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하늘우리교회, 지역사회 혜택주는 ‘장학사역’
캠벨 소재 새하늘우리교회(장효수 목사)에서 ‘제 1회 장학사역’을 시작한다. 담임 장효수 목사는 지난 2004년 창립 당시 장학금을 위한 씨드머니 2004불을 예산으로 책정하고 지난 4년 여간 차근 차근 장학금을 모아왔다. 오리곤 주지사 임용근 주지사, 남가주 한인사회 뜨거운 관심
19일(화) 오후 6시 로텍스호텔에서 임용근 오리건 주지사후보 기도후원회가 교계 및 한인 사회 주요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임 후보가 오리건 주지사 선거에 도전하는 것에 대해 한인 사회의 시각은 적극적으로 환영하는 … JMS 정명석 교주, 20일 오후 본국 송환
JMS 정명석 교주가 20일 오후 한국에 송환된다. 공금 횡령과 여신도 성폭행 혐의로 지난해 5월 중국 공안에 체포돼 수감 중이던 정 씨는 중국 다롄발 대한항공편을 통해 오후 4시 50분 인천공항으로 압송될 예정이다. 서철원 교수 “미국교회 모방 그쳐야”
서철원 교수(한영신대, 前총신대 신대원)가 한국교회의 설교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선포가 끊겼다고 지적했다. 서 교수는 18일 오후 삼양교회당에서 열린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정기 세미나의 개회 설교에서 이같이 전했다 
국제오엠 제 25기 미션퍼스펙티브 세미나 시작
국제오엠선교회 미주한인본부(Operation Mobilization Korean American Mission, 이하 오엠 캠)가 주최하는 ‘미션 퍼스펙티브’ 세미나가 20일 목회자, 선교사, 선교사 후보생, 단기선교 참가 예정자 등 80여 명이 등록한 가운데 뉴저지초대교… [기도요청]사랑하는 분들께
파푸아 뉴기니의 라바올에서 문안드립니다. 저희는 오늘 아침 도착했고, 현지인들의 열렬한 환영행사가 있었습니다. 저는 28년 전 로고스를 타고 이곳에 와 복음을 전했는데, 다시 라바올에 오게되어 실로 감회가 깊습니다. 다민족 사역, 선교 마인드로 가야한다
수많은 이들이 찾는 뉴욕은 복된 소식을 전하는 사역자들에게도 매력적인 도시다. 구지 여러 나라를 가지 않아도 다양한 인종들이 살아가기에 다민족 사역을 하기에 적격이기 때문이다. 20년간 뉴욕한인침례교회에서 1세를 중… 
주여! 저희를 중보기도 용사로 세워주소서
아틀란타를 뜨겁게 달굴 기도의 용사들이 미주 전역에서 모였다. ‘JAMA 전국중보기도 컨퍼런스’가 20일(수)부터 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시작된 것이다. 
일리노이 캠퍼스, 고통 치료하는 희망의 기도
Northern Illinois University (NIU)에 학생들은 총을 쏜 학생을 포함, 6명을 살인한 치명적인 총격으로부터 회복하고 있다. 크리스천 캠퍼스 그룹은 학생들을 위한 위로와 기도시간을 위해 24시간내내 문을 열고 있다. 제 3회 세종 글짓기 대회
세종문화회 주최 제 3회 글짓기 대회가 개막을 선언함과 동시에 에세이 부문과 시조 부문에서 각각 상금을 내걸고 오는 4월 30일까지 작품을 공모한다. 은혜한인교회, 서울 레이디스싱어즈 초청 연주회
세계 무대에서 더욱 유명한 한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여성 합창단 '서울 레이디스싱어즈 초청 연주회'가 2월 22일(금) 저녁 8시 30분에 은혜한인교회 본당에서 개최된다. 개혁주의 정통신학으로 하나님 일꾼 양성 할 터
국제개혁대학교((International Reformed University& Seminary 총장 박헌성 목사)는 개혁주의 칼빈신학을 근간으로 하나님 중심, 성경 중심, 예수님 중심을 기치로 내걸고 보수 정통주의 신학교육의 요람으로 미주 교계 지도자 양성과 세계 … ‘자녀가 변화 돼 부모님 전도하는 교회예요’
LA 동부지역 라푸엔테(LA PUENTE RD)와 월넛(WALNUT)에 위치한 축복교회(한인교회 담임 김인경 목사)가 창립 10주년을 맞았다. 창립 10주년을 맞이한 축복교회 담임 김인경 목사를 만나 그동안의 사역과 10년 동안 축복교회에서 일어났… 
미주기아대책기구와 다시 손잡은 한국기아대책기구
한동안 독자적으로 활동했던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KFHI, 회장 정정섭 장로)와 미주한인기아대책기구(KAFHI, 신임회장 김형균 목사)가 2008년 정기이사회를 기점으로 다시 손을 잡고 북한병원짓기, 파라과이 훈련센터 등의 사역에… 빌라도의 고백 LA 찾는다
한국 기독교 연극의 불후의 명작으로 손꼽이는 이영식 선교사의 모노드라마 '빌라도의 고백'이 LA를 찾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