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일대 명문 교수 함토벤이 온다
LA연합감리교회(담임 김세환 목사)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예일대 함신익 교수를 초청, 간증집회를 갖는다. 올해 105주년을 맞은 교회는 성장을 위한 부흥을 꾀하고 있으며, 최근 105주년 기념음악회를 개최해 성황리에 마친바 … 청소년 지도력 길러, 차세대 일꾼 양성
차세대 리더가 될 영어권 청소년을 위한 부흥회가 오는 13일 오후 6시 오렌지카운티 플러튼에 위치한 은혜의강 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다. 
[칼럼]칼뱅의 생가에서(Maison NATALE DE CALVIN)
불란서 출신의 개혁자 쟝 칼뱅(John Calvin)의 생가에 세워진 Calvin의 박물관은 1983년에서야 그의 고향인 노와용(Noyon) 시와 프랑스 문화성의 도움으로 개축되었다. 종교개혁이 한창이었던 16세기 중반에 칼뱅은 프랑스 정부와 카톨… 
클래식부터 찬송가, CCM, 대중음악까지
음악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을 묵상하는 순례자들이 시카고를 찾아온다. 필그림앙상블은 오는 21일 오후 2시 30분 레익뷰한인장로교회 본당에서 연주회를 개최한다. 북가주총연합회 정기모임, 6개 교협 참여
북가주교회협의회총연합회(회장 정윤명 목사) 정기모임이 8일 헤이워드에 위치한 글로벌미션교회(손경호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모임에 샌프란시스코, 산호세, 이스트베이, 콘트라코스타, 몬트레이, 노스베이 각 지역을 대표… 
‘된장아빠의 버터아들 키우기’
1999년 여름 미국에 온 이래로 아들이 미국에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 다니는 동안 경험한 이야기를 진솔하게 정리하여 '된장 아빠의 버터 아들 키우기'라는 제목의 책을 출판했다. 
따뜻한 가슴의 목회자, 강해설교의 대가 칼빈을 다시 보자
“우리는 흔히 요한 칼빈을 신학자와 강해설교자로서 날카롭고 냉정하고,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나올 것 같은 사람으로 알고 있습니다. 심지어 그를 ‘목사’가 아닌 ‘선생’으로 부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는 세심하게 양을 … 이종민 목사, 어스틴에서 페오리아로
레익뷰한인장로교회 담임에서 은퇴한 후, 텍사스주 어스틴한인장로교회에서 인터림 목회자로 1년간 목회했던 이종민 목사가 6월 2일경 시카고를 깜작 방문했다. 그는 레익뷰교회에서 주일예배를 드렸으며 시카고 교역자회가 … 
한기총 WEA 가입, 세계교회에 공헌 기대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연합기구인 한기총이 WEA에 가입, 세계교회와 본격적으로 하나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제1회 이민신학 심포지엄 열려
제1회 이민신학 심포지엄이 지난 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은혜한인교회 비전센터에서 열렸다. 
“지역 170개 민족 살지만 복음화는 10% 미만”
“교회 근처 샌드위치 전문점 서브웨이(Subway)에 식사하러 갔는데, 중학생쯤 돼 보이는 아이들 4명이 몰려와선 5불짜리 샌드위치를 하나 사서 4조각으로 나눠 먹더라는 거에요. 그것을 본 담임 
워싱턴 교협, 새 사무실로 입주
워싱턴지역 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인호 목사)가 8일(월) 오전 11시 페어팩스 한인교회에서 ‘교협 사무실 입주 감사예배’를 드렸다. 
선교의 성경적 역사적 전략적 문화적 동역적 접근
성경과 역사 속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을 생생하게 경험하고 이 시대 그리스도인의 역할과 사명을 찾게 하는 선교 세미나가 오는 6월 20일 한미장로교회에서 열린다. SEED선교회가 주관하는 이 세미나는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 조선족 학생을 위한 입맞춤 콘서트
남가주서머나교회(담임 김성수 목사)가 오는 20일 오후 7시 중국 조선족 학생 선교 기금 마련을 위한 제7회 입맞춤 콘서트를 윌셔 이벨극장에서 개최한다. 부목회에 성공하면 담임목사로 성공한다
북미주 및 한국의 부목사, 전도사, 선교사들을 위한 제2차 미래목회세미나가 오는 8월 18일과 19일 오전 10시 베델한인교회에서 열린다. 미래목회세미나는 지난해 미주한인교회 처음으로 열려 교계의 비상한 관심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