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CEO 스쿨 열린다
제7기 로스앤젤레스 CEO 스쿨이 4월 8일부터 9일까지 가든 스윗트 호텔에서 열린다. 남가주실업인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현대의 사업 환경 속에서 기독교 정신으로 기업운영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전략과 방향… 
"日 열도가 예수님 바라보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이이다 목사는 “하나님의 크신 자비와 보호하심 안에 우리가 있다”라며 “재난을 받은 사람뿐 아니라 일본 전역의 모든 사람이 예수님을 바라볼 수 있도록 기도해주기 바란다”고 호소했다. [말씀의 향기] "궁극적 확신"
희망이 없으면 견디기 어려운 것이 많습니다. 가족의 갑작스런 죽음, 무서운 재난이나 불치병, 큰 사고나 사업 실패와 고통을 어떻게 견딥니까? 모든 것이 부서져서 회복이 불가능해 보이고, 살 길이 막막한 경우도 생깁니다. OC전도연합회, 지역교회 연계 구제사역에 박차 가한다
오렌지카운티지역 450여 교회 평신도가 하나 되어 협력하는 오렌지카운티기독교전도회연합회(이하 OC전도연합회 회장 손찬우 집사)가 지역교회와 연계한 구제 사역을 펼치며 기독교 선교를 하기에 좋은 기반을 [교회언론회 논평] 일본, 교과서를 통해 한국에 발길질하다
일본 동북(東北)대지진과 원전폭발로 일본 정부와 국민이 공황상태에 빠져 있다. 그 불행한 사태에 대하여 한국은 이웃 나라로서 긍휼(矜恤)의 마음을 가지고, 어린아이에서부터 직장인, 기업에 이르기까지 적극 나서 일본을 돕… [김선주 칼럼] 모든 역사는 살아계신 하나님이 주관하신다
표훈천사에서 말한다. “태초에 위아래 사방은 일찍이 아직 암흑으로 덮여 있어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더니 옛것은 가고 지금은 오니 오직 한 빛이 있어 밝더라. 윗 세계에 또한 삼신이 계셨으니 하느님 곧 한분의 상제님이셨다.… [이정현 칼럼] 종말론적인 징후들-피와 불과 연기
저는 이번에 이 일본 지진과 쓰나미 그리고 원전에서 일어난 참사를 보면서 목사로서 많은 것을 느낍니다. 자연적 재난 앞에 인간한계와 연약을 느끼며 피조물인 인간은 하나님 앞에서 겸손해야 함을 배웁니다. 자폐장애 인식 특별 성경공부 프로그램 마련
로렌 하이츠에 위치한 아름다운교회(담임 고승희 목사, 1717 S. Otterbein Ave. Rowland Heights, CA 91748)는 4월 자폐장애 인식의 달(Autism Awareness Month)을 맞이하여 4월 한달 동안 '자폐에 대한 이해를 돕는 세리토스 ‘남가주 사랑의 병원’ 척추신경과 서문준 원장
지난 2007년 세리토스 지역에 문을 연 남가주 사랑의병원(원장 서문준, 미국명 엘리스 서)은 개원 4년간의 짧은 시간에도 불구, 눈부신 발전을 거듭하며 세리토스 지역 척추질환 주요 거점 전문병원으로 성장했다. [음향 칼럼] 마이크를 잘 사용하는 것도 실력
이번 칼럼에서는 전문적인 용어나 내용 보다는 교회에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다루고자 합니다. 흔히 마이크에 대해 말하는 복잡한 용어의 설명에 대하여는 살짝 비켜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나, 마이크는 매우 예민하고 “지금은 12시 5분 전, 중동이 돌아오고 있다”
“현재 선교의 시각을 말한다면 12시 5분 전이다, 예수님이 오시기 바로 직전이라는 말이다.” 인터뷰 자리에서 선교적 시각에 대해 묻는 질문에 서삼정 목사가 한 말이다. 그만큼 한 영혼이라도 구원하는 선교가 급박한 때를 살… 기독교 관련 보도 63% 부정적… “여론 형성 세력 있다”
최근 기독교와 괸련된 일간지 보도 중 63%가 부정적이었다고 한국교회언론회(대표 김승동 목사, 이하 언론회)가 29일 밝혔다. 언론회는 지난 1월부터 3월 23일까지 조선일보와 중앙일보 등 10개의 일간지 인터넷 기사를 [말씀의 향기] "어디서 찾는가?"
얼마 전 아내를 맞으려고 공항에 나갔습니다. 비행기는 약간 늦은 시각에 도착했습니다.그런데 아무리 기다려도 만날 수가 없었습니다. 전화 통화를 하고 터미날을 재확인했는데도 아내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왜 우리를 보나? 하나님을 바라보라
“신앙이란 자신의 상황이 어려워도 참고 잘 견디다 보면 그것이 믿음으로 승화가 됩니다. 어려울 때 참을 수 있는 것, 그것 역시 믿는 자들이 누릴 수 있는 축복입니다. 또한 환란 후에 돌아오는 하나님의 축복은 언제가 평안과… 한인연합감리교회, 찬양축제 열린다
제6회 한인 연합감리교회 찬양축제가 5월 22일 오후 4시 30분 LA연합감리교회(담임 김세환 목사)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