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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45기 두란노 아버지 학교... 어바인 온누리교회에서

    두란노 아버지 학교 미주본부가 어바인 온누리교회에서 45기 아버지 학교를 연다.
  • 세계비전교회 김재연 목사 '조각글'

    세계비전교회 김재연 목사는 자작시 65편과 수필, 성도와 지인들로부터 받은 편지를 담은 '시와 편지의 만남- 조각글'을 출간했다.
  • SF 연방지법 명령 '노-매치 레터' 단속 합당치 않다.

    샌프란시스코 연방지법은 10일 국토안보부의 '노-매치 레터'를 이용한 고용주 단속안을 소송이 완료될 때까지 금지시킨다고 명령했다.
  • 美 10대 절반, ‘하나님과 관계정립’ 교회출석 목적

    미국 10대가 교회에 오는 가장 큰 이유가 ‘하나님과 관계형성’ 이라는 조사결과가 발표됐다. 8일 월요일 바나 연구(Barna study)에 따르면, 미국 10대 중 절반에 가까운 45 %는 교회에 가는 이유로 “하나님과 관계 형성”을 꼽으며,…
  • '브릿지 랠리', 세대간 다리 역할 집회로 자리매김 기대

    콘트라코스타지역교회 주최 최초 청소년연합집회 “브릿지 랠리(Bridge Rally)”가 10일 앞으로 다가왔다. 1세와 2세간 갈등을 초래하는 실질적 문제를 다루어 문화, 언어, 대화, 이해의 폭을 좁히는 목적을 가진 이번 청소년 집회는…
  • “하루 수익금 노숙자 구제에 쓰여집니다”

    LA 한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명동교자(명동칼국수)가 10일 개점 2주년을 맞아 사은행사를 펼쳤다. 명동교자는 이날 만두, 칼국수에 한해 각각 5불에 판매했으며 당일 수익금 전액은 구제 사역에 힘써 온 거리선교회에 기부할 예정
  • 성경퀴즈대회 개최한 로고스교회

    로고스교회(담임 최춘호 목사)가 지난 7일 오후 목장대항 성경퀴즈대회를 개최했다. 로고스교회측은 “이번 성경퀴즈대회를 통해 하나님 말씀을 가까이 하는 계기가 되고 목장별 단합의 기회와 전교인의 축제가 되길 바란다”…
  • [기자 단상] 선교사는 청첩장 같다.

    주일에 롱아일랜드 성결교회 임직식을 참석했다가, 27년째 인도에서 사역을 펼치고 있는 김영자 선교사를 만났다. 1980년, 한국에서 인도선교가 많지 않았을 시절에 다니던 직장(그는 문화방송 아나운서였다고 한다)을 그만두고 …
  • 화요찬양모임에서 뜨겁게 찬양하는 참가자.

    최고의 것, 최상의 것 그리고 중심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하며, 아틀란타의 영적쇄신과 서로의 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연합적 모임을 만들고자 합니다”최근 시작된 ‘화요찬양모임’을 이끌고 있는 조근상 목사(연합장로교회 경배와찬…
  • 탈북자, “남한서 지원한 쌀 구경도 못했다”

    한국정부가 북한에 지원하는 쌀이 북한주민들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않고 있다고 미국 국제인권단체 휴먼라이츠워치(HRW, Human Rights Watch)가 지적했다.
  • 동성애 논란 극에 달한 세계 성공회 VS 美 성공회

    동성애 문제로 인한 세계 성공회와 미국 성공회 간의 갈등이 극에 달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말 성공회 본부로부터 동성애 주교 임명과 동성 결합 축복을 하지 않겠다는 확답을 요구 받았던 미 성공회가 이를 거부, 논란이 번…
  • 자녀와 함께 예배드릴 수 있다는 것이 여성예배 장점 중 하나다.

    여성 회복이 커뮤니티 살린다

    얼마 전 거리에서 낯선 사람과 포옹을 나누는 프리허그가 화제가 된 적이 있다. 껴안는 행위를 통해 서로가 다르지 않고 하나라는 사실을 인식하게 되고, 이로 인해 더욱 따뜻한 사회를 만들 수 있다는 믿음에서 시작된 작은 운…
  • 한인연합감리교회 선교대회 연기

    이번 29일부터 31일까지 시카고 남부연합감리교회에서 열기로 돼 있던 한인연합감리교회선교대회(Mission KUMC2007)가 내년으로 연기됐다.
  • 뉴저지 필그림교회는 지난 7일 창립 10주년을 맞아 연합예배로 드렸다. ⓒ뉴저지 필그림교회

    "지난 10년 돌아볼 때 감사 넘친다"

    뉴저지 필그림교회(담임 양춘길 목사)는 지난 7일 창립 10주년을 맞아 기념예배를 드린 가운데, 오후에는 장로·안수집사·권사 임직식이 실시됐다.
  • ‘CCM’이 가고 ‘애가(愛歌)’가 온다

    강명식, 고형원, 꿈이있는자유, 김도현, 남궁송옥, 백승남, 사랑이야기, 소망의바다, 송정미, 이길승, 장윤영, 최인혁, 하덕규…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쟁쟁한 찬양사역자들이 하나로 뭉쳤다. 그들이 한 자리에 모인 이유는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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