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 동부·인랜드·벤추라 지역 교협 총회 개최

    2011년도 새로운 회기를 위한 지역별 교역자협의회 총회가 개최됐다. 동부지역교역자협의회(회장 강일용 목사)는 지난 14일(화) 동부지역 중식당에서 총회 및 송년모임을 가졌다. 이날 차기 회장으로 아름‥
  • 김재억 목사.

    [김재억 칼럼] 휄리스 나비닫 (Feliz Navidad)

    주옥 같은 명곡을 선사하는 세계적인 가수들 중 시각장애인 몇이 있다. ‘I Just Called To Say I Love You’, ‘Ebony Eyes’ 를 부른 스티비 원더(Stevie Wonder)는 미시건주 새기노에서 6남매 중 셋째로 태어났다.
  • 한철호 선교사(선교한국 파트너스 상임위원장)

    지난 10년 한국교회 전도와 선교에 대한 평가와 전망

    999년의 마지막 날 사람들은 로마의 광장에 모여서 횃불과 종려나무를 흔들면서 기도와 찬양을 하고 있었다. 머리 위로는 새해가 아니라 인류의 마지막 날을 위한 교황청의 교회의 종소리가 울리기 시작했다‥
  • 장세규 목사.

    [장세규 칼럼] "정의란 무엇인가"를 읽는 한국인

    플로리다에 대형 허리케인이 왔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집을 잃고 전기가 끊어지고 길이 막혔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폭리를 취하는 사람들이 생겼습니다. 하루 밤에 40달러 하던 호텔 방이 250달러가 됩니다.
  • [새벽강단 35] “그러하오나”

    인랜드교회(담임 최병수 목사)의 새벽예배는 창세기로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신구약을 차례로 한 장씩 본문으로 삼는다. 한 주간 새벽예배에서 묵상한 말씀 중 하나가 주일예배 설교로 전해지고, 주일예배 말씀‥
  • 문광수 목사.

    [문광수 칼럼] 한 해를 보내며 후회되는 것들

    한 해가 벌써 저물어 갑니다. 한해를 생각하며 철학자 아닌 철학자(?)가 되는 것 같습니다. 어떤 철학자가 말했습니다. “사람이 걷는 것은 다리가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마음이 움직이는 것이다.”
  • 미국의 곡물 잠재량만으로도 전세계 먹을 수 있는데…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라는 책을 읽으며 ‘정말 바르게 살아야겠구나!’라는 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자인 장 지글러(Jean Ziegler)는 스위스 제네바 대학 교수로 스위스 연방 의원을 지냈고‥
  • 타코마제일침례교회 문창선 목사

    [문창선 칼럼] 어떤 소식을 기다리고 있습니까?

    저희 가정은 할아버지 때부터 예수님을 믿기 시작했습니다. 저의 할아버지 는 황해도 신천에서 김익두 목사님을 모시고 교회를 섬기던 장로님이셨습니다. 6.25 전란 중에도 한국의 교회들은 어설픈‥
  • [말씀의 향기] “신실한 약속자”

    하나님은 무엇이든지 한번 약속하시면 그것을 반드시 지키십니다. 지키지 못할 약속은 결코 하시지 않습니다.
  • 이승우 목사.

    [이승우 칼럼] “새로운 기쁨과 축복이 시작됩니다”

    지난 주일에 알려 드린 대로 우리 교회 건축을 위해 지난 11월말에 시공회사와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아직 락빌시로부터 마지막 허가를 얻지 못하였지만 허가 승인을 위한 최종 단계에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한 상태이고 예상…
  • 북한, “연평도 사격훈련 땐 타격 가할 것”

    한국 국방부는 17일 북측의 협박과 억지 주장에 일일이 대응할 필요가 없으며 예정대로 연평도 사격훈련을 벌이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또 한국 군은 육.해.공군의 합동 대비태세를 한층 강화하고 ‥
  • 미국 정부, “방중 미국 대표단, 중국 측과 유익한 대화 나눠”

    미국 정부는 오늘 (17일) 중국주재 대사관을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제임스 스타인버그 국무부 부장관 일행이 베이징에서 중국 정부 당국자들과 한반도 상황에 대해 유익한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다. 미국‥
  • 미 국무부, “한국 군 해상 사격훈련은 자위 위한 정당한 조치”

    한국 군이 조만간 연평도에서 실시할 예정인 해상 사격훈련은 자위를 위한 통상적인 훈련으로, 북한에 아무런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미국 국무부가 밝혔다. 필립 크롤리 국무부 공보 담당 차관보는 16일 ‥
  • "형이라 불러" 美 유학생끼리 싸움, 유명 배우 아들 사망

    호칭을 둘러싸고 한국의 조기 유학생끼리 싸움을 벌여 1명이 숨졌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경찰은 지난 14일(현지시간) 퍼스트 루터란 고등학교에서 이 학교 10학년(한국의 고교 1년)에 재학 중인 이 모군‥
  • 지난 해 '성탄 나눔 123' 행사.

    열리문장로교회 ‘성탄 나눔 123’

    열린문교회는 12월 23일 저녁 6시30분에 초청 만찬을 나누고, 저녁 7시30분부터는 성탄 칸타타를 진행할 예정이다. 성탄 칸타타는 본교회 할렐루야 찬양대를 비롯해 교회 각 부서가 함께 준비한 무대로, 올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