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성숙한 태도, 한국과 비교돼”
새문안교회 이수영 목사가 버지니아 공대 총기난사 참사와 관련, 범인이 한국인임에도 한국에 책임을 묻지 않는 등 미국의 태도에 대해 “효순 미선 사건 때 반미의식을 고취하던 한국의 모습과 너무나 대조적”이라고 평했다. 버지니아 테크, 다시 일상으로
23일 아침 지난 주 범행자 조승희가 노리스 홀에서 60여명이 넘는 사상자를 낳은 시간과 동일한 오전 9시 45분, 버지니아 테크 대학에서는 한 순간의 정적이 자리했다. [민종기 칼럼] 깨어진 마음을 가진 자녀를 돌아봅시다
버지니아 공과대학에서 공부하는 여러 젊은이와 교수들이 32명이나 급작스런 죽음에 처하였습니다. 수십 명의 부상자가 치유를 받기 위하여 병원에 있습니다. 더욱이 사건의 범인은 8살 적 미국에 이민 와서 15년 동안을 살아온 … 4.29 폭동 기념 다민족 화합을 위한 연합예배와 평화음악회
1992년 엘에이를 뒤흔들었던 4.29폭동이 15주년을 맞는다. 엘에이 곳곳에서는 이날을 기념하고 그때의 상처를 오히려 인종간 화합과 이해의 장으로 전환시키고자 많은 행사와 집회가 기획되고 진행되고 있다. 매릴랜드교협주최, 버지니아텍희생자 위한 촛불추모예배 열려
매릴랜드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치원 목사)와 지역한인회가 공동 주최한 ‘버지니아텍 희생자 추모 촛불예배’가 22일 빌립보교회(담임 송영선 목사)에서 열렸다. 예수그리스도 아는 것이 선교의 기초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새누리선교교회에서 열린 선교축제에서는 총 6번으로 나눠 기도하는 선교, 한 평신도 선교사의 간증, 드리는 선교, 배우는 선교, 보내는 선교, 실천하는 선교를 주제로 성도들에게 선교의 기본을 배우고, … 한인연합감리교회 전국연합회 목회서신
지난 4월 16일 (화) 오전 버지니아 공대에서 일어난 충격적인 대학 내 총격살인사건 희생자와 가족들에게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합니다. 또한 가족과 학교의 구성원, 이 사고를 통해 상처를 입은 모든 이들에게 주님의 위로가 함… 다음 세대를 위한 투자, 청소년 지도자 대회
차세대 지도자 양성을 위한 ‘한인연합감리교회 청소년 지도자 대회 (Korean American United Methodist Youth Initiative Conference)’가 6월 30일(토)부터 7월 4일(수)까지 조지아주 아틀란타에서 열린다. [최명배 목사]오! 주여, 어찌 이 끔찍한 일이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참사다. 온 세계를 애도와 충격으로 몰아넣은 학살의 주인공이 심한 고독과 우울증에 걸려있던 한인 학생이라는 보도를 접하면서 더욱 슬퍼지며 겸허와 두려움이 가슴을 사로잡는 것을 피할 길이 없다. 온… 
매릴랜드 연합추몽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남가주 동문 체육대회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남가주 동문 체육대회가 30일(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Cerritos Regional Country Park 에서 열린다. 'R-Generation' 제2차 후원의 밤
한인타운 대행진(WALKATHON) 성황리에 열려
21일 오전 10시 한인타운 대행진(WALKATHON)이 LA 다수 교회와 타커뮤니티에서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LA폭동 15주년이라는 중요한 이정표를 기념하고 타커뮤니티와의 문화적 인식을 고양하여 개인간, 인종간의 문화적 … 왜? 이 큰 사건을 보고, 들어야 하는지요?
지난 16일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든 인류에겐 도무지 잊을수없는 충격적인 날이 되고야 말았습니다. 버지니아 공대에서 광란의 한 청년이 총기를 난사함으로 한 순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하고야 말았습니다. 30 여명의 꿈 … 굿네이버스, 타지키스탄에 50만불 상당 물품 지원
국제구호단체 굿네이버스가 타지키스탄에 미화 50만불 상당의 물품을 지원한다. 패션 브랜드 ㈜유리드의 후원으로 지원되는 물품은 가방, 모자, 신발 등의 패션 잡화와 필기구, 도서, 비누, 샴푸 등의 생활용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