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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가주 산불 위세 꺾였으나 피해 규모 '눈덩이'

    남가주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은 그 위세가 한풀 꺽였지만 엄청난 피해 규모가 속속 드러나고 있다. 한인들 역시 주택도 수십 채가 불에 탄 것으로 집계되고 있으며 피해 규모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 'PCUSA 동부한인노회, 지난 4년 연속 성장률 1위 선정'

    미국장로교(PCUSA) 동부한인노회(노회장:문정선 목사, 뉴저지 수정교회)가 전체 173개 노회중 4년 연속 성장률 1위를 기록했다. 이에 '연례 동북대회 컨퍼런스'에서 동부한인노회를 가장 건전하게 성장하는 노회로 표창
  • 본선 참가자가 퀴즈를 풀고 있다

    시애틀영락교회, 성경퀴즈 대회, 성경 지식도 친목도 넓혀요!

    지난 21일 시애틀영락교회(담임 배명헌 목사)에서는 성경퀴즈대회가 열렸다. 매년 성경퀴즈대회를 개최해 성도들의 성경 지식도 넓히고 친목도 다지는 기회를 가져왔다.
  • 뉴저지 초대교회는 오는 11월 10-11일 양일간 윤형주 장로 초청 콘서트를 진행한다.

    윤형주 장로, 내달 10-11일 뉴저지 초대교회서 콘서트

    70~80년대 한국인들의 기억에 남아있는 ‘조개껍질 묶어’, ‘우리들의 이야기', ‘두개의 작은 별’,‘어제 내린 비’, ‘바보’ 등과 같은 주옥같은 히트곡으로 가요계를 주름잡았던 통기타 가수 윤형주.
  • ‘브릿지 랠리 청소년 집회, 성황리 마쳐’

    미국 이민생활 1세와 2세 문화, 언어, 대화, 이해의 폭을 줄이고, 교량 역할로 거듭나기 위해 기획된 콘트라코스타 지역 최초 청소년 집회 “브릿지 랠리(Bridge Rally)” 가 지난 20일(토), 21일(일) 월넛크릭침례교회에서 열렸다.
  • 아틀란타 각종 부흥회, 간증집회 풍성한 한인교계

    둘루스에 위치한 순례자의 교회에서 CCM 가수 안성진을 초청해 ‘찬양중보기도회’를 26일(금) 오후 8시 본당에서 개최한다.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함께 주의 이름 높이세’
  • 아틀란타한인교회 김정호 담임목사

    [김정호 목사 칼럼] 재창조 침묵이 있는 우리 동네

    지난 두주간 나성과 뉴욕을 다녀올 기회가 있었습니다. 한인들이 가장 많이 사는 동네인지라 그 동네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가는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어 보니 대강 이런 내용의 말들이 나왔습니다. 첫째, 살기가 점점 어려…
  • 간호사 및 의료계 종사자 비자발급 확대

    민주당 챨스 슈며 연방상원의원(뉴욕)과 공화당 케이 베일리 허치슨 연방상원의원(텍사스)이 96년 부터 97년까지 사용되지 않은 취업이민 비자쿼터 6만여개를 간호사 및 물리치료사 등 의료인을 위한 비자 발급에 사용하자는 안…
  • 강준민 목사(새생명비전교회)

    강준민 목사 ‘뿌리 깊은 영성’영문판 수익금 월드비전 기증키로

    '영성 목회’를 표방하며 30여권의 책을 펴내는 활발한 저술활동으로 한국 교계의 깊은 영성을 심어가고 있는 강준민 목사(LA 동양선교교회)가 그의 대표작‘뿌리 깊은 영성’의 영문 번역판 수익금을 전액 월드비전에 기증하며…
  • 깊어가는 가을 정취 더해줄 기독남성합창단 정기연주회

    깊어가는 가을, 그 정취를 더해줄 아틀란타 기독남성합창단(단장 이윤태) 제 2회 정기연주회가 28일(주일) 오후 6시 30분 열린교회(장수만 목사)에서 열린다.
  • '건강한 교회 만들기 구체적 전략 세우는 기회로 작용'

    남 침례교단 주최 한인 목회자(교단 무관) 대상 제 39차 그린오션 전략세미나가 지난 22일(화)부터 3일간 샌프란시스코 새누리선교교회(권영국 목사)에서 열렸다. 이 세미나는 1년에 10번 이상씩 미주 전 지역 및 본국에서 개최된
  • 갤러리.콘서트와 만남 'CONgallery'

    청소년 미션 장학생 선발을 위한 갤러리와 콘서트와의 만남 'CONgallery'가 11월 5일부터 10일까지 맨하탄 소호에 위치한 East Houston(151 East Houston St, New York, NY 1002)에서 펼쳐진다
  • 이어령 前 문화부 장관 “세례 받을 때 눈물 났다”

    “그동안 누군가에게 몸을 맡겨본 적이 없었다. 얼마나 외로운 삶인가. 혼자 바들바들하면서 여기까지 온 내가 너무 불쌍했다. 가장 사랑하는 내 딸도 얼마나 쓸쓸했을까.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왔다
  • 한인교회, 반기독교적 할로윈 어떻게 보낼 것인가

    미국 내 한인교회들도 문화적 영향을 피해갈 수 없는 것이 사실이다. 아이들이 아무런 개념없이 반기독교적인 배경을 지닌 축제를 즐기고 귀신이나 마귀의 의상을 입게하는 대신, 교회 자체내에서 할로윈파티를 각 교회의 특색…
  • 탁월한 선교 전략가인 유승관 목사(현 서울 사랑의 교회 선교 담당)가 뉴저지 초대교회서 전문인 선교인들을 위한 강의를 펼치고 있다.

    '21세기, 전문인 선교사 시대'

    뉴저지 초대교회는 '2007년 전문인 선교의 밤'을 24일(수)과 25일(목) 양일간 진행, 전문인 선교에 있어 탁월한 선교 전략가인 유승관 목사(현 서울 사랑의 교회 선교 담당)가 강의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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