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더불어 예배합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각 교회마다 야외예배를 계획하고 자연과 더불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10년 주목해야 할 밴드 ‘뉴월드선’
지난 회에 만나봤던 상투스 리얼 같은 팀이 오랜 기간 동안 꾸준하게 활동의 터를 다져온 그룹이라면, 비교적 단기간에 급성장하는 팀들도 종종 만나볼 수 있다. 미국의 CCM계에서 2010년 초에 화제를 모은 밴드들을 열거했을 때 … [방동섭 칼럼] 언어는 축복의 통로
독일 한 도시에 한 청년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는 어느 날 함부르크에 출장을 갔다가 한 상인의 딸이었던 아리따운 처녀를 만나 첫눈에 반해 사랑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청년은 얼굴도 잘 생기지 못했고, 체구도 작은… 침체에 빠진 미국 기독교? 교회 수는 계속 증가 중
미국 주류 개신교단의 교세 축소는 교회 수 감소로 이어졌을 것이라 생각하기 쉽지만, 전체 교회 수는 오히려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해피데이 전도는 교회 부흥에 명확한 해답”
‘불신자 전도’란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로서 가장 중요한 사명이다. 그러나 교회내에서 전도는 마치 하나의 의무로만 여겨지는 경우가 많다. 잃어버린 한 영혼을 찾아나서는 선한 목자의 간절한 사랑이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 “대교회주의보다 한 영혼 사랑하는 목자 되길”
미주총신대학교(총장 조해수 박사) 제 32회 졸업예배 및 학위 수여식이 지난 5월 15일 굳뉴스교회에서 개최됐다. 이날은 신학대학부 11명, 교회음악대학부 2명, 기독교교육학부 1명, 목회학 석사 8명, 신학 석사 2명, 교육학 석사 2… 농어촌미자립교회를 위한 따뜻한 ‘찬양의 밤’
깊어가는 주말 저녁 한국 교회를 위한 따뜻한 찬양의 하모니가 울려 퍼졌다. LA 장로중창단(지도 윤임상 교수, 단장 정진식 장로)는 지난 15일 나사렛제일교회에서 한국의 농어촌 미자립교회를 돕기 위한 ‘찬양의 밤’을 개최했 청년이여 하나님의 부르심을 발견하라
워싱턴지역기독청년연합회(회장 이홍주, 이하 워청)가 5월 14일(금) 저녁 7시 애난데일 소재 노바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2010 캠퍼스 워십’을 드렸다. 김성곤 목사, “두날개양육시스템 좋은 열매 많았다”
두날개양육시스템 미국 제2기 집중훈련 6단계 재생산훈련 강의를 위해 미국에 온 김성곤 목사는 13일 오후 뉴욕신광교회 내 강사실에서 기자 회견을 가졌다. 김성곤 목사는 “문화와 토양에 따라 적용에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지… [양성필 칼럼] 기도하면 삶이 달라집니다
우리는 가끔씩 그런 생각을 할 때가 있습니다. ‘이렇게 살아도 되는가?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이대로 살아도 되는가?’밥 버포드의 ‘하프타임’이라는 책에서 인생은 전반전과 후반전으로 나눌 수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22일 북가주 기독청소년연합집회 UNI-SON 개최
기독청소년전도극단 C.E.N.T가 주최하는 크리스찬청소년연합집회 유니썬(UNI-SON)이 오는 5월 22일 산호제새소망교회(이경렬 목사)에서 오후 2시부터 저녁 8시30분까지 열릴 예정이다. 올해로 4번째를 맞이하는 기독청년 연합집회 유… 테네시, 교계 및 NGO 복구작업 위해 속속 도착
100년 만의 대홍수로 피해가 극심했던 테네시 주에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틀 동안 15인치 이상의 엄청난 강수량으로 발생한 이번 홍수로 테네시 주는 15억불에 달하는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다. 비가 그친 지 11일이… 전신애 차관보 '이민생활을 위한 특강'
“LA 한인 커뮤니티, 센서스에 적극 참여해주세요”
2010년 센서스 인구조사 미 전역 참여율 72%에 비해, 윌셔 블러버드를 중심으로 한 LA 한인타운에는 58%로 현저히 참여율이 낮은 상태다. 이에 연방 센서스국과 아태법률센터(APALC), 한인타운 청소년회관(KYCC), 민족학교(KRC) 등 13개 … “참으로 그는 이 시대 바울과 같은 사람이었다”
한국시간 14일 오전 9시에 총신대학교 교정에서 학교장으로 발인예배를 드린 시간, 남가주에서도 지난 10일 소천한 고 김의환 목사를 추모하는 예배를 드렸다. 재미 남가주 총신대학 신학대학원 총동문회 주관, 故 은석(恩石) 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