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도육환 칼럼] 예배란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반응
"우리가 또 스스로 규례를 정하기를 해마다 각기 세겔의 삼분 일을 수납하여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쓰게 하되 곧 진설병과 항상 드리는 소제와 항상 드리는 번제와 안식일과 초하루와 정한 절기에 쓸 것과 성물과 이스라엘을 … 
“네가 본 빛을 나에게도 보이게 해 달라”
"저는 딸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의 지식과 돈이 너를 구하지 못했다. 정말 네가 주 안에서 편안함을 얻었다면, 새로운 생명을 얻었다면, 나의 무력이 증명된 것이 아니냐 부족한 가운데 나누는 기쁨 2배 돼, 본필지역 교회 건축
실리콘 밸리 열린문 교회(양성우 목사 시무)는 지난 4개월동안 기도하며 기다리던 멕시코 본필(Bonphil)지역 선교의 첫시작을 열었다. 여기서 3시간 반 남짓 남쪽으로 내려가면 다다르게 되는 멕시코 본필 지역은 5-600명의 주민들… 프랑스, 반교회 운동단체 교회방화 계속
프랑스에서 16세기 무렵에 건립된 교회에 대한 방화를 벌인 20대 및 30대 7명이 구속됐다. 이들은 지난 6월 21일 프랑스 북서부 프리타니 인근의 십자가예배당(Chapel of the Cross)에 불을 지른 혐의로 구속되었다. 넘치는 은혜 주신 하나님께 영광!
하나님의성회 한국총회와 임직식이 25일(화)부터 29일(금) 오전까지 열렸다. 25일(월)과 26일(화) 저녁 부흥예배에는 총회 참석자들과 감사한인교회 성도들이 참석해 말씀과 기도로 큰 은혜를 받았다. 특히 25일에는 목사안수식에… LA, PPP 십자가 대행진 개최
오는 9월15∼1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도 십자가 대행진이 개최된다. PPP 십자가대행진 조직위원회는 27일(본국) PPP 십자가 대행진에 대한 기본 구상안을 확정했다. (PPP) 십자가 대행진이 8월6∼16일 열리며 또 9월15∼16일에는 미… '산소호흡기 낀 채 영접기도' 10일 만에 주님 품으로
지난 6월 14일, 새크라멘토 방주선교교회(박동서 목사)에서 많은 성도의 마음을 따뜻하게 한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다. 교회는 생전 가본 적도 없는 간암 말기 환자 John Yue형제(중국인)가 심방 이후 3일만에 주님을 영접하겠다는 … [뉴욕·뉴저지 목회자 40인에게 듣는다]
77년 미국으로 건너와 뉴욕신학대학을 졸업하고 우드사이드에서 2명의 성도를 데리고 성경공부를 하며 뉴욕초대교회를 시작한 김승희 목사. 장학사업, 히스패닉 일용직 근로자들을 위한 식사 제공, 한인 노인들을 섬기는 등 지… '실업인.전문인 전도해 세상 변화시켜 나갈 것'
70여년이 넘는 CBMC 사역의 역사를 돌아보면 많은 리더들이 세워져 하나님의 영광께 영광을 드러내고 있음을 볼 수 있다. 갈수록 발전하고 있는 아시아, 세계의 리더십의 축이 점점 아시아로 향하고 있는 지금, 한인기독실업인들… 중보기도 위한 오늘의 선교 현장-모리타니아
아프리카 북서부 대서양 연안의 이슬람국가인 모리타니아는 초록 바탕에 노란색의 별과 초승달이 그려진 이슬람공화국입니다. 초승달과 별은 이슬람교를 상징하며 초록은 사하라사막을 푸른 들판으로 만들겠다는 희망을 의미… 
캄보디아 빈민의 영원한 친구로 잠들다
캄보디아 여객기 추락 사고로 목숨을 잃은 관광 가이드 박진완 씨가 신실한 기독교 신자였으며 평소 캄보디아 빈민들을 대상으로 나눔과 섬김의 본을 보여 온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부흥의 파도를 경험하라”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정수명 목사)가 할렐루야 2007 대뉴욕복음화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성인대회뿐만 아니라 청소년 복음화대회와 어린이 복음화대회에도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 교회 內 문화가 교회를 바꾼다
교회를 살리는 팀처치컨퍼런스가 8월 4일부터 7일까지 타코마 챔피언센터에서 열린다. '설계에 의해, 또는 기존의 것으로 인해'라는 주제로 열리는 컨퍼런스는 '건강한 교회는 우연히 생겨나지 않았다'는 사실에 주목하는 데서 … "신앙은 이론이 아닌 실제 경험되고 체험되는 자리"
어노인팅 팀이 함꺼번에 북가주에 찾아온 건 이번으로 두번째다. 27일 리빙워드한인침례교회에서 북가주 첫 공연을 마쳤다. 어노인팅은 미주지역을 순회하며 진정한 예배음악의 모습을 보여주려고 한다. 박철순 간사(어… 교회내 이성교제, 신앙소통과 카운슬링 구조확립 중요해
"북가주 교회들의 청년부들은 고등학생과 대학생이 함께 청년부 활동을 하는 경우가 많아 이성교제에 더욱 문제가 생기는 것 같다. 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분리시키는 경우는 그래도 낫다. 그러나북가주 교회들은 소규모가 많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