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교협, 남가주한인목사회 긴급의료팀 파견
LA 교역자협의회(회장 표세흥 목사)와 남가주한인목사회(회장 이정현 목사)가 함께 주최해 지난 2월 5일부터 15일까지 아이티 피해자를 위해 1차 긴급의료팀을 파견했다. 의료팀 단장은 윤혁삼 장 아이티 기부금, 미국에서만 7억9백만 불 달해
아이티 대지진이 일어난 지 한달만에 미국 자선단체를 통해 모아진 아이티 기부금만 총 7억 900만불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선단체 기부금 중 큰 액수를 기록한 것은 미국 적십자가 2억7,100만불로 가장 많았고, 미국의 유니세… 
발렌타인 시즌, 노숙자들에게 초콜릿 사랑 전해
13일(토) 아침, 발렌타인 시즌을 맞아 소중한사람들(대표 김수철 목사)은 홈리스들에게 초콜릿 사랑을 전했다. 
미주성결교회 31회 엘에이 지방회 성료
지난 2월 8일 나성성결교회에서 미주성결교회 31회 엘에이 지방회가 개최됐다. 60여명의 대의원이 모인 가운데 금년 새 회기에 지방회 
아이티를 위한 위 아 더 월드 25
셀린 디온, 토니 브랙스턴, 나탈리 콜, 조나스 브라더스, 저스틴 비버, 해나 몬태나 등 80명의 팝 아티스트들이 위 아 더 월드(We are the World)를 열창했다. 이 곡의 음원 판매 수익 등 노래를 통한 모든 수익금은 아이티 난민 돕기 성… 아이티, 지진 피해자 추모 행사 엄수
아이티에서 지난달 대지진으로 희생된 21만 7천명의 명복을 비는 대규모 추모행사가 12일 엄수됐습니다. 규모 7.0의 대지진 참사를 겪 CMF선교원, 집시 기도 입양 위한 찬양워십 개최
CMF선교원이 오는 27일 오후 6시 오렌지카운티 제일장로교회에서 집시기도 입양을 위한 제9회 CMF 사랑의 찬양워십을 개최한다. White Atlanta~
12일 낮 1시30분 경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이 애틀랜타를 하얀 세상으로 뒤바꿨다. 적설량은 2~4cm 정도. 당초 1~2cm가 쌓일 것이라는 기상청의 예측과는 달리 더 많은 눈이 내리는 바람에 오후 6시 경 재관측 결과를 
영 언론 “김연아는 ‘본드걸’, 밴쿠버서 ‘금빛’ 총 쏜다”
영국의 유력지 텔레그라프가 12일(현지시간) 동계 올림픽 개막에 맞춰 김연아 특집을 실었다. 미주성결교, 30주년 기념 설교집 발간
미주성결교회가 30주년 기념 설교집을 발간한다. 교단은 2월 28일까지 설교원고를 마감하며 설교자 선정대상은 선착순 50명이다. 설교원고 분량은 레터 사이즈 4~5장이며, 주제는 무제한이다. 
밴쿠버 동계올림픽 화려한 개막!
연합을 위한 초석, “목회자 마인드 바뀌어야”
이민교회는 세대교체, 교회연합, 2세 사역, 부흥 등 다소 무거운 주제의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산재해 있다. 이에 본지는 목회자의 여론을 수렴해 한인교회의 미래와 나아갈 바를 조명하고자 한다. 
새벽에 나의 하나님이 도우시리로다
젓가락으로 대야의 물을 휘저으면 물이 회오리치며 넘쳐나게 되듯이, 때로는 국자보다 작은 젓가락이 전체를 뒤흔들 수도 있다. 삼일교회 전병욱 목사는 새벽을 통한 에너지가 바로 이 젓가락의 힘과 같다고 비유한다. 매일 변… Y세대 인도위해 ‘Rethink Church’ 캠페인 펼쳐
미연합감리교회(United Methodist Church) 총감독회는 2019년까지 교인의 평균 연령을 10세 아래까지 낮추려는 노력을 시작했다. 작년부터 교회의 패러다임을 새롭게 하자는 취지의 ‘Rethink Church’의 일환으로 보인다. 
[유영익 칼럼] 도요타 사건이 주는 교훈
요즘 도요타 회사가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품질 문제 때문입니다. 도요타 리콜 사태의 시작은 작년 8월 렉서스를 탄 일가족이 가속페달 결함의 문제로 사망하게 되면서였습니다. 문제를 수습하기 위해 도요타는 지난 2월 1일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