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터기선교지 소식] 이제 내가 말라티야에 가겠습니다
목숨을 걸고 선교하고 계시는 많은 선교사님들에게 약속했던 대로 그곳의 실정을 여러분에게 알리고 기도 부탁드리려고 이 글을 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는 대로 터키의 말라티야라는 곳 
'요한계시록은 우리에게 소망을 주는 말씀이다'
6월 11일 새벽 5시, 베이사이드장로교회(담임 이종식 목사) 예배당에는 요한계시록 강해를 듣기위해 새벽을 깨우고 교회에 나온 성도들도 가득했다. KPCA, 제 32회 총회목사고시 실시
미주한인장로회(KPCA, 대표 황천영 목사)에서 2007년도 제 32회 총회 목사고시를 실시한다. 응시자격은 본 총회 소속 미주한인장로회신학대 졸업(예정) 또는 총회가 인준한 정규신학교과정(M.Div)를 졸업(예정)하고 본 교단신학교에… 자녀들은 부모님과 대화를 원합니다.
'버지니아공대 총기난사 사건'으로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교내 왕따 문제와 관련, 한인 가정 내의 건강한 관계 형성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부모와의 건강한 관계 형성이 이뤄지지 않는 학생들은 정서적 불안감과 스트레… 나그네 같은 이민자 위한 사랑의 목회 하고 싶어
"하나님께 받은 은혜와 사랑이 과거의 한순간의 일로 무덤덤하게 느껴질 때, 은혜가 없는 밋밋한 신앙으로 변하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소수 민족이고 기반이 약해 부유한 계층과 가난한 계층의 빈부의 격차가 심하고, 부부와의… 월드비전 서부지역 '지구촌 생명 지킴이' 발대식
월드비전은 8일, 올림픽장로교회(정장수, 곽건섭 목사)에서 가난과 질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지구촌 아동들의 생명을 살리는 영혼 구원 활동을 위한 국제자원봉사 네트워크인 '지구촌 생명 지킴이' 발대식을 가졌다. 
말씀을 마음껏 전하고픈 마음이 결실 맺어
지난 10일 오후 5시 30분, 뉴저지에 있는 프린스톤 연합교회에서 그 교회를 섬기고 있는 서영정 전도사의 목사 안수식이 열렸다. 15주년을 맞이하는 이 교회에 11년 전 부터 섬기기 시작했던 여집사가 이제는 어엿한 목사가 되는 … 남가주 영적 기상도 그린다면?
1985년 WMC(World Mission Crusade for Christ) 선교회와 기도학교를 설립해 20년 넘게 미주내 한인교회는 물론 40개국 이상의 선교지를 돌며 '성경적 기도와 QT세미나'를 인도해온 김정복 목사는 '말씀 중심의 천사들의 목소리, 뉴콰이어+CALA합창단
장 아일린(Eileen Chang)지휘자가 이끌고 있는 북가주 뉴콰이어(New Choir)와 남가주 CALA(Choral Alchemy of Los Angeles)합창단이 아름다운 하모니를 뿜어냈다. 9일 오후 8시, 웨스트민스터장로교회에서 두 합창단의 조인트 콘서트가 열린 것이 
시드니로 번지는 대부흥의 불길
“사도 시대 이후 가장 놀라운 하나님의 권능의 현시”라고 불리는 1907년 평양대부흥운동. 1백년의 세월 동안 한반도 전역을 불태운 그 성령의 강력한 불씨가 이제 호주 이민사회로 번지고 있다. 북한 조그련, 한기총-KNCC에 잇딴 러브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전광표 사령관)와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용규 목사)를 잇따라 금강산으로 초청했던 북한 조선그리스도교연맹(위원장 강영섭)이 북한교회 재건 제안과 북한사회개발 컨소시엄 참여 요구에… 예수님 사랑, 춤으로 표현해요
오하이오 중부 예배에서 점차 대중화되어가고 있는 댄스퍼포먼스는 특히 흑인 교회를 중심으로 확산되어지고 있다. 37세의 워싱턴(Washington)은 성 바울 AME 교회의 댄스사역팀 멤버다. 그녀는 6주에 한번씩이나 특별한 행사가 있… 버지니아 공대 희생자 32명 이름으로 펀드 조성 돼
버지니아 공대 총기난사로 숨진 32명의 희생자 이름으로 각 10만달러의 펀드가 만들어진다고 9일 리치몬드 연합뉴스는 전했다. 버지니아 공대는 8일(현지시간) 총 320만달러의 기금으로 32명의 희생자를 추모하는 펀드를 조성, 올 … 아시안계 미국인 복음주의자들 경건의 주체로 나서
많은 미 엘리트 대학에서 아시안계 미국인 복음주의자들이 복음주의적 경건의 전형이 되고 있다. 이들은 기독교 캠퍼스 단체들을 빠르게 점령하고 있다. 미 크리스천포스트는 최근 이런 현상에 대한 퍼페다인대 사회학 교수 레… '목회, 그리스도 영광의 소망을 드러내는 것'
제24차 C&MA 한인총회가 시애틀동산교회(담임 윤영주 목사)와 페더럴웨이 베스트웨스턴에서 열렸다. '함께 지어져 가는 총회'라는 주제로 6월 4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총회에는 1백여명의 목회자와 사모들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