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칼럼]당뇨와의 전쟁,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21세기의 대재앙으로 등장한 당뇨란 대체 무엇인가? 현대 사회는 문명의 발달로 인해, 도시는 자동차와 고층건물들로 가득 차고, 개인들의 생활수준도 좋아져 참 많이 편리해 졌습니다. 그런데 인류는 차츰 도시 생활위주로 바… “은혜의 보답은 신앙을 자손에게 전승하는 것”
조 감리사는 “아브라함 가슴 속에 소원하는 것은 땅을 정복하는 것이었다. 그는 유목민이었는데, 이제 정착해서 안정된 삶을 주겠다는 약속의 말씀을 하나님이 주신 것이다. 아브라함의 가슴속에 주신 하나님이 민중의 역사적 관점에서 읽는 구약성서
CSKC가 주최하는 정기 독서토론회가 오는 8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8시부터 9시30분까지 10주간에 걸쳐 진행된다. 
크로스오버(Crossover POP) 팝가수
"초라한 옷도 걸치는 사람의 몸가짐에 따라 달라 보이듯 아무리 외롭고 힘겨운 고통이 삶을 지치게 하더라도 나를 잃지 않으면 꿈을 향한 도전은 아름답게 다다를 수 있어요. 저 펄떡이는 물고기처럼 말이죠" 걱정 근심 다 내려놓고 감사할 수 있을까? 있다!
오는 24일부터 8주 동안 매주 토요일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선 미니스트리에서 열리는 감사학교에 강사에는 김정한 선교사, John Kim목사, Sue Kim목사, 진미예 가정상담전문가(주정부인가 가정상담사)가 나설 예정이다. 진주보석이 결혼 예물로서의 가치와 의미는?
조개에 핵을 삽입한 후 진주가 세상 밖으로 나오기 까지는 적어도 3-4년이 걸린다.이렇게 긴 세월을 거치는 동안 진주 조개의 절반은 태풍이나 적조 현상, 급격한 온도 변화 등에 의해 죽고, 역경을 이기고 살아 남은 진주 조개 … 美 교회들, 생존이 아닌 ‘선교 위해’ 합병 추세
미국 교회들 사이에서 흔히들 이뤄져 온 합병의 목적이 바뀌고 있다. 과거에는 주로 쇠퇴해가는 교회들이 ‘생존’을 위해 합병을 선택했다면, 최근에는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는 교회들이 더 큰 ‘선교’의 기회를 위해 서로 … 워싱턴 지역 한인신학교 개원 및 학생모집
올해 주정부인가를 받은 워싱턴바이블칼리지&세미너리(Washington Bible College & Seminary)가 9월 25일(일) 오후 6시 개원예배를 열고 본격적으로 학생을 모집한다. 시드선교회 16개국 선교사자녀, 41명에 장학금
지난 2008년 11월 장학재단을 조성, 선교사 자녀 중 대학생 및 대학원 재학생들을 장학생으로 선정해 왔던 시드선교회는 최근 16개국에서 사역하는 선교사자녀 41명에게 각 1000달러씩 총 4만 1천 달러를 전달했다. 선교회는 2009년 1… 10개 구절로 만든 휴지 성경…평신도 교회의 12 원칙
한 미국 목회자가, 기독교 공동체가 완전히 지하에 숨어 있는 북한으로부터 배운, 12개의 비관습적이며, 심지어 기대하지 않은 결과를 초래하는 것으로 보이는 교회 건립 원칙을 발표했다. 북한 지하 교인들과 10년간 함께 일해 … 소셜 네트워크 사용에 대해 새로운 논쟁 중
뉴스 소식통으로서 인터넷 역할이 텔레비전에 가까워지는 가운데, 학교가 교사들에게 페이스북 같은 소셜 네트워크 장치의 사용을 금지하는 반면 교회는 이것들을 선교 도구로 사용하고 있다. 
[신앙논단] 교회에 대한 바른 이해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목적이 있습니다. 교회안에 세움받은 모든 직분들은 하나님을 예배로 영화롭게 하는 일을 위해서 선택받은 하나님의 사람들입니다. 남가주동신교회, 창립 33주년 기념 부흥회 개최
집회는 서울동신교회 김권수 목사가 강사로 초청됐다. 김권수 목사는 첫째날 “현세와 내세에 유익한 필수과목”이란 제목으로 메시지로 말씀을 전하며 믿음에 대해 강조했다. “이제는 미주 한인이 미국을 살릴 때입니다”
미국은 지금 럭비공과 같아서 어디로 튈지 모르며, 마치 모래 위의 성과 같이 위태위태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경제적인 위기를 가장 큰 문제로 보지만 실제로 더 큰 문제는 영적인 타락과 도덕적 타락입니다 [김세환 칼럼]그곳에 하나님의 선지자가 있었다!
이스라엘의 3대 악한 왕으로 꼽히는 “아하스”(Ahaz)는 스무 살의 약관의 나이에 왕 위에 올라 온갖 패역한 짓을 골라합니다. 대부분의 이스라엘 왕들은 두 개의 삶의 방식 중에서 하나의 삶을 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