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장에 이승태 목사, 부총회장 정인수 목사
이승태 목사가 총회장으로 인준된 후 부총회장 선거를 앞두고 플로어에서 심평종 목사가 추천을 받아 후보로 선정됐다. 심 목사는 "작은 교회에서 시무한다고 리더십이 없는 것이 아니다."라며 "부총회장으로 뽑아주신다면, 재… 
NKPC 총회 사진 기사

단기선교, 불황에 내몰린 이웃을 향해
코빈 켄터키 산간 마을을 방문한 29명의 선교팀은 불경기로 부쩍 늘어난 홈리스들을 위해 정성스런 음식을 제공하고 오래된 집을 수리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전했다. 선교팀은 특별히 신발이 필요한 아이들의 발을 씻기며 SAMARITA… 한인교회 정체성 세워 협력해나가자
제37대 NKPC 회장으로서 1년간 수고해 온 안창의 목사(퀸즈중앙장로교회 담임)가 임기를 마쳤다. 총회에 참석한 회원들에게 "미국 장로교 11,000 교회와 220만 교우들 속에서 우리 NKPC 4백여 교회와 6만 교우들이 숫적으로는 열세지만… 남가주선교단체협의회, 리더 초청 간담회
남가주선교단체협의회(회장 이재환 선교사)가 7월 6일 오전 9시 애나하님 소재 GP 선교회 사무실에서 교단 리더들과 남가주의 교회협의회 리더들 초청, 간담회를 갖는다. NKPC 총회 개막...칼뱅의 사명 투영한다.
제38회 미국장로교 전국 한인교회협의회(이하 NKPC) 총회가 6월 23일 오후 5시 30분 볼티모어 포포인츠 쉐라톤호텔에서 개막됐다. 
JAMA 컨퍼런스 뜨거운 열기속으로
JAMA 전국중보기도컨퍼런스가 뉴라이프교회(위성교 목사)에서 열리고 있다. 23일 오후 4시부터 26일 밤 10시까지 3박 4일 동안 진행된다. 
김 목사님, 받으세요!
타 교단 간의 화합을 위해서는 같은 교단 내의 단합과 일치가 우선이고, 같은 교단의 연합을 위해서는 목회자의 화목이 우선돼야 한다. 행복한 이민 가정에도 ‘비법’이 있다
행복은 가정부터 시작된다고 했던 가. 언어가 달라 고민하고 생계에 쫓기는 빠듯한 이민생활 속 유일한 쉼이 돼야 할 가정, 그 회복을 위해 지역 가정 전문가, 목회자가 총출동했다. 기독교 다큐멘터리 <소명> 상영
지구의 허파라고 불리는 브라질 아마존에서 선교하는 강명관 선교사의 선교 이야기를 담은 기독교 다큐멘터리 <소명>이 24일 오후 7시 30분 코너스톤교회(담임 이종용 목사)에서 상영됐다. 
필그림앙상블, 음악으로 복음을 말하다
카네기홀 연주회부터 02 한일월드컵 전야제, 02 부산아시안게임 개막식, 03 대구유니버시아드 개폐회식 등에서 세계인들에게 아름다운 음악을 선사했던 필그림앙상블의 명성은 “역시”라는 탄성을 자아냈다. ‘오늘의 교회 이대로 좋은가?’ NKPC 총회 개막
정기총회를 겸한 전국대회는 '오늘의 교회 이대로 좋은가?'라는 주제로 열린다. 특히 올해는 칼뱅 출생 5백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NKPC는 교회 본질과 사명을 상실했던 중세기 교회를 개혁했던 존 칼뱅의 
ICS는 자녀에게 주는 가장 귀한 선물입니다
지역의 미래인 아이들을 가르치고자 임마누엘 바이블교회에서 시작한 ICS는 현재 400명의 학생, 80여명의 교사 및 스태프, Kinder에서 8학년까지 가르치는 크리스천 명문 사립학교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칼빈이 더 빛나는 건 ‘행동하는 신앙인들’ 있기에
생 제르망 데 프레 성당 정면 우측 대로쪽 성당 작은 정원에 베흐나 빨리쉬(Bernard Palissy, 1510-1590)의 동상이 있다. 
하버드大 한인 2세 교수가 말하는 자녀교육
하버드대학 교육학과 교수로 조승희 사건의 전문 자문위원을 맡은 바 있는 조세핀 김 교수가 지난 21일 안디옥교회(담임 허연행 목사) 강연에서 “본인도 큰 정체성 혼란을 겪으며 청소년기를