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특별기고] 김재곤 목사 칼럼
버지니아텍은 나에게 예수님의 제자의 삶을 깨우쳐 주고, 지도자로 훈련시키고 결국 목회자의 비젼을 준 영적 전환점이 있었던 곳이다. 나이 32세의 늦깍이 대학생으로 두살된 쌍둥이의 손을 잡고 캠퍼스에 들어 선 것은 91년 1… 여름성경학교 위한 주일학교연합 교사강습회
'미국이여 기도로 하나되자'
매년 5월 첫째주 목요일은 '국가를 위한 기도의 날'(National Day of Prayer)로 미국의 전국민이 각계층의 국가 지도자를 위해 기도하는 날이다. 금번 주제는 '미국이여 기도로 하나되자(역대하 7:14)'로 정해졌다. 자마는 2001년부터 이 … ‘교회로 들어가는 선교회’
YWAM LA(한국인 디렉터 장성일 목사)가 LA지역에서 한인사역을 시작한지 3년이 되어간다. ‘선교중심’인 선교단체의 장점을 살려 ‘지역교회 속으로 들어가는’ 프로그램으로 꾸준히 좋은 호응을 얻고 있는 YWAM의 BEDTS, iDTC사역에… 장애인의 아픔, 우리는 몰라
주하나 치유학교, 제 14차 치유세미나
28일(토) 주하나치유학교(김재원 목사) 제14차 치유세미나(오전9:30~오후4:30)가 바른삶연합감리교회에서 열렸다. 강사로 나온 테리 존슨 목사는 찬양인도로 '초자연 영적 세계, 세번째 하늘, 하늘 왕국의 출입, 하나님의 임재 '등을… 월드
월드 
유학생들 위한 전문 선교단체 ‘SOS’ 출범
유학생들을 전문적으로 선교하고 케어하고자 창립된 시드니 유학생 선교회(SOS; Mission Saving Overseas Students in Sydney, 대표 한경훈 목사)가 29일 첫 집회를 갖고 본격적 사역의 시작을 알렸다. 
향린교회, 교회의 성장을 거부한다
교회의 대형화만이 목회의 성공으로 받아들여지는 요즘, 오히려 작은 교회를 지향하는 교회가 있다. 서울 중구 을지로 2가에 위치한 향린교회다. 라티노는 우리가족, 중남미 지역 파송꿈
LA를 비롯하여 미주 지역에는 수많은 라티노(Latino)들이 살고 있다. 우리와 더불어 살아가는 이웃들임에도, 아직까지 많은 한인교회들이 라티노들을 위한 사역에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실정이다. '천상세계로의 진입'
오는 5월 3~6일까지 팔복교회에서는 게리오츠, 캐티 오츠 부부목사를 초청 "천상세계로의 진입"이라는 주제로 부흥회를 개최한다. "천상세계로의 진입"
오는 5월 3~6일까지 팔복교회에서는 게리오츠, 캐티 오츠 부부목사를 초청 "천상세계로의 진입"이라는 주제로 부흥회를 개최한다. 
‘우리에게 딱 맞는 방식으로 주님께’
한국인으로 태어났지만 호주인으로 자라난 아이들, 그리스도께 나아가고 싶어도 언어와 문화의 장벽으로 어려움을 겪던 2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2세 선교단체 LFM(Living Fire Ministries)은 27일부터 29일까지 새벽종소리명성교회에… 
산상수훈처럼 펼쳐진 시드니교회 야외예배
산 위에 펼쳐진 아름다운 공원, 화창한 날씨, 말씀을 전하는 주의 종과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몰려든 성도들. 마치 산상수훈의 한 장면과 같이 아름다운 예배가 드려졌다. 
SAM, 선교음악회와 북방선교의 밤 위해 기도
의료 선교단체인 SAM(샘)선교호주본부가 29일 이스트우드의 본부 사무실(10 East Pde. Eastwood)에서 월례기도회를 가졌다. 이날 기도회에 참석한 샘 멤버들은 특별히 눈앞으로 다가온 ‘사랑의 왕진가방 보내기 선교음악회’와 ‘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