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워싱턴 80만 라티노들의 복음화를 꿈꾼다
라티노 도시빈민을 전도하여 제자삼고, 훈련시켜 워싱턴 수도권에 산재한 약 80만 라티노를 복음화하는 사역을 감당케 할 목적으로 세워진 굿스푼 그레이스 아카데미가 날이 갈수록 성장하고 있다. O.C.제일장로교회 여성만을 위한 예배 신설
오렌지카운티 지역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오렌지카운티제일교회(담임 엄영민 목사)가 새로운 예배 신설로 분주하다. 이번에 새로 신설되는 예배는 오전 수요예배로 여성들을 위한 예배다. 제일장로교회가 여성들을 위한 예… 
3차 북미원주민 선교대회 열고 관심과 참여 호소
뉴욕전도협의회와 북미주 원주민 선교협의회는 29일 ‘제3차 북미원주민 선교대회’를 열고 타선교지에 밀려 ‘선교의 사각지대’로 알려진 북미 원주민 선교에 대한 한인들의 관심과 참여를 호소하고 나섰다. 특히, 오는 8월… 
퀸즈한인교회, 고성삼 목사 사표 수리
지난 해 11월 25일 건강상의 이유로 퀸즈한인교회 사임 의사를 밝혔던 고성삼 목사가 3월 31일자로 사임했다. 아틀란타 음악인협회, 임원진 선임
아틀란타 한인교회음악인협회(회장 이봉협, 이하 음악인협회)가 지난 30일(주일) 오후 6시 임시총회를 통해 공석이었던 임원을 선출하고, 12월에 열리는 메시야 음악회 일정을 논의했다. 4월 장애인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 열린다
4월 장애인의 달을 맞아 본국은 물론 남가주 일대 장애인선교단체와 교회에서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 하고 있다. “사건∙사고 많은 4월, 예방 필요해”
"내일은 4월의 첫날입니다. 4월은 유독 사건, 사고가 많은 한달로 이상하게 잔인한 한달이였어요. 재작년에는 권총으로 온가족이 동반자살한 사건이 있었고 작년에는 버지니아텍 사건이 있었죠. 4월이 시작되기에 두려운 마음이… 남가주 최초 장애인 장로 추대
남가주 최초의 장애인 장로가 나왔다. 주인공은 중풍을 앓고 있는 올해 61세의 김현구 씨로 현재 장애우사랑의교회(담임 오진형 목사)성도다. '세상의 소망되는 교회 모습 그리며'
2008년 KUMC 전국연합회 연차총회 시작 2008년 KUMC 전국연합회 연차총회 시작
2008년 한인연합감리교회(이하 KUMC, 회장 이훈경 목사) 전국연합회 총회가 지난 31일 아틀란타한인교회(김정호 목사)에서 '교회, 세상의 소망'이란 주제로 3박 4일간의 일정을 시작했다. 
[김영봉 칼럼]저는 행복한 목사입니다
작년 11월에 했던, 영화 <밀양>에 대한 단기 연속 설교를 수정 보완하여 <숨어계신 하나님>이라는 책으로 엮었습니다. 이번에도 한국 IVP에서 원고를 받아 예쁜 책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어제 그 책을 받아 들고는 여러 가지 생각… 
제4회 굿스푼 선교회 후원의 밤
올해로 4년째 도시빈민을 섬기고 있는 굿스푼 선교회(대표 김재억 목사)에서 도시빈민선교를 위한 후원의 밤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안인권 칼럼]일등을 지키는 비결
일등이 되기보다 일등을 지키는 것이 어렵다고 말합니다. 정상에 오르기 위해서는 오로지 한 길만 보고 매진할 수 있지만 일등이 되고나면 교만하고 방자해져서 혁신을 거부하고 안주하기 때문입니다. 고난의 의미 찾아 “저 높은 곳을 향하여”
LA사랑의교회 드라마팀, 사랑극단이 큰일을 벌였다. 사랑극단은 오는 4월 5, 6일(토, 주일) 양일간에 걸쳐 50분에 달하는 창단 공연을 펼친다. 
복음전파뿐 아니라 구제사역에도 관심을
조지 버워 선교사는 “많은 교회들이 선교에 우선순위를 두지 않는다. 현재 살아가면서 필요한 것에만 관심 갖는다."고 지적한 후 미전도 종족 선교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