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4차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
국제가정교회사역원(원장 최영기 목사, 미주 간사 김재정 목사) 주최 제 34차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가 오는 4월 20일(월)부터 23일(목)까지 뉴욕베데스다교회(담임 김원기 목사)에서 개최된다. 안중근 의사 애국애족 정신 기린다
3.1절을 하루 앞둔 지난 28일, 안중근 의사 의거 100주년이 되는 해인 2009년을 맞아 안중근 의사의 흉상 건립을 위한 모금 음악회가 2월 28일 뉴비전교회(진재혁 목사)에서 열렸다. 
하나님의 말씀 2479개 언어로 번역돼
세계성서공회연합회(United Bible Societies)는 2008년 12월 말 기준으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최소한 단편(쪽복음)이라도 번역된 언어의 수가 2,479개에 이른다고 최근 발표했다. 이는 2007년 말보다 25개 언어가 늘어난 숫자다. 
KAPC 동노회 4명 목사 안수
재난 발생시 행동 요령과 대비 방법은
각종 재난이 발생했을 때 그 대처 방법을 알고 있다면 피해 규모를 줄일 수 있다. 그렇다면 재난이 닥쳤을 때 취해야할 기본 자세로는 어떤 것이 있을까? 이에 대한 물음에 답변을 주는 세미나가 지난달 28일 오후 2시 30분 얼바인… 사순절 성도가 하나돼 함께 경건 훈련
사순절을 맞이하며 모든 성도들이 하나되고 신앙적으로 성장하는 기회를 ‘적극적’으로 만들어 가는 교회가 있다. 한사랑장로교회는 지난 2월 27일 금요일, 모든 교인이 참석한 가운데 사순절 예배를 드리고 사순절 기간동안 … 
KAPC 동노회 분립 건 총회에 상정
KAPC뉴욕동노회가 교단 분립안을 총회에 상정했다. 3월 3일 뉴저지안디옥교회(담임 황은영 목사)에서 열린 노회에서는 찬성 29표, 반대 17표, 기권 2표로 총회 상정안이 통과됐다. 지난 2월 20일 동노회 서시찰은 노회 분립 허락을 … 한인교회는 미국의 대안이 될 것인가, 미래가 될 것인가
한인교회가 미국교회로부터 유리되는 현상은 비단 언어 차이 때문만이 아니다. 이민자로서 겪게 되는 경제적 어려움과 주류 사회로부터 받는 소외감과 한계 때문에 자연히 형성될 수 밖에 없는 태생적 한계이다. 그러나 우리 … 
기감 미주연회, 엄숙한 성찬식
기독교대한감리회 미주특별연회 미서북부 지방회가 2일 목양교회(담임 서주오 목사)에서 열렸다. 
KAPC 서노회, 제 64회 정기노회 진행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뉴욕 서노회(노회장 홍윤표 목사) 제 64회 정기노회가 2일과 3일 뉴욕장로교회(담임 안민성 목사)에서 진행되고 있다. KAPC 서노회는 2일에 이어 3일 오전 10시부터 노회를 시작해 각 부 보고, 각 시찰회 보고,… 세계한인기독교방송협회 도미니카 총회 앞둬
오바마 행정부 신임장관 인준 놓고 낙태 논쟁 부르나
취임 3개월을 맞고 있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손과 발이 되어줄 행정부 지명이 한창이다. 특히 2일 신임 보건장관으로 시벨리우스 캔자스 주지사가 지명되면서 기독교 보수진영과의 낙태찬반 논쟁이 예상된다. 
2008년 9월 한국 KBS홀에서 열린 한-이스라엘 건국 60주년 음악회 연주, 2009년 1월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열린 전북은행 신년음악회 중 KBS교향악단과 협연…. 그녀는 한-이스라엘 음악회에서 웬만한 바이올리니스트라도 도전할 … “진료비로 발만 동동 굴렀던 쓰라린 경험이..”
세계예수촌의료선교센터(대표 조현 목사)의 예약자 명단에는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진료받기 원하는 이들의 이름이 빼곡히 적혀 있었다. 명단에 올라와 있는 대부분은 목사, 선교사와 교회 직분자로 목회와 선교 [허정갑의 예배탐방]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정인수목사의 리더십으로 성장한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는 미국장로교의 가장 큰 한인교회에 속한다. 정 목사는 4년 전『교회를 혁신하는 목회 리더십』이라는 변화를 주저하는 기성교회에서의 목회경험을 담은 책을 냈다.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