이 부상하는 사태가 벌어진 가운데,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23일 대변인을 통해 성명서를 발표했다. 반 총장은 “이번‥
  • [말씀의 향기]“하나님의 마음”

    우리가 하나님의 마음을 돌이킬 수 있을까요? 하나님이 한번 결정하신 것을 바꾸실 수 있겠습니까?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니오”라고 대답하시겠지요. 그런데 성경엔 하나님께서 마음을 돌이키신 적이‥
  • 애틀랜타한인목사회 정기총회

    애틀랜타한인목사회 신임회장에 박성은 목사 추대

    애틀랜타한인목사회(이하 목사회) 차기회장으로 새순장로교회 박성은 담임 목사가 추대됐다. 22일 새순장로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가진 목사회는 지난 임기 부회장이었던 박성은 목사를 만장일치로 차기‥
  • [교회언론회 논평] 북한의 도발 행위, 중지하고 사과하라

    북한이 23일 오후 2시 34분에 연평도 부근에 해안포 수십 발을 발사하여 우리 병사가 사망하고 다치는 등 인명 피해가 났다. 천안함 사태에 이어 우리 병사가 사망한 것에 대하여 애도를 표한다. 또 북한군이‥
  • [포토] 사진으로 둘러보는 이민신학 심포지움

    제2회 이민신학 심포지움이 18~19일 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심포지움에는 플로리다, 텍사스, 뉴욕, 캘리포니아, 한국 등지에서 30여명의 성서신학자와‥
  • 바리톤 브라이언 터펠. ⓒ Bryn Terfel’s in courtesy of the artist

    세계 3대 바리톤 브라이언 터펠 연주 대성황

    바리톤 브라이언 터펠(Bryn Terfel) 리사이틀이 지난 11월 22일 월트디즈니콘서트홀(Walt Disney Concerthall)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황홀한 저음에서부터 화
  • 강지모 원장.

    [건강칼럼] 아동 주의력 결핍 과잉장애

    사례: 9세 남아. 아이의 성격이 급하고 겁이 많고 자기의 의견을 잘 표시를 못 함. 항상 손을 가만두지 못하고 집중력 또한 약함. 또한 말이 없고 수줍어하며 누가 보기엔 조용한 아이로 보일 때도 있으나 다른…
  • 20일 ‘벨라’ 영화 상영 장면(위). 최진묵 목사(아래).

    삶의 활력소, 기독교 영화 통해 찾았으면‥

    제 1회 두란노교회(담임 최진묵 목사) 좋은 영화 페스티벌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20일(토) 오후 8시 두란노교회 본당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과 정성껏 준비된 팝콘과 음료수를 손에 쥔 채 90여 분 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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