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위림 칼럼] 선악과는 하나님 사랑 (1)
아우슈비츠 포로수용소는 2차 대전 때 독일군이 유대인을 학살한 곳이다. 독일군이 600만 명을 학살했다고는 하지만, 기록을 보면 그것이 그렇게 쉽게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것을 말해 준다. 왜냐하면 사람이 사람을 죽이는 일… 
뉴욕신광교회, 창립 22주년 맞아 기념예배
뉴욕 신광교회(담임 한재홍 목사)는 창립 22주년을 맞아 7일(주일) 온가족 초청 총동원 주일로 갖는다. 
아시안 단결된 힘을 보여준 ‘TEA Walk’
팬아시안커뮤니티센터(총무 김채원) 주최 제 3회 ‘TEA Walk’행사가 6일(토) 오전 9시부터 팬아시안커뮤니티센터에서 열렸다. 고독과 외로움, '말하지 않고 쌓아둠으로 발생'
개인과 가정문제를 상담해 주는 생명의전화가 7월부터 9월까지 걸려온 전화를 조사한 결과 미주 한인들이 겪는 가장 큰 어려움이 ‘고독과 외로움’으로 나타났다고 지난 1일 밝혔다. [과테말라에서 온 편지]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동역자 여러분과 가정, 섬기는 교회에 날마다 새롭기 기원합니다. 갈릴리 학교 교직원 9명, 공동체 사찰직원 3명, 학생 180명이 주안에서 사랑과 감사의 인사를 드림니다. 믿음으로 가뭄 고통 이기는 엔지베
남부 아프리카 지역은 현재 AIDS와 가난 그리고 가뭄의 3중고를 겪으며 힘겨운 싸움을 벌이고 있다. 특히 30 년만에 최악으로 기록되는 가뭄은 레소토, 스와질랜드, 짐바브웨 약 5백만명의 사람들을 영양실조의 위기로 몰아가고 … '부부 간증의 밤'
오렌지카운티한인교회(남성수 목사)는 지난 3일(수) 오후 7시 30분 '부부 간증의 밤'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박승목, 박영자 집사는 간증을 통해 성도들과 은혜를 나누는 귀한 시간이 됐다. [건강칼럼] 병의 원인을 알고 치료하자
한달 전쯤에 재미 LA한의사 협회가 낸 공고가 주요 신문에 나갔었다. 인증 받지 않은 식품을 마치 만병통치약인양 광고를 하여 행여나 하는 마음으로 많은 환자들이 소비자가 되어 너도 나도 약을 사 먹는데 이것을 경계 자제해 … "목사와 장로 이제 한목소리 내야죠"
4일 나성영락교회 은혜관. 60여명의 합창단원들이 지휘자의 손짓에 맞춰 화음을 맞춰나갔다. 목사와 장로라는 직분은 가장 아름다운 복음의 화음을 내야한다는 사명감 때문일까. 구슬땀을 흘리는 목사와 장로 세계복음화, 지역복음화 함께 꾀한다
지난 8월 세계복음화를 위한 선교집회를 개최한 바 있는 상항서부한인교회(김명모 목사)가 오는 14일 오전 10시 45분 지역복음화를 위한 '07 AG(Amazing Grace)-Day' 란 주제의 새생명 축제를 개최한다. 
'찬양대 없는 작은 교회나 개척 교회 찾아가 찬양할 것'
우리엘 남성 중창단(지휘 홍성국, 반주 김혜령)은 오는 10월 6일(토)과 7일(주일) 오후 7시, 뉴저지 잃은양 교회(담임 김명식 목사)와 뉴욕 아름다운교회(담임 황인철 목사)에서 '제 8회 정기공연'를 갖는다. 3명 은퇴 목회자 초청 찬양, 말씀 잔치
브레아연합감리교회(한진호 목사)는 창립 8주년을 맞이해 '찬양과 말씀잔치'를 개최한다. '한. 흑 교역자협의회', 지속적인 화해와 연합 모색
오는 11월 3일 토요일, 한,흑 연합예배를 계획하는 이스트베이교회협의회는 지역사회 타 커뮤니티, 특히 아프리칸 아메리칸과의 교류를 위해 노력해 왔다. 약 15년 전, LA 폭동으로 한층 한. 흑간 긴장 분위기가 조성되던 즈음 시… 기독교사회책임, “북한인권 없는 평화선언은 거짓”
기독교사회책임은 4일 평양에서 열린 남북정상회담에서 발표된 ‘남북관계 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에 대해 논평을 발표하고 ‘북한인권과 NLL(서해북방한계선)을 팔아서 얻는 평화는 거짓 평화’라고 주장했다. 성서장로교회, 심령부흥성회
성서장로교회(나민주 목사)는 결실의 계절 가을을 맞아 신앙의 성숙을 가져 올 '심령부흥성회'를 갖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