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산호세 새하늘우리교회 창립 4주년 기념예배
산호세 새하늘우리교회(장효수 목사)가 창립 4주년을 맞아 기념예배를 드린다. 새하늘우리교회는 오는 4일 기념예배와 함께 성찬식, 전교인 사진촬영, 창립기념식사를 가질 예정이며, 설교는 FBCC의 브루스 다니엘 목사가 맡는다 
“주님! 제가 어머니입니다” 성경 속 어머니 역할 찾기
듣기만 해도 가슴이 뭉클하고 애잔해 오는 단어 ‘어머니.’ 여자라면 누구나 어머니가 될 수 있지만 좋은 어머니가 되기는 쉽지 않다. ‘하나님께서 어디나 계실 수가 없어서 가정에 어머니를 보내셨다’는 유대 속담처럼 가… PCUSA 동부한인노회, 통합측 관악노회와 연합선교
미국장로교(PCUSA) 동부한인노회(노회장 김승희 목사, 뉴욕초대교회)는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본국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서울관악노회와 연합으로 남미선교대회를 실시한다. 
워싱턴성광교회, 세계선교대회 성황
워싱턴성광교회(담임 임용우 목사)에서 개최한 제3회 세계성광선교대회가 지난 달 27일 김춘근 장로(JAMA대표)의 영어선교부흥회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세계성광선교대회는 2011년 80명의 파송선교사와 300명의 협력선교… 뉴욕 목회자, 교회 갱신 위해 일어나라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정순원 목사)는 지난 2일 기자회견을 열고 5월 8일부터 11일까지 순복음뉴욕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진행되는 ‘2008 오픈 컨퍼런스’에 대해 설명했다.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는 주제로 열리… 5월 11일 성령강림절, 세계 기도의 날 개최
오는 11일은 ‘2008 세계 기도의 날(The Global Day of Prayer)’이다. 성령강림절이기도 한 이날에는 전세계 200여 개국 2억5천만여 명 이상의 그리스도인들이 교회와 세상을 위해 함께 기도하게 된다. 전미 기도의 날, 남가주 한인교회 뜨거운 기도 드려
전미(全美) 기도의 날(National Day of Prayer)을 맞아 남가주 한인교회가 하나돼 기도했다. 남가주 목회자와 평신도 2백여 명은 지난 1일 오후 7시 30분 주님의영광교회(담임 신승훈 목사)에서 열린 기도회에서 미국, 특히 캘리포니아에… 
[김영봉 칼럼] 어렵다 어렵다 하면
요즈음 다들 어렵다고 합니다. 개인 사업을 하시는 분들은 피부로 느끼는가 봅니다. 한인 이민자들 가운데 집을 잃을 위기에 있는 분들이 적지 않다고 들었습니다. 하루하루 먹고 살기가 힘겨운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죽기 전에 크리스천이 꼭 해야 할 66가지
책은 5개의 파트로 나누어지는데 충만한 영적생활/ 기도와 긍정적인 삶/ 사랑이 넘치는 삶/ 행복이 넘치는 삶/ 덕이 있는 삶 안에 삶을 대하는 태도와 해야 할 일들에 대해 제시하고 있으며 삶의 마인드와 행동양식 두 가지를 모… 
[교육칼럼 2] 학자금보조에 대해 잘못 알고 있는 상식
많은 부모들이 학자금보조는 재능(Merit)에 근거하는 것으로 잘못 알고 있는데, 실제로 지원자 가정의 재정적 형편을 고려한 ‘Need-base’가 전체 학자금보조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아이비리그를 포함하여 내노라하는 유수의 사… 
뉴욕시교회협의회 새임원 임명 예배
뉴욕시교회협의회의 2008년 새로운 임원을 공식 임명하는 예배가 지난 5월 1일 저녁 7시 30분, 브루클린에 위치한 Christian Cultural Center에서 드려졌다. Michael R. Bloomberg 뉴욕 시장과 뉴욕 시의원, 영향력있는 교회 리더들을 포함, 약 1… 남가주-북가주 한인교회 연합해 동성애 치유 위한 기도
북가주 한빛성서교회(박주동 목사)와 남가주 인랜드교회(최병수 목사)가 오는 3일 동성연애자의 치유, 회복을 위한 연합 중보기도 정탐여행(Prayer March)을 샌프란시스코에서 가진다. 작년에 이어 두번째로 열리는 이번 정탐여행… 미국교회도 어렵다던 팀목회 사역... 삼겹줄은 더욱 튼튼
새크라멘토 부흥그리스도의교회가 팀사역 시스템을 도입한 후, 3명 교역자가 건강한 동역을 이뤄가고 있다. 부흥그리스도의교회는 지난 4월 13일 담임목사 위임예배 및 팀사역 선포예배를 드리고 팀사역을 시작했다. 기존에는 … 유니온교회, 멕시코 단기선교 다녀와
남가주 유니온교회(담임 이정근 목사)가 지난 26일 멕시코 단기선교를 다녀왔다. 이날 교회 성도들은 현지인 2백여 명에게 의료, 미용선교를 펼쳤으며 어린이를 대상으로 모세 만화 영화를 보여주기도 했다. 또한 노후된 집에 페… 한국교회 연합 위해 앞장 선 최훈 목사 LA에서 별세
일제의 박해 속에서도 옥중 신앙을 간직했던 최훈 목사(서울 동도교회 원로목사)가 4월 28일 밤 9시 LA에서 세상을 떠났다. 향년 82세. 2002년 미국에 온 최 목사는 파킨슨병으로 투병 중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