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C, 한미교회간 상호 협력 논의
북가주침례교회협의회(회장 이동진 목사) 정기월례회가 10일 상항제일침례교회(이중직 목사)에서 개최됐다. 북가주침례교회협의회는 매달마다 정기모임을 통해 목회자간 상호 교류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특히 이번 월례회는 … 
북가주 침례교회협의회, 한·미교회간 교류증진
북가주침례교회협의회(회장 이동진 목사) 정기월례회가 10일 상항제일침례교회(이중직 목사)에서 개최됐다. 북가주침례교회협의회는 매달마다 정기모임을 통해 목회자간 상호 교류증진을 도모하며 연중교회연합행사를 토의해 남가주든든한교회, 동문교회 후임자 확정
남가주든든한교회와 동문교회의 새 담임 목회자가 확정됐다. 남가주든든한교회로 부임하는 목회자는 아르헨티나중앙교회와 뉴욕 퀸즈장로교회, 필라델피아 엘림장로교회, 뉴욕 효신장로교회 등에서 부목사로 사역한 김현인 … 애틀랜타 연합감리교회, 기아퇴치운동
전세계 기아 2만5천명의 생명을 살리기위한 기아퇴치운동이 오는 19일 애틀랜타 연합감리교회(김정호 목사)에서 열린다. 이날에는 2천5백불 상당의 일만개 비상 급식용 팩킷을 만들게 된다. 비상 급식용 팩킷에는 뉴욕한민교회 뉴욕노회 재가입
뉴욕한민교회(담임 김정국 목사)가 KPCA뉴욕노회 회원으로 가입됐다. KPCA는 9일 진행된 제40차 정기노회에서 뉴욕한민교회 교회 가입 및 김정국 목사 회원가입 청원건을 수리했다. 토인비의 역사 법칙을 거스린 유대인 민족
전 세계 60억 인구의 약 0.25%에 불과한 1,500만 명의 민족. 그러나 끈질긴 생명력과 우수한 두뇌로 오늘날 다양한 분야에서 세계 경영의 핵심을 차지하고 있는 민족. 노벨상 수상자의 3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민족. 이 민족이 바로… 자폐·우울·정신질환, 남의 일 아니다
최근 남가주에서 일어난 고 김연철(52) 목사 피살사건과 본국에서 벌어진 탤런트 고 장자연(27)씨의 연이은 자살 소식은 미국 한인사회에 큰 충격을 던져줬다. 또 두 사건의 원인이 자폐와 우울증이라는 정신질환에 의한 것으로 … [허정갑의 예배탐방]알파레타 노스포인트교회
알파레타(GA)에 위치한 노스포인트 교회는 Outreach Magazine이 2008년 발표한 미국에서 교인수가 가장 많은 교회명단의 3위를 차지하고 있다. 작년 한 해 동안 5천명의 새로운 교인으로 인하여 2만2557명의 교인수를 자랑하는 대형교회… 
어려운 시기에 교회는 무엇을 할 것인가?
최근 급격한 불경기로 사업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동건 집사와 이효리 집사 부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부부가 잦은 의견충돌을 보이게 되는데, 여기에 더해져 SAT시험을 앞둔 첫째의 진로에 대한 고민, 5학년 둘째 아이의 … 말씀이 주관하는 삶과 기도로 인도해준 힘, 큐티
이날 설교를 전한 안광국 목사는 큐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안 목사는 창세가 26장 12절부터 19절을 본문으로 한 설교를 통해 “큐티는 내가 은혜 받기 위해 하는 것인데 은혜 받은 나로 인해 다른 이들 또한 은혜를 받는다”며 … 
예배가 살아야 교회가 성장한다
워싱톤새한교회(담임 장재윤 목사)가 지난 3월 6일(금)부터 8일(주일)까지 장영춘 목사(퀸즈장로교회)를 초청해 춘계부흥회를 열었다. 
녹내장 환자 돕는 불란서 안경의 사랑 나눔
애난데일에서 불란서 안경점을 경영하는 한만수씨(60세)의 아름다운 사랑이 경제불황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사회에 훈훈한 미담으로 전해지고 있다. 
KPCA뉴욕노회 노회장 신상필 목사 선출
신상필 목사(뉴욕참좋은교회 담임)가 KPCA뉴욕노회 새로운 노회장으로 선출됐다. 뉴욕노회(노회장 박맹준 목사)는 9일 뉴욕영락교회(담임 한세원 목사)에서 제40회 정기노회를 갖고 새로운 임원진을 선출했다. 신 목사는 총 33표 … 
18억 5천만 어린이에게 생명의 복음을...
안디옥교회(협동목사 허연행)를 들어서면 가장 눈에 띄는 것은 확 트인 로비와 열린 도서관, 그리고 왼편에 보이는 플랜카드다. ‘Rescue 185 : 작전명령 185’라는 글씨가 가슴을 때린다. 아니나 다를까 
[현순호 칼럼] 생존
요즈음처럼 생존이라는 말이 마음에 닿는 적은 없다. 그 만큼 살기가 힘들다는 뜻이다. 정말 앞이 보이지 않는다. 좌우로 빠질 길도 없고 뒤로 되돌아 갈 수도 없다. 마치 전쟁터에서 적들에게 사방으로 포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