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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사랑침례교회 김정오 목사

    [김정오 컬럼] 여러분이 저보다 더 큰 상급 받기를 바랍니다

    교회를 운영하는 데는 여러 가지 방법들이 있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이나 이런 저런 행사를 통한 방법이 있습니다. 교회에 여러 모임들을 통해서 성도들을 바쁘게 몰아가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 워싱턴주 양대 한인회, 北 도발 규탄 성명서 발표

    워싱턴주 양대 한인회인 시애틀 한인회(회장 이광술), 타코마 한인회(회장 장석태)는 북한의 연평도 공격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하고 “이는 정전협정을 위반하는 중대한 도발행위이며 무고한 민간인을‥
  • 북한을 우방국으로 불러 구설수에 오른 세라 페일린.<사진=ABC 뉴스 캡처>

    '북한은 우방국' 실언 페일린, "오바마는 나보다 더해" 역공

    한국의 서해 연평도 사태와 관련, 북한을 '우방국'(north Korean allies)으로 불러 구설수에 올랐던 미국의 전 공화당 부통령 후보 세라 페일린이 이번엔 뜬금없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을 물고 늘어져‥
  • “北의 연평도 침공은 친북좌파 기조 때문”

    대통령을 위한 기도시민연대(PUP)는 26일 성명을 내고 “지난 천안함 사태 때 북한을 옹호했던 민주당과 참여연대, 한겨레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북한의 오판을 불러왔다”고 밝혔다. PUP는‥
  • [새벽강단 31] 치료하시는 하나님

    지난 2008년 4월 창립한 한우리장로교회(담임 강지원 목사)는 올해 9월 하나님의 은혜로 아담한 예배당을 마련했다. 마음껏 예배하고 기도할 수 있는 그곳에서 한우리장로교회는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기 원한다.
  • 손영구 목사.

    [손영구 칼럼] 감사할 줄 아는 사람

    신사냐 비신사냐, 인격자냐 불량자냐, 덕 있는 사람인지 아닌지는 감사할 줄 아느냐 모르느냐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이 땅에 태어나면서 훌륭한 사람, 덕 있는 사람‥
  • [말씀의 향기] “왜 의심합니까?”

    베드로는 예수님의 말씀을 믿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밤에 바다 위를 걷겠다고 배를 뛰어 내렸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향해 가던 그가 갑자기 물에 가라앉기 시작합니다.바다에서 자란 익숙한‥
  • 기독문화단체 극단 미리암 대표 최선자 권사.

    “무당춤을 추던 제게도 다가오셨던 하나님…”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께서는 착하고 의로운 사람만을 찾아 예수를 믿게 하신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참 좋으신 하나님은 무당춤을 추었던 저에게까지 찾아오셔서 저의 모든 죄를 씻겨주시고 ‥
  • 김현주 씨가 한 어린이에게 키트를 판매하며 전달하고 있다. ⓒ굿네이버스 제공

    배우 김현주, ‘천사, 날개를 달다’ 캠페인 나서

    굿네이버스 홍보대사 김현주 씨가 25일 우정사업본부와 함께 진행하는 국내 빈곤아동 지원 캠페인 ‘천사, 날개를 달다’에 참여해 봉사 및 홍보활동을 벌였다. 김현주 씨는 광화문우체국에서 우정사업본부‥
  • 한국 선교 평가 시스템을 제시하라

    어느 잡지사에서 2010년 한국을 빛낸 글로벌 CEO 33인을 선정하여 발표한 기사를 관심 있게 읽었다. 그 중에 몇 개를 간추려 소개하면, 상명대학의 이현청 총장은 교수평가제를 실시하고 있다. 교수 ‥
  • 탈북자 선교사 윤요한 목사

    “이 시국에 대북지원 웬말이냐‥정당성 없다”

    탈북자 선교사로 지난 2005년 중국 공안에 잡혀 1년 3개월을 갇혀있다 2006년 풀려났던 윤요한 목사가 연평도를 폭격한 북한의 도발을 규탄하고 나섰다. 1997년부터 탈북자들을 돕거나 망명시켰던‥
  • 이승우 목사.

    [이승우 칼럼] 삼중과세(三重過歲) 추수감사절

    오늘은 한 해 동안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이를 감사하는 추수감사주일(Thanksgiving Sunday)입니다.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우리가 사는 미국에서부터 시작된 감사절(Thanksgiving Day)은‥
  • 김범수 목사 (워싱턴 동산교회, MD)

    [김범수 칼럼] 미스(수)고! 안사예?

    경상도 아가씨 미스고가 가게에 들렀다. 가게 주인이 물건을 이것저것 보여 주면서 말을 건다. “미스(수)고! 안사예?”그러자 미스 고가 말한다. “예! 안사예!”하루 동안에 우리는 많은 말들을 주고‥
  • 따뜻한 사랑의 담요를 홈리스에게...

    소중한사람들(대표 김수철 목사)이 지난 23일 LA 다운타운에서 9년차 사랑의 담요 나누기 행사를 진행됐다. 소중한사람들은 지난 2002년부터 매년 LA 다운타운을 중심으로 감사절을 기해 홈리스들에게 ‥
  • 남가주 교계, 북한 연평도 도발 규탄 선언문 채택

    남가주 한인교계가 북한의 연평도 도발에 대한 규탄 결의문을 채택하고 조국과 평화를 위해 기도하기로 결의했다. 남가주 교계 지도자들은 24일 남가주교회협의회 회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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