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 예견한 아빠, "주를 열망하라"
재미교포 조나단 심(Sim)씨가 자식들을 위해 남긴 비디오가 24일 미 일간지 시애틀타임스에서 소개되었다. 세계적 아동구호 기구인 ‘월드비전’에서 일하던 심씨는 9·11테러 발생 8개월 뒤인 2002년 5월 아내 켈리(Kelly)씨의 도움… 제 3회 G-12 목회자 세미나
새 시대 새 비전을 위한 ‘제 3회 G12 목회자 세미나’가 30일(월)부터 5월 2일(수)까지 은혜한인교회(한기홍 목사)에서 열린다. 은혜한인교회는 2001년 1월부터 현재까지 G-12사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 4세대까지 약 220여명의 G-12… 힐송 유나이티드, 미국 GMA 무대를 밟다
미국 GMA가 주최하는 뮤직 위크가 21일부터(현지시각) 시작됐다. 주일인 22일에는 크리스천 음악계의 거장들이 총출동한 쇼케이스와 워십 집회가 열려 가스펠의 본고장 내슈빌은 지금 축제 분위기다. 커네티컷 중앙연합감리교회 버지니아텍 추모예배 가져
커네티컷 중앙연합감리교회(장재웅 목사)는 지난 22일 오전 11시 East Hampton Bible Church(Rev. Roger Matin) 미국회중 150명과 함께 한미연합추모예배를 열어 장애우와 함께 떠난 봄 야유회
아직 쌀쌀한 날씨지만 봄 기운이 완연한 21일(토) 남가주밀알선교단(단장 이영선) 사랑의교실 학생들은 Whittier Regional Park로 향긋한 봄소풍을 떠났다. 남가주청년연합집회 은혜 가운데
첫날 집회에서 고 목사는 ‘광야의 한 소리’(마태복음 4장 1절-11절)를 제목으로 예수님께서 받으신 세가지 시험을 이야기하며, 청년들의 삶 가운데 끊임없이 닥치는 세가지 시험을 어떻게 극복해 나가야 하는지 전했다. 이날 … 구세군 남가주 축제, 한인군악대 연주회 가져
'하늘빛 붓에 찍어' 출판기념회

PCUSA, 버지니아 공대 희생자 추모예배
미국장로교(PCUSA) 동부대회 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봉기 목사, 뉴저지 찬양교회)와 PCUSA 동부한인노회(회장 문정선 목사, 뉴저지 수정교회)는 
“미국의 성숙한 태도, 한국과 비교돼”
새문안교회 이수영 목사가 버지니아 공대 총기난사 참사와 관련, 범인이 한국인임에도 한국에 책임을 묻지 않는 등 미국의 태도에 대해 “효순 미선 사건 때 반미의식을 고취하던 한국의 모습과 너무나 대조적”이라고 평했다. 버지니아 테크, 다시 일상으로
23일 아침 지난 주 범행자 조승희가 노리스 홀에서 60여명이 넘는 사상자를 낳은 시간과 동일한 오전 9시 45분, 버지니아 테크 대학에서는 한 순간의 정적이 자리했다. [민종기 칼럼] 깨어진 마음을 가진 자녀를 돌아봅시다
버지니아 공과대학에서 공부하는 여러 젊은이와 교수들이 32명이나 급작스런 죽음에 처하였습니다. 수십 명의 부상자가 치유를 받기 위하여 병원에 있습니다. 더욱이 사건의 범인은 8살 적 미국에 이민 와서 15년 동안을 살아온 … 4.29 폭동 기념 다민족 화합을 위한 연합예배와 평화음악회
1992년 엘에이를 뒤흔들었던 4.29폭동이 15주년을 맞는다. 엘에이 곳곳에서는 이날을 기념하고 그때의 상처를 오히려 인종간 화합과 이해의 장으로 전환시키고자 많은 행사와 집회가 기획되고 진행되고 있다. 매릴랜드교협주최, 버지니아텍희생자 위한 촛불추모예배 열려
매릴랜드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치원 목사)와 지역한인회가 공동 주최한 ‘버지니아텍 희생자 추모 촛불예배’가 22일 빌립보교회(담임 송영선 목사)에서 열렸다. 예수그리스도 아는 것이 선교의 기초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새누리선교교회에서 열린 선교축제에서는 총 6번으로 나눠 기도하는 선교, 한 평신도 선교사의 간증, 드리는 선교, 배우는 선교, 보내는 선교, 실천하는 선교를 주제로 성도들에게 선교의 기본을 배우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